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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회원들께 안내말씀 드립니다. 30명만을 고집하던 저희 방이 최근 50명으로 증원하면서 많은 반가운 회원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희방 메인화면에 전국 모임 랭킹을 클릭하시면 매달 회원들간 활동기여도 점수가 나옵니다. 가입후 온. 오프라인에서 활동이 부진하신 경우 저희와 함께하기 어렵답니다. 공지2를 잘 읽어보시고 해당 내용 숙지 부탁드립니다. 참고적으로 공지2에서 언급한 대상이 되시면 선공지없이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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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사테-바스크 카프리치오, 양인모 https://youtu.be/lDuHeoPV-8Q?si=6s2V6cawDGCiCT1H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과천을 통행하는 아트버스를 타고 10시에 출발. 출발장소는 입구 우측의 지상 주차장. 정확히 10시에 출발한 버스는 6명의 승객만 싣고 달렸는 데 마치 F1레이싱을 하듯이 버스전용차선을 통하여 과천관 바로 입구에 한시간도 안되어 도착. 중간중간 버스정류장은 레이싱 경기의 차량정비피트와 같은 느낌이라서 지난 주 다시 본 브레드피트 주연의 영화가 오버랩. 서울의 3인과 과천의 2인이 량데뷰. 우리 5인방은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카페에서 식사를 먼저하기로 하고 야외테라스에 자리를 잡은 후, 11시 30분 식사 오더가 시작된다해서 나는 주문줄 1번을 만들고 대기, 파파몬님은 식기 전달 및 음료주문 , 다른 여성 회원분들은 식사 세팅 등 일사분란하게 1등으로 주문하여 남다른 팀웍을 보이면서 마치 F1경기에서 피트에서 2초만에 타이어를 교체하는 수준에 버금가는 팀웍을 보이면서 쾌조의 스타트.. 1시에 시작된 한국근현대미술 2 2시에 시작된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를 들으면서 도슨트 해설과 함께 한 알찬 시간을 보내고, 간만에 입력된 방대한 데이터에 이제 처리속도가 지연되는 5,6학년 학생들은 과부하에 다소 힘들기는 하였으나 무난히 수업을 마치고 야외에서 다시 배터리 충전 후 한국근현대미술1 과정도 무난히 관람 소화하는 역량을 보임. 4시에 출발하는 아트셔틀 막차 시간 때문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관람을 멈추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지만, 내일 또 일정이 있어서 만날것을 기약하고 서울팀은 출발 5시 서울관에 도착 까지 차에서 에너지를 충전 후 루나님과 나는 서울관의 허스트전을 관람. 과천관의 야외 조각 작품 들과 오디오 해설을 다시 듣고 미술도서관등도 방문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여기도 역시 N차 방문이 필요한 곳이라 생각 되었고, 다음에는 리프트 승강장이 가까이 있어 이것도 코스에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봄. 와미클 회원분들의 진지한 관람태도에 1시 도슨트 분이 50분이 아니라 60분을 꽉채워 설명을 해 주셨다고 하니 내심 기분도 뿌듯..

리스트-초절기교 연습곡 12곡 하일라이트, 임윤찬; 반 크라이번 준결선 https://youtu.be/9HVvfjS-lyg?si=rYcFXp0qcf1tm96a


