새해 첫날 가족들과 일출을 보러 갔습니다. 영종도의 거잠포선착장으로 갈 계획이었지만 차량정체가 극심해 급 영종하늘도시로 변경. 또렸하진 않지만 송도 스카이라인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볼만 했어요. 너무 추워서 덜덜 떨다 가까운 찜질방으로 직행. 회원님들 새해 즐거운 사진생활 기원합니다.
옅은 구름들이 있어서 해가 또렷하지 않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김없이 정보주시는 앤디님덕에 방안에서 멋진 일출을 감상하니 넘 고마움^^ 올해도 건강하셔서 많은 사진보여주세요!
열정에 박수를^^ 저는 이불속에서 ..반성합니다
일출 좋아요!
일출 보러 가실 줄 알았습니다! ㅎㅎ 가족과 함께라니 더욱 의미가 깊었겠네요. 좋은 기운 가득 받아 새해 더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요!
강하지 않은 은은한 빛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댓글 7
옅은 구름들이 있어서 해가 또렷하지 않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김없이 정보주시는 앤디님덕에 방안에서 멋진 일출을 감상하니 넘 고마움^^ 올해도 건강하셔서 많은 사진보여주세요!
열정에 박수를^^ 저는 이불속에서 ..반성합니다
일출 좋아요!
일출 보러 가실 줄 알았습니다! ㅎㅎ 가족과 함께라니 더욱 의미가 깊었겠네요. 좋은 기운 가득 받아 새해 더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요!
강하지 않은 은은한 빛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