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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뚜껑없는 열차 잊지 말아야 할, 잊어서는 안 될 그 날의 이야기 이유 없이 끌려가 모진 고초를 당했던 우리의 소녀들 끔찍한 현실 앞에서도 희망의 끈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그녀들에게 바치는 무대 위 담담한 위로 시공간을 넘나들며 당대의 진실과 격렬히 마주하게 되는 깊은 울림의 극적 메시지 온전한 기억의 전달 치유와 회복, 그리고 나아감 빈 무대를 충만히 채워가는 배우들의 불꽃 연기 앙상블 몰입감 높은 이야기 전개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뜨거운 감동이 함께 하는 명품 연극 <줄거리> 2025년 캐리커처 작가인 우순은 친구 부탁으로 소녀를 실사로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고민하던 우순은 우연한 계기로 뚜껑 없는 열차를 타고 타임슬립을 경험하여 순심이가 사는 1948년으로 가게 된다. 과거로 돌아간 우순은 사람들에 의해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자신이 그리려고 하던 느낌과 비슷한 순심을 발견하게 된다. 우순은 순심을 그리고 싶어 찾아가지만 순심 아버지의 반대로 순심을 그릴 수 없게 된다. 여러 일을 겪으며 순심과 가까워지게 된 우순은 순심이의 아지트에 가게 되고 순심은 우순이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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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전부터 맘이 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