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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 신입회원은 신규회원이 재가입 회원보다 우선하고, 재가입은 1회에 한해서 승인합니다.

메인화면에 전국 모임 랭킹을 클릭하시거나 저희 맴버 화면 상단을 클릭하시면 매달 회원들간 활동기여도 점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올릴 수 있는 점수는 120점. 모임 참여 및 매너 오이 선물. 피드까지 합치면 30일 기준으로 개인당 4,500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는 1,000점을 기준으로 회원들의 애정도를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말해 1,000점 이하는 함께하기 어려우며, 맴버들의 수준을 상향평준화 시키겠다는 의지입니다. 와미클은 단순한 점수 관리보다 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감동과 행복은 가만히 있는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 듯, 모임도 한 두명의 희생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와미클에서 열정과 관심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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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Boris 이쾌대는 1913년 경상북도 칠곡에서 태어났습니다.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서울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미술에 대한 재능을 키웠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서양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서양의 회화기법을 배우면서도 단순히 서양미술을 모방하는 데 머물지 않았습니다. 한국인의 얼굴과 몸을 어떻게 현대적인 회화로 표현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1930년대 후반부터 조선미술전람회와 일본의 여러 전시를 통해 작품을 발표했고, 해방 이후에는 새로운 민족미술의 방향을 고민하는 중심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947년에는 서울 성북회화연구소를 운영하며 후배 작가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전쟁 중 그는 서울에 남았다가 인민군의 종군화가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국군에 붙잡혀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습니다. 그리고 1953년 포로 교환 과정에서 북한행을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 이후 남한에서 그의 이름과 작품은 오랫동안 자유롭게 연구하고 전시하기 어려운 대상이 되었습니다. 1965년 북한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한 예술가의 인생이 분단이라는 거대한 역사에 의해 남과 북으로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휘문고등보통학교 수학 • 일본 도쿄의 제국미술학교에서 서양화 수학 • 조선미술전람회 등에서 작품 발표 • 1930~40년대 한국 근대 서양화단에서 활동 • 해방 이후 새로운 민족미술의 방향 모색 • 1947년 성북회화연구소 설립·운영 • 한국전쟁 중 포로가 됨 • 1953년 포로교환 과정에서 북한행 선택 • 1965년 북한에서 사망 ㅡ 미술학풍 이쾌대의 작품을 이해하려면 네 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첫째, 인물입니다. 이쾌대는 사람을 많이 그렸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얼굴을 닮게 그리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인물의 표정과 자세를 통해 그 사람이 살아가는 시대와 정신까지 표현하려 했습니다. 둘째, 군상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군상화는 이쾌대 작품세계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개인 한 명보다 여러 인간이 함께 만들어 내는 긴장과 움직임을 통해 사회와 시대를 표현했습니다. 셋째, 동양과 서양의 결합입니다. 서양화의 인체 표현과 구도, 색채를 배우면서 한국인의 얼굴과 복식, 정서를 작품 안에 담았습니다.


Astronomy Picture of the Day 26년 8월 9일 APOD에 등록 제목 : 태양을 숙고하며 바라보기 설명 : 최근에 여러분은 태양을 관찰해 보셨나요? 이 사진은 왼쪽 위에 달에 가려 부분적으로 가려진 태양과 아래쪽에서 일식을 관찰하는 지구인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장관을 이루는 실루엣 사진은 2012년 미국 애리조나 주 페이지 근처의 글렌 캐니언 국립 휴양지 에서 촬영되었으며 당시 공원 관리인과 천문학자들이 이 특이한 현상에 대해 관람객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어두운 달의 오른쪽 아래에는 희미하게 태양 흑점들이 보입니다 이번 주에는 새로운 일식이 발생하여 북미 북부, 유럽, 북서 아프리카의 많은 사람들에게 부분 일식을 관찰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린란드와 스페인을 지나는 좁은 지역 에서는 개기일식이 관측될 예정입니다 개기일식 동안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의 유성들을 볼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아래 아카이브로 https://apod.nasa.gov/apod/calendar/allyears.html


차이코프스키-이탈리아 기상곡 https://youtu.be/Ce5qmAj9XX4?si=hmdesImqS4erjepV


Morning Gallery 르누아르와 고양이 & 개 가난한 양복점의 여섯째 아들 '르누아르'는 13살 무렵, 도자기 공장과 부채 공장에서 예쁜 꽃과 장식을 그리는 일을 하며 그림 재능을 찾았습니다.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을 그리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죠. 초상화를 많이 그렸는데, 고양이와 강아지도 모델과 함께 그리곤 했답니다. 그의 그림 속 고양이는 모성과 관능을 상징합니다. 센강에서 뱃놀이하며 친구들과 떠들썩하게 즐기는 그림에는, 훗날 그의 아내가 될 '샤리고'가 강아지를 어르고 있답니다. '베르트 모리조'의 딸 '줄리 마네'의 초상화를 그릴 때도, 고양이를 소녀의 무릎에 앉혀놓고 그렸죠. 어린 시절 '줄리 마네'는 인상파 화가들의 단골 모델이었습니다. 태어나보니 엄마가 '모리조', 큰아버지는 '마네', 집에 놀러오는 아저씨가 '르누아르'였으니까요. 르누아르는 '모리조'가 죽고나서 고아가 된 16살 '줄리 마네'의 후견인이 되어 돌봤다고 합니다.