슈베르트-현악4중주: 죽음과 소녀 1악장 https://youtu.be/Nh4m5UoOupQ?si=12gRleit1tExbBaR



라벨-치칸느, 양인모 https://youtu.be/zWsQSctMsFI?si=p3ETK1ERgluBoE7I





# ESG Project ⅥII “모방과 대화” 인류는 앞선 세대를 모방하며 문명을 유지해 왔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균열과 차이를 대화 로 해결하며 진보해 왔다. 모방이 공동체의 '뿌리'라면, 대화는 그 나무가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게 하는 '가지'와 같다. 우리는 무엇을 모방할 것인가, 그리고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가라는 질문이 곧 '인 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직결되는 이유다. 이번 연주회는 인문학강연과 함께 음악을 통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고자 한다. 2021년 서울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된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은 음악의 열정을 가진 전문 연주자들이 모인 단체(Academy)로 음악의 열정(Passion)을 청중과 함께 나눈다 (Sharing)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Violist 겸 지휘자인 진윤일에 의해 2015년 창단됐다. “발견과 재해석”을 단체의 정체성으로 두고 새로운 음악을 찾아내며, 클래식음악을 바탕 으로 대중음악, 국악 등 여러 장르의 음악과 결합하고 이것을 다양한 컨텐츠로 개발하고 발 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부터 <제1회 APS 나눔 콘서트>를 시작으로, 학전 블루소극장에서 진행한 <김광석 20주기 추모콘서트>, 동대문DDP에서의 초청공연, 조이올팍 페스티벌 기획공연 등의 다채로 운 공연들을 가졌으며, 2017년 서울문화재단 후원단체로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한국 메세 나 대상 Arts&Business상을 수상했다. 2019년과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중장기 창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지원을 받고 있다. 2020년 COVID-19 이후 단체의 운영방향을 ESG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정기연주회의 컨 셉을 ESG를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주제에 부합되는 작품을 한국 작곡가에게 위촉해 초연하는 등 “현대곡의 현재화”에 힘쓰고 있으며 각 주제별로 인문 학 및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와 함께 진행하는 연주회를 열고 있다. 지휘자 진윤일과 APS 단원은 “정직, 평등, 사랑”을 단체의 기본정신으로 음악을 통한 열 정과 나눔의 연주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 (사)서울윈드오케스트라 Seoul Wind Orchestra 1974년 한국음악의 균형적인 발전과 관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서현석의 지휘로 창단연주를 가진 이래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 지방연주, 야외연주, 공단연주, 청소년음악회, 방송사 및 음악기획연주, 초청연주 등 연 30여 회의 연주를 통하여 클래식 음악의 보급과 관악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동안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음악계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관악단체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음악제 초청연주,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초청연주 등 국내 정상의 연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88 서울올림픽" 개·폐회식에서 사용된 행진곡의 연주 녹음을 S.L.O.O.C로부터 위촉 받아 전 세계에 한국 관악수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980년 9월 제1집 발매에 이어 1987년 12월 S.K.C 컴팩트 디스크, 1991년 9월 캐나다, 시애들 실황연주 녹음 Tape을 출반하였고, 2000년에는 KBS FM 한국 우수연주단체에 지정되어 CD를 제작하였다. 1991년, 1992년에는 캐나다 벤쿠버와 미국 시애틀, LA, 샌프란시스코, 산 호세 등 순회연주, 1993년 일본 교토 국제 음악제, 1995년 관악계의 최정상 국제대회 세계 심포닉밴드협회(WASBE) 주최 세계대회 초청, 일본 하마마츠에서 연주하여 전 세계 유명 지휘자와 관악 연주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1998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관악연주단으로 유일하게 참가하여 국내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고, 2003년에는 한국관악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란츠 에케르트 기념음악회를 열어 한국 관악의 뿌리를 찾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2009년 3월에는 창단 35주년 기념 대 음악회를, 2013~2015년 지방문예회관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되었고, 14년 창단 4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19년까지 100회가 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속적인 창작곡 발굴을 힘써 온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2016,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작교 프로젝트'에 선정되었고, 2017년에는 제1회 대한민국 관악 작곡 콩쿠르를 개최하여 윈드오케스트라 창작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9년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을 받았으며, 신나는예술여행,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속연주지원사업 등에 선정되어 윈드 음악창작과 재연에 힘써 매진하고 있다.


# 아크 피아노 콰르텟 (Arc Piano Quartet) 아크(Arc) 피아노 콰르텟은 피아니스트 김은아, 바이올리니스트 백유진, 비올리스트 임하람, 첼리스트 윤나리로 구성된 팀이다.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 후 학교 동문 및 오케스트라 연주자로 만나 2021년에 결성되었다. Salon de Musique in 부암연주를 시작으로 삼익문화재단 주최 콘서트 시리즈, 최양업홀 정오음악회, 페리지홀 런치콘 서트, 서초 실내악 축제, 매년 정기연주회(금호아트홀 연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연주활동을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 Violist 장은경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재능으로 음악에 두각을 보인 비올리스트 장은경은 예원학교와 서울 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부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4년 전액장학금을 수여하며 졸업하였다. 끊임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그녀는 도미하여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연주자과정과 석사과정을 전액장학금으로 졸업하였고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까지 마치며 성공적인유학생활을 마무리하였다. 일찍이 국민일보·한세대 콩쿠르, 세계일보 콩쿠르, 예원 전국음악콩쿠르, 해외파견 콩쿠르, 코리아헤럴드 콩쿠르, 한·독브람스 콩쿠르 1위 및 상위 입상, 음악교육신문 콩쿠르 비올라 부문, 한국현악기협회 음악콩쿠르 비올라부문 대상 등 국내의 수많은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 을 거두었던 그녀는 해외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Mozart Sinfonia Concertante Co mpetition in Jacobs School of Music을 우승하였고, 또한 실내악 팀 ‘리수스 콰르텟’으로 도 활동하며 Fischoff National Chamber Competition Senior 부문 우승 및 대상, Wigmore Hall International String Quartet Competition, Chamber Music in Yellow Springs 37th Competition 우승, 2023 Melbourne International Chamber Music Competition String Quartet 부문 3위 및 특별상, 제13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녀의 이름을 국내외로 알리기 시작하였다. 최은식, 서수민, 박성자, Stephen Wyrczynski, John Largess를 사사한 비올리스트 장은경 은 현재 리수스 콰르텟, 앙상블 블루밍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예원학교, 서울예고, 추계예 대, 상명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Flutist 이한올 따뜻한 음색과 깊이 있는 연주력이 돋보이는 플루티스트 이한올은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 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피바 디 콘서바토리(Peabody Conservatory)에서 석사과정 졸업과 보스턴 음대(Boston Universit y)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플루티스트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갔다. 음악춘추콩쿠르, 한전아츠풀콩쿠르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드러낸 그 녀는 미국 Baltimore Music Club Competition 관악전체 1위를 비롯하여 미국 Boston Woo dwind Society Merit Award-Honorable Mention Award 수상, Boston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 Departmental Honors Award 수상, The James Poppoutsakis Flute Competiti on Finalist로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국내 부암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시작으로 ‘Grown up in Flute’, ‘Walking with Flutes’ 연주 회 등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고, 더불어 미국 유학시절 다수의 리사이틀, 챔버 리사이틀을 포함하여 미국 Baltimore Walters Art Museum Recital, Baltimore Music Club Competition Winners Concert, Boston Medical Center 초청음악회, Concerto Recital, Lecture Recital, Saarburger Serenaden 국제음악제, 다수의 개인 독주회 등 솔로이스트로 서의 활동과 실내악,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바탕을 다 져왔다. 특히 실내악 연주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매년 사랑의 플루트 콰이 어, 아이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플루티스트 이한올은 숭실대학교와 선화예고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나눔뮤직그룹, 사랑 의 플루트 콰이어 단원, 아이레 앙상블 멤버, 중앙플루티앙상블 단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계원예고, 인천예고, 선화예중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Gallery Cuno Amiet (1868~1961) 고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원시적 기운을 적절히 섞은 스위스 화가 '쿠노 아미에트'는, 구도보다 색채를 우선시한 작가입니다. 자연이 전하는 느낌을 모두 강렬한 색과 거친 붓질로 나타냈습니다. 조각가 자코메티의 대부였고, 헤르만 헤세와는 절친이었답니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가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 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권유한 것도 쿠노였죠. 화가의 색깔에는 밝고 강렬한 감정이 담겨져 있습니다.


