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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사진으로 보면 내겐 오늘이 12월 31이다. 딱 1년만 매일 찍어보자고 했던 작은 약속. 비가 오나 눈이오나 춥던 덥던. 감기가 걸리던.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미친듯이 돌아 다닌 시간. 아무것도 모르던 시간. 보고 따라하고. 시선이 바뀐다. 그리고 다시 한계에 부딪힌다. 그래도 다시 시도하러 카메라를 챙기고 길을 나선다. 아듀 2025 나의 사진여행.







댓글 6
첫 사진 외롭고 추워 보이는 사람이 마치 저를 보는ㅊ듯 하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바당님과 사진이 만난건 하늘이 주신 축복같아요. 더 행복 가득한 사진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