멘델스존-스코틀랜드 교향곡 2악장 https://youtu.be/XSA-8hPn9eM?si=B6kPnZLl5ciB83AC


나의 보봐르를 찾아서, 최근 가방에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책이 바로 아우슈비츠의 타투이스트 이다. 바브라스트라이젠드가 부른 Love will survive의 가사가 라임을 맞춘 시적인 가사에 매료되어 원작이 궁금하여 구입한것이 1년 좀 더 된것 같은데, 이책은 내용도 그렇지만 책표지를 손에 쥐는 순간 많은 것을 던져주고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 쉽사리 가방에서 못 꺼내두는 것 같다. 더우기 논픽션이어서 그 내용이 더욱 다가오는데, 주인공이 수용소로 이송되면서 인간이 가진 모든것을 차례차례 잃어버리는데, 가족 친구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물건들 돈 마지막에는 심지어 이름 마저도 잃고 32407이라는 숫자로만 그 존재를 인정 받는 어쩌면 완전한 무의 상태로 된다. 아우슈비츠와 같은 한계상황에서는 인간이 동물적인 본능과 이성의 상실이라는 데에서 많은 사회학자나 심리학자가 인간분석 이라는 기회로 이용하기도 했다. 내가 이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러한 한계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됨으로서 나의 삶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 그 하나 이다. 얼마나 풍요롭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나는 지내고 있는가? 자유의지에 의한 시간 가치가 얼마나 귀하고 고귀하고 소중한 가? 다른 하나는 주인공이 상황에서도 다른 수용자들을 위해 선의와 호의를 베풀고 또한 타투번호 4562의 지타라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나중에 살아남아 다시 만나는 것을 보면, 비교하자면 지금 우리는 사랑하기에 너무나 좋은 상황이 아닐까? 나는 지적인 만남이면 더욱 좋겠지만 적어도 어떤 운명적인 만남들이 있다는 있기를 희망을 가질수 있으니.... 뜨거운 여름이 다가온다 뜨거운 사랑도 다가오기를 바라며 뜨겁지만 냉철한 지적 교류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번 생도 의미 있지 않을까?

인간이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오늘 철학자 분과 이야기 하면서 들은 이야기를 공유해 봅니다. 정답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는 밝혀졌는 데 미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모르고 3가지 이론이 있다고 합니다. 음악은 음은 파형이 어떤 수학적인 규칙적인 반복과 정형성을 가지고 있어서 원시 시대부터 인간의 DNA에 각인되어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1미터 기타현의 한음을 1이라고 하면 다름음들은 0.5 0.25 0.12 등 규칙적인 파형을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 지 모르겠네요. 그냥 피보나치 급수 또는 황금비율의 파형이 자연스러운 걸로 아는 데.. 미술은, 1. 아름다운것을 골라서 그리기에 미술은 아름다운 것을 보기에 좋기에 2. 누가 경매나 이런데서 그림을 엄청 비싸게 사는 경우, 나는 남들이 모르는 가치를 안다라는 우월주의 심리가 작용하고 그것을 추종하려는 심리가 있다라는 3. 그림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은 그 스토리를 좋아하기에 그림에 대한 애호가 생긴다는 것 그렇다고 하는 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자꾸 보게되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또 그 영역이 확대되는 것에 대한 각 개인의 만족감과 호기심 등이 상승작용을 하는 것이 아닌 지...


국립현대미술관 도서관 궁금한 것이나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잘 못 기다리고 빨리 해버리고 싶은 성격 인지라 밤샘 근무 피곤하지만 아침 간단히 먹고 바로 직행하여 찾은 미술도서관. 허스트가 삶 죽음 그리고 사랑 등 늘 직면하여 피할 수 없는 주제와 물음에 위트와 직관적인 표현을 한것이 매력적이어서 더 알고 싶은 생각이 뿜뿜 생각하기에 어떤 취미나 사물을 대하는 태도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 하는데, 미술도 그에 당연히 포함된다고 생각 단계별로 생각 하기에 1. Seeing 눈에 보이는 대로 그냥 받아드리는 것 2. Watching 조금은 주의를 기울여 살펴 보는 것 3. Copmprehending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동반하여 지식적인 것 4. Appreciating 이해와 애정이 수반되어 본격적인 취미 단계로 나가는 것 5. Melting & Harmonizing 프로나 작가의 수준으로 넘어가는 단계로 모방작 수준의 단계 6. Creating 받아들이고 나 만의 새로운 창작물로 재 표현하는 단계 아마도 나는 4단계 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나 생각 되는데, 그 이상으로의 단계는 Gene와 같은 인간의 생물학적 욕구와 상응하는 문화 창작적인 욕구인 Meme 의 욕구가 있어야 될것 같기에, 이번생은 4단계에서 자족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미술관 최애 선호 자리에서 책을 보고 오후에는 도슨트 관람을 하여 N차 관람의 시작에 또 하나의 의미를 두고 싶네요.

Morning Gallery Marianne Stokes (1855~1927)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마리안느'는, 프랑스의 미술가 마을 '퐁타방 Pont-Aven'에서 영국 화가 '아드리안 스톡스'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들은 덴마크의 예술가 마을 스카겐에서 많은 화가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으며, '크뢰이어'가 그녀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답니다. '스톡스' 부부에겐 아이가 없었기에 여행을 다니며 공동전시회도 열었죠. 동유럽에서 오래 지냈는데, 특히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움에 반해 부부가 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남편은 두브로브니크의 달마시안 해변 풍경을 주로 그렸으며, 마리안느는 종교 주제의 초상화에 집중했죠. 대표작 "성모자상"에서 성모가 입은 빨간 망토 역시 크로아티아의 전통복식이랍니다. 이 그림은 영국에서 우표로까지 만들어졌답니다. 그녀가 그린 소녀들의 초상화에서는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동유럽의 전통의상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엔니오 모리꼬네-가브리엘의 오보에, 오보이스트 골드슈미트 https://youtu.be/2WJhax7Jmxs?si=BkQxFS0urjH23Anw


과천미술관 투어 관련 정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전시 및 셔틀버스 정보입니다. 날이 좋아서 나들이 겸사 겸사. 저도 언제 쉬는 날 날잡아 가볼려고요.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P0004683 ■ 피아노 소나타 제 17번 d 단조(Op. 31-2) 1801-1802년도에 걸쳐 작곡되었다. 이 곡은 템페스트(Tempest-폭풍)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제자이자 비서였던 쉰들러가 이 곡이 작곡되었을 때에 어떻게 이 곡을 이해할 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베토벤은 “쉐익스피어의 템페스트를 읽으라”고 답을 한 것에서 유래되고 있다.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3악장 모두 소나타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폴 벡커(Paul Becker)는 "음울하고 무서운 작품이다“라고 평한 바 있다. ■ 피아노 소나타 제 32번 C단조(Op. 111) 베토벤 최후의 소나타로 1821-22년도에 작곡되었다. 2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로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 있다. 제 1악장은 소나타 형식 속에 대위법적인 수법을 담고 있으며, 제 2악장에는 변주곡을 넣어 후기의 양식을 완성시키고 있다. 이 2개의 악장은 날카롭게 대조를 이루고 있는데 제 1악장은 폭풍우와도 같은 격렬함. 긴장감, 운명과의 투쟁으로 가득하며, 제 2악장은 5개의 변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끝없이 광대한 세계에 정신을 해방시켜, 고양시켜 나가는 곡으로 우주적인 곡이다. 평화로움의 성취, 안식, 심원한 관념의 표현이다. 또한 제 1, 2악장을 암흑과 광명, 방황과 복종, 사바와 열반의 대극적인 상황을 표현하고 있다는 평들이 있다. 스위스 독일계 20세기 최대의 피아니스트인 에드윈 피셔(Edwin Fischer)는 “1악장 후에 오는 아다지오는 형용할 수 없는 순수한 아름다움과 투명함과 깊이에 차 있어 나는 천사의 소리가 들린 듯 했다고 하면서 그때 인상은 너무나 심각하여 그 후 10년 동안 이곡을 공개석상에서 연주할 마음을 갖지 못하였다”고 이곡의 깊이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베토벤 자신이 아리에타(작은노래)라고 기술하였다. 숭고한 코다, 종교적인 성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 주여! “나의 눈은 당신의 건강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디 당신의 종을 마음 편히 가게 해 주십시요”라는 베토벤의 메모는 이 곡을 작곡할 때의 베토벤의 마음의 자세를 잘 보여주고 있다. 루돌프대공에게 증정되었다.


현대무용의지평을 완전히바꿔논 전설적인 안무가 **피나 바우쉬(Pina Bausch)**를 아시나요? 빔 벤더스 감독의 영화 ** <피나(Pina, 2011)>**는 그녀의 예술 세계를 가장 아름답고 입체적으로 기록한 작품입니다. 마침 한국에서는 2026년 5월 6일에 재개봉되어 극장에서 이 압도적인 영상미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특징: 세계 최초의 3D 아트 하우스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무용수들의 근육 하나하나의 떨림과 무대 공간의 깊이감을 극대화하여, 마치 관객이 무대 위 무용수들 사이에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구성: 피나 바우쉬의 4대 걸작 (<봄의 제전>, <카페 뮐러>, <콘탁트호프>, <보름달>)의 핵심 장면들과 부퍼탈 탄츠테아터 단원들의 짧은 인터뷰 및 헌정 퍼포먼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께 이작품을 추천합니다. 너무도 실험적이고 파격적이고 생소한 그러나 한없이 빠져드는 신선한충격이있습니다.


베토벤-피아노소나타 17번; 템페스트(폭풍) 3악장, 백건우 https://youtu.be/efJxHUht0Xc?si=KfmgCHh84aWwNznt


나만의 문화 일정 귀국 후 시차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의 일정을 짜 보았습니다. 혹 와미클 회원분들도 참고하시라고 공유해 봅니다. 일정대로 잘 진행이 될랑가는 미지수 이지만... 1. 조계사 새벽예불 및 경내 (조계사 대웅전 개방 4시 30분) 2. 청진동 해장국집에서 아침 식사.6시 오픈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점. 7시 오픈 3. 국립현대미술관 10시 개장 데미안허스트전 관람 4. 삼청동에서 점심 식사 또는 미술관내 두레 한정식 5. 리움미술관 이동 전시관람 6. 2시 호암미술관 셔틀 탑승 7. 호암 미술관 전시 해설 관람 8. 5시 리움행 셔틀 탑승 9. 한강진 와인카페에서 오스트리아산 와인 구매 및 시음 10. 이동시에는 조성진, 임윤찬의 연주와 제나인얀센의 차이코프스키, 엘레나세가라의 노트르담드파리 공연을 들으면서요. 이렇게 진행하면, 와인 미술 크래식 모두 아우르는 알 찬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차이코프스키-1812년 서곡 (대포와 종탑) https://youtu.be/QUpuAvQQrC0?si=QBBiYeqpRLUsdJd1


At Jonggag St.

슈베르트-아베마리아 https://youtu.be/3d4xXvF2ukY?si=hYiJEtvde6recnl_



PROFILE 우아하고 따뜻한 소리와 함께 섬세한 감각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첼리스트 장하얀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수료하고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수석으로 연호예술상을 받으며 졸업하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발전기금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수석 졸업 후 도불하여 Conservatory of Aulnay-sous-Bois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1등,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 석사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 입학 및 졸업하였고, Ecole Normale Music of Paris에서 ‘Diplome Superieur de Concertiste’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이화·경향콩쿨 1위를 비롯하여 CBS청주방송콩쿨 현악부 전체 1위, TBC 대구방송콩쿨 1위, 한국일보콩쿨 1위, 세계일보콩쿨 대상, 음연콩쿨 1위, 동아음악콩쿨 1위를 수상하며 음악적 두각을 나타낸 그는 스페인 ‘Luis Claret’ 첼로국제콩쿨 [Best Young Cellist]상, 일본 ‘Osaka’ 국제콩쿨 현악부문 1위 및 청중상, 프랑스 ‘Leopold Bellan’ 국제콩쿨 1위, 이태리 ‘Filadelfia’ 국제콩쿨 1위를 수상 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예원·예고를 빛낸 상을 수상 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였다. 스위스 ‘Viva Cello Festival’ 연주 투어를 시작으로 금호영재콘서트,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등 다수의 독주회 및 서울예고유스심포니오케스트라 미국 순회공연 첼로 수석(카네기홀), Alp Music Festival Karis Trio 연주(호암아트홀), 일본 ‘Miyazaki Chamber Music Festival’ 초청 연주, Parker String Quartette과 Schubert String Quintet 연주,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금호체임버 뮤직소사이어티 Junior Member 활동, KT Chamber Hall 독주회(KT체임버홀), 한불프랑스문화원 초청 선라이징콘서트 및 독주회, 2014년 프랑스 파리 8구청 초청 독주회, 2015년 베를린필하모닉 악장과 함께하는 실내악 스케치 연주(예술의전당 IBK챔버홀)를 하였고 수원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현 국립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다수의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스탠리 마이어스-카바티나, 영화 디어헌터 테마곡 https://youtu.be/X7SvBtJuh3Y?si=qpjOrvapbeR9HD4t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P0004666



같이 가요 인천!

하이든-첼로협주곡 1번 3악장, 13세 장한나, 케네디 센터 25주년… https://youtu.be/ntsoWvJnNwk?si=i2fUYUCpXvJnayiI



스트라빈스키-봄의 제전, 구스타보 두다멜 https://youtu.be/bxQT7w2A_QY?si=TNDCRWn1GYNNOxes


https://event.yes24.com/detail?eventno=269236


슈베르트-피아노 트리오 2번 2악장 https://youtu.be/nioKJNp8ADE?si=I0LEOa8i_NgTddnq


이번 중국 여행에서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편 빌리는 漢字는 중국 사람들이 창제한 고대문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고대 조상의 本流인 "東夷族"이 역사적으로 최초로 만들었음을 천명 하나이다! 이는 조선시대 聖君 세종대왕님에 이르러 세계 최초의 합리적이고도 첨단의 과학적인 글자인 "한글"로 그 우주적인 창의성이 집대성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 공용어인 Alphabet은 지루한 나열식, 한글은 礎간단 MIX! 쓰기 속도 비교 불가 ㅋ) 이는 삼성의 갤럭시 폰보다 천만배 이상의 CREATIVE PRODUCT라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스마트 폰은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었지만 뇌의 능력을 퇴보시키는 폐해도 있습니다 그러나 훈민정음은 모든 백성들을 스스로 쉽게 깨우치게 만들어 오늘 날, 세계 7위권 정도의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우리 모두는 진실로 자랑스런 민족임에 틀림 없습니다! 🥒 ; 오이 / 瓜

세종챔버앙상블 마티네 콘서트




거쉬인 -협주곡 랩소디 인 블루 https://youtu.be/cH2PH0auTUU?si=6o0MVgfV1GfiqVyP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악4중주단 콰르텟21은 91년 창단 이후, 2025년 현재까지 창단 30주년 기념콘서트를 비롯하여 64회에 이르는 정기연주회로 국내무대는 물론, 독일, 일본에서의 초청연주와 ‘대한민국 정부 문화사절’로 위촉되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의 서남아시아 순회연주를 가진 바 있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상), 대원음악상 연주상 등을 수상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현악4중주 단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베토벤의 현악4중주 전곡, 브람스 현악4중주 전곡시리즈 등 콰르텟21만의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겨가고 있다. 이번 콰르텟21의 제65회 정기연주회는 J. Haydn의 <String Quartet in C Major, Op. 54, No. 2>를 통해 고전적인 현악4중주의 정제된 형식미과 균형감을 선보일 뿐 아니라, 특유의 색채감과 섬세한 음향이 돋보이는 M. Ravel의 <String Quartet in F Major, M. 35>, 마지막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사유와 극적인 긴장감을 응축한 작품인 F. Schubert의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 810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언어를 지닌 세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콰르텟21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관객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임윤찬 바흐 모음 https://youtu.be/xCro7mWq-BU?si=HolVpCEeqtYJQu6D


주페-오페라 시인과 농부 서곡, 솔티 지휘 https://youtu.be/FG-XuVY3hVc?si=mCfwupNbyhbyreY8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2번 황제와 교향악5번 운명과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과 세레나데 엘레지를 유명한 피아니스트 라쉬코프스키와 타라소프의 연주로 들을수 있어서 정말 황홀하고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PROFILE 부부 연주가인 첼리스트 채희철과 피아니스트 어수희는 서울예고, 서울대 음악대학,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후 국내외 유수홀에서 독주, 협연, 실내악 연주자로서 활발한 무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듀오 리사이틀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슈베르트 첼로 레퍼토리 등 피아노와 첼로의 유기적 관계에 대해 짚어보고 학구적이고 무게있는 연주들을 선보이며,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과 명성에 걸맞는 호흡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세계를 고전에서부터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클래식 음악을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무대로 소개했다. 채희철은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어수희는 서울대, 연세대, 숙명여대, 추계예대, 단국대, 세종대 강사 역임 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 및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안소니 홉킨스 -And the waltz goes on, 앙드레 류와 요한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 https://youtu.be/M57Fi19vcSI?si=bnxnCBWE9KOXzB2t


드보르작-현악4중주: 아메리카(Full) https://youtu.be/HrqgMrwG4i0?si=wOh40WV4jAhCqkWe


https://youtu.be/LeLsgZFcdhU?si=sxRCf0UonGXqebag https://youtu.be/coily4VqdeM?si=gdO7aPRmEYAuywUs 신델라...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 한 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서 5년 과정을 2년 만에 끝냈다. 신델라에게는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의 큰 무대에서 활동 할 기회도 주어졌지만, 귀국을 결심한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 스스로가 행복해야 관객도 온전히 감동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저한테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었어요." 성악가로서 그의 예술관은 복잡하지 않다. "단지 노래부르는 게 좋아서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된 거 같아요. 듣는 사람이 감동받고 행복하다면 그게 음악의 가치죠. 거창한 건 없어요." 옮겨온글입니다.


구노-아베마리아, 요요마; 첼로, 캐서린 스토트; 피아노 https://youtu.be/hyUhEjtlDLA?si=lMNAC0dhGLS9lT6t

17세기 배경의. 영화로 비올 이라는 7현의 악기가 주인공..비올라가 아닌. 지금은 이 비올의 연주를 듣기 힘듬니다. 비올 보다는 첼로를 많이 연주하고 있어서..하지만 첼로 보다 더 맑은 음색을 내는 첼로의 모태가 되는 악기죠.. 비올에 관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 시간 되시면 보시길 추천 합니다 원곡은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tLugJIWdpCM?si=yUj_1zoXdAJQv3O3


오랜만에 참석했던 와미클의 공연. 낮잠으로 배터리를 충전해서, 으쌰으쌰 힘을 내서 도착한 예당은 언제나 크라식러버들로 가득. 리사이틀 홀은 300여석의 작은 무대이지만, 실내악이나 독주회 같이 소리에 집중하기 좋은 공간이어서 음악 그 자체에 더욱 몰입하기에 좋다고 생각. 앞열 2열이 모두 비어 3열 중간자리는 가장 좋은 자리. 아 득템의 기쁨이군요. 연주자의 순백의 드레스와 목걸이와 귀걸이의 반짝임이 음악의 선율과 함께하고, 그랜드 피아노의 은빛 뒷판이 거울 처럼 화이트와 레드의 피아노현의 공명을 시각적으로 같이 보여 주어서 그것도 굿.. 바흐의 음악을 음식과 연상시켜 32개의 각각의 곡들이 음향과 시각 미각으로 해석되면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변주곡 전곡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보면서 시간의 순삭을 경험. 화려한 외식이 가끔은 일상에 활력, 설레임 자극을 주기는 하나 결국 마지막 변주곡은 어머니의 집밥과 숭늉처럼 일상의 평온함으로 마무리 되는것으로 해석.한다고 연주자의 멘트를 듣고 동상이몽이 아닌 이석동감으로 깜 놀.. 평상 일상의 중요함을 다시 생각 해보고, 내 주의의 인연들이 더욱 소중하고, 화려함 보다 수수한 일상에 대한 감사의 기도로 곡 감상에 대한 해석으로 생각. 바흐도 장조와 단조 화려함과 속도 강약의 조절이 인생의 변화 무쌍이지만, 결국은 거친 항해를 마치고 무사히 귀향하는 평온한 여정을 변주곡을 통하여 표현하고자 하였다고 생각하면 너무 오버 일까 아닐까 ㅎㅎ 오늘 하루도 평안함을 주심에 감사하며.... 동석한 크라식 애호가의 브란덴부르그 협주곡이 바하 작품 번호 1046번 이라서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988 번이라서 비슷한 시기의 작품이라고 코맨트 해주셨네요.


도니제티-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Una Furtiva Lagrima)...루치아노 파바로티 https://youtu.be/YOA0mxmSfsM?si=0ypZk4hWlKCztYbw






◈페르난도 보테로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기간 : 4.24 ~ 8.30 남미의 피카소, 콜롬비아 국민화가, 거장 페르난도보테로 2023년 작가 사망이후 첫 공식 대규모 전시회 로마, 바로셀로나, 바쿠 전시에 이어서 한국에 옵니다.🛫 풍만하고 넉넉할수록 즐겁다! 보테로의 동그랗고 커다란 볼륨의 행복을 전시장에서 경험해 보세요.🎈 ◾관람시간 :AM 10시~PM 7시 (입장마감 6시) (월요일 휴관) ◈ 6명 초대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za9b82mOHA


◈마리 로랑생 회고전 (Marie Laurencin) ◈마이아트뮤지엄 (삼성역) ◈전시기간 : 4.10 ~ 8.23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몽환적인 ‘마리 로랑생’만의 감성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마리 로랑생! 유화, 판화, 드로잉 등 100여 점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만나보세요~~ ◾관람시간 :AM10시~PM 7시40 (입장마감7시) ◾정규도슨트: 월 ~ 금 (11시, 2시, 4시) (이지은.심성) ◈ 6명 초대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NCQvHfAlZE



차이콥-현악4중주 1번 2악장 https://youtu.be/iQw5nmYYK6w?si=ePMDw3CwUblN2s-M



Gallery '고흐'와 사이프러스 해바라기를 유난히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자신의 삶을 마감하기 전 1889년 무렵, '사이프러스 Cypress' 나무에 사로잡혔었습니다.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의 화면 앞부분에 높고 검게 배치된 것도 사이프러스입니다. 어둡고 짙은 색채와 선이 너울거리는 사이프러스는, 죽음과 부활을 상징하고 있어 고흐의 내면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절한 소재였죠.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있을 때 사이프러스를 여러 점 그렸는데, 병실 창밖으로 보이는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을 자세히 보면 임파스토 기법으로 물감을 두껍게 칠한 흔적과 다양한 붓놀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사이프러스는 이집트의 오벨리스크처럼 아름다운 선과 균형을 가졌단다. 그리고 그 푸르름에는 어떤 것도 따를 수 없는 깊이가 있지. . . . 이것을 소재로 '해바라기'같은 그림을 그리고 싶구나."


관객의 가슴을 울린 3개의 피아노 공연 (메나헴 프레슬러-쇼팽 녹턴 C#, 호로비츠-슈만 트로메라이, 노부유키-쓰나미 희생자를 위한 엘레지) https://youtu.be/V49yx8Ye38A?si=jkhsUzHbGsc1jfeD



라흐마니노프-그림자 속의 첼로 https://youtu.be/0yyFnRATKbY?si=1pNHUHrdWcnCPEhq


리스트- 위안(consolation) 3번, 호로비치 https://youtu.be/ONWdCvFHnuA?si=QxKjHeVWlUdramsE


드비시- 달빛, 마리아 조앙 피레스 https://youtu.be/Ch2mrPm1JnM?si=uUt0ZiYcqlkOrcP2


JUBILEE! 백만년만에 영화 오디션 지원!!! 와미클 팸들의 무한한 기도 바랍니다 ㅎㅎㅎ (합격하면 고기 쏩니당 😁 )

베토벤-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 힐러리 한 https://youtu.be/1dbOIkYtafw?si=74-WUVLK0Q2dYabF


베르디-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https://youtu.be/N7gTFLzv_YI?si=n8KaBMDJjgJl3ica,


리스트-사랑의 꿈; 임윤찬 https://youtu.be/bhYfOh6dn3o?si=uBiY5alYAb35AS1H


PROFILE 피아니스트 황지인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미국 피바디 음악원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과정 졸업 당시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아 American Music Society의 Pi Kappa Lambda 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San Jos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2위 및 청중상, Russell Wonderlic Piano Competition, Harrison Winter Competition, Yale Gordon Piano Competition, Iowa Competition, Liszt-Garriso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국내에서는 삼익-벡슈타인 콩쿠르 대상, 음악춘추콩쿠르, 세종음악콩쿠르, 한-독브람스협회,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콩쿠르 등에서 상위 입상하여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의 ‘협주곡의 밤’, 서울대학교 현악합주 정기연주회, 서울스트링앙상블 정기연주회, 같음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전남대학교 교수음악회에서 협연하였으며, 중국 저장대학교 초청 연주회, 한국리스트협회 정기연주회, 한국피아노두오학회 정기연주회, 대구경북 서울대동문 연주회에서 연주하였고 금호아트홀(2015, 2016), 예술의전당(2018), 대구콘서트하우스(2020), 영산아트홀, TLI아트센터 등에서 독주회를 가졌다.그 밖에도 전남대학교 예술논집에 ‘요하네스 브람스의 Piano Trio in B Major, Op. 8의 원작(1854)에 나타난 음악적 암시’를 실었고, 클래식 음악감상소 ‘다락’에서 ‘피아노로 풀어내는 황지인의 음악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수업을 1년간 진행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도 힘썼다.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서울대, 숙명여대, 추계예대, 전남대, 대구음악예술영재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단국대,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 경북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베토벤-피아노소나타 8번 비창, 백건우 섬마을 콘서트 https://youtu.be/TqtdehDHz_4?si=G9j-LUHPspXCAwx9


쇼팽; 발라드 1번, 지메르만 https://youtu.be/BSvhsw2sCBQ?si=N0Vz_LPc_tkFceZl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P0004668


브람스-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 이작 펄만 https://youtu.be/NFHmWOEw0fM?si=WdkLloWQUuxmblDv

좋은 기회를 지인즐김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집사람이 꼭 인사 전해 달랍니다

쇼팽-녹턴 2번; 조성진 https://youtu.be/QR10Od1cLaM?si=h3WdQCENmO_e1_-f


-베르디-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메트로폴리탄 합창단 https://youtu.be/ntflUU_xmqY?si=ncEJaJIR8X-BR3hs


클레식이라면 베토벤, 모자르트, 바흐 정도만 알고 있던 시절. 한국인이 제일 좋아한다는 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3번을 알게 된건. 영화 "샤인" 이였습니다. 1996년 개봉작 샤인은 "라흐마니노프"를 위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고 봅니다. 악마의 기교라고 불리울 만큼. 어렵고 힘든 곡이 바로 피아노 협주곡 3 번..개인적으로도 제일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왜 이 곡을 좋아할까? 생각해 보니 영화의 내용과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인생사와도 비슷한 맥락이 있지 아니였을까? 생각되네요, 다들 아시다시피 라흐마니노프가 교양곡 1번을 처음 내놓았는데. 당시 대중들에게 혹평을 받게 됩니다..그래서 우울증도 격고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작곡을 포기해야겠다고 생각까지했던 그는 "니콜라이 달" 박사를 만나면서 자기최면술 같은 자기 암시치료를 받게 되면서 극복하게 되는게 그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게 대중에게 선보인 곡이 바로 피아노 협주곡 2번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곡을 듣는 대중도 이 곡을 연주하는 연주자도 이 곡을 듣게 되면 자기 치료를 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괜찮아".."잘할 수 있어" "힘들지" "고생했어" 등 영화 샤인 역시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빗 헬프갓’을 실화로 만든 영화로 온전치 않은 정신으로 10년 동안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온 그는 운명적으로 피아노 연주를 다시 하게 됩니다.. 이렇듯..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이 우리들의 삶과도 무관치 않아. 이 곡을 더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https://youtu.be/DPJL488cfRw?si=CJ_aCXp5mq5IkPHm


브람스-교향곡3번 3악장;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이수) 영화 테마 https://youtu.be/-JXvjejaVEc?si=2M8i2N-6NcLmOr4Y


# Pianist 전수진 (Soojin Chun) 전수진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인 레온 플라이셔(Leon Fleisher)로부터 "놀라운 테크닉을 바탕으로 마술과 같은 음색의 변화를 구사하는 연주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정교한 기교와 치밀한 음악적 설계, 섬세한 음색의 조형을 바탕으로 작품의 구조와 흐름을 설득력 있게 드러내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한 후 피바디 음악대학(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 진학하여 Merit Scholarship을 수혜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연 콩쿠르, 조선일보 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MTNA Competition, YAMAHA Competition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 심포니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Detroit Metropolitan Orchestra),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 45주년 특별 정기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참여하였다. 또한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한•중 연합 오케스트라와 GS칼텍스 예울마루 개관 기념 음악회에 초청되었고, 중국 칭다오와 일조, 대련에서도 협연 무대를 가졌다. 금호 영아티스트로 선발되어 금호아트홀 독주회를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성남아트리움 소극장, 과천시민회관, 티엘아이 아트센터, 엘림아트센터 등 국내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통영국제음악제에서는 윤이상 앙상블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모차르트하우스 비엔나 스트링 콰르텟 내한 공연에도 참여하였다. 오랜 시간 대학에서 전임교수로 몸담으며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는 동시에 조직의 구조와 운영을 경험해 왔고, 여러 음악 기관과 예술 조직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연주와 교육, 행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다져왔다. 이러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뮤직 에듀케이션 앤 아트 컨설팅 회사인 Dream Nexus Music을 설립하였으며, 연주와 교육, 콘텐츠 기획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하였다.


# Pianist 정의경 피아니스트 정의경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Advanced Studies과정 모두 만점 졸업하였으며, 바이마르 국립음대에 재학 당시 Elfrun Gabriel Stiftung의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후원을 받으며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음악춘추콩쿠르 1위, TBC 대구방송음악콩쿠르 1위, 음연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피아니스트로서의 자질을 선보였고, (재)운봉장학문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독일 슈만 국제 콩쿠르 파이널리스트(Diplom 수상), 오스트리아 브람스 국제 콩쿠르 2위, 독일 Münchner Klavierpodium - Internationaler Klavierwettbewerb München 입상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용주, 신민자, 최희연, Susanne Grützmann, Gilead Mishory, Balázs Szokolay를 사사하고, Aquiles Delle Vigne, Imre Rohmann, Eitan Globerson, Wolfgang Manz, Bernd Glemser, Lilya Zilberstein, Jacques Rouvier, Felix Gottlieb, Russell Sherman, Arie Vardi, Géry Moutier, Boaz Sharon, Ignat Solzhenitsyn, Mikhail Voskresensky 등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을 이어왔다. 제33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숭실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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