26년 8월 14일 APOD에 등록 그린란드에서 관측한 개기일식 설명: 8월 12일 달의 그림자가 지구를 덮었습니다 북극해에서 시작된 달의 그림자는 좁은 경로를 따라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대서양, 포르투갈, 스페인 북부 지역을 가로질렀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달 그림자 아래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던 지구인들은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악천후를 피해 바다를 건너 그린란드 동해안의 리페 피오르드에 착륙한 후 어렵게 얻은 이 사진은 17시 33분 26초(UTC)에 촬영되었습니다 이는 개기일식 경로를 따라 하늘이 맑아지기 시작한 시점과 거의 일치 하므로 이 사진은 개기일식을 가리는 것 없이 촬영된 최초의 사진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름 사이로 비친 아름다운 사진에는 일식 기간 동안 나타난 다이아몬드 고리 모양의 빛과 개기일식이 시작될 무렵 모습을 드러낸 웅장한 태양 코로나가 담겨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아래 아카이브로 https://apod.nasa.gov/apod/calendar/allyea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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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피아노 협주곡5번 “황제” (Full) 임윤찬 https://youtu.be/BCHADarIIq8?si=-JivhJyAejIMjxWg


악마의 연주자 파가니니 마지막 7분은 감동과 전율의 순간 기립박수로 화답

뮤지컬 <드라큘라> LG 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 2026.07.10~2026.10.18(165분 공연. 인터미션 20분포함) SYNOPSIS 빅토리아 시대가 끝나갈 무렵 유럽, 트란실바니아의 영주 드라큘라는 이주를 위해 영국의 토지를 매입하고자 하고 이 일을 위임받은 젊은 변호사 조나단과 그의 약혼녀 미나는 드라큘라의 초청으로 그의 불가사의한 성에 도착한다. 미나를 마주한 드라큘라는 그녀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랑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미나는 드라큘라에게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을 느낀다. 한편, 미나의 절친한 친구인 루시는 드라큘라를 만난 뒤로부터 알 수 없는 병으로 앓게 되고 저명한 학자인 반 헬싱 교수는 루시를 보자마자 자신이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해 온 뱀파이어의 존재를 직감하고 드라큘라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L0000142?app_header_state=fix&app_tapbar_state=hide


은은하고 감미로운 클라리넷 연주로 동시대를 살아온 세계 각국의 작곡들과 화가들을 연계해서 열심히 준비한 공연이였습니다 타르티니와가데 드비쉬등 씨네마 천국의 러브테마 앵콜곡끼지 즐겁게 감상하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Morning Gallery Jean-Claude Carsuzan (1938~2022)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서 태어난 '장 클로드 카르수잔'은 젊은 시절 일찌감치 교직을 그만 두고, 오로지 회화에만 전념했습니다. 투명한 햇살이 아름다운 지중해의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죠. 특히 산토리니와 델로스 섬 등이 있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풍경은, 밝고 환한 빛으로 고대 전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합니다.


베토벤-교향곡 9번 “합창” 4악장, 정명훈 https://youtu.be/acmy-daxIZk?si=dB8GC3nY4rFjFxRZ


Morning Gallery Boris 로댕은 1840년 파리의 비교적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4세 무렵부터 소묘와 미술을 공부했고, 장식예술가를 양성하던 프티 에콜(Petite École)에서 드로잉과 조형의 기초를 배웠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로댕은 프랑스 최고의 미술교육기관이었던 에콜 데 보자르(École des Beaux-Arts) 입학시험에 세 번이나 떨어졌습니다. 오늘날 세계 조각사를 대표하는 사람이 당시 최고의 미술학교에서는 인정받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는 결국 정규 엘리트 미술교육의 길이 아니라 장식조각가의 작업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현장에서 기술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뎠습니다. 1877년 발표한 《청동시대 The Age of Bronze》는 너무나 생생한 인체 표현 때문에 실제 사람의 몸에서 직접 본을 뜬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논란은 역설적으로 로댕의 뛰어난 인체 표현 능력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880년 프랑스 정부가 《청동시대》를 구입하고, 계획 중이던 장식미술관의 출입문을 위한 《지옥의 문 The Gates of Hell》 제작을 의뢰하면서 그의 인생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때 로댕은 이미 마흔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로댕의 시대는 아주 젊은 나이에 시작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ㅡ 학력 • 프티 에콜에서 드로잉과 장식미술 수학 • 에콜 데 보자르 입학시험 세 차례 불합격 • 장식미술과 조각 작업 현장에서 오랜 실무 경험 • 해부학과 인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연구 로댕의 이력은 예술교육에서도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학교가 한 사람의 가능성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가능성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 번의 불합격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 로댕이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그는 작업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ㅡ 수상 · 주요경력 • 1880년 프랑스 정부의 《지옥의 문》 제작 의뢰 • 1885년 칼레시의 《칼레의 시민》 제작 의뢰 • 1887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 • 1889년 클로드 모네와 공동전시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시기 대규모 개인전 개최 • 1916년 자신의 작품과 소장품을 프랑스 정부에 기증하여 로댕미술관 설립의 기반 마련 그가 생전에 국가에 작품과 소장품을 기증한 결과, 파리의 로댕미술관은 1919년 문을 열었습니다.


악마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인생에 대해 직관하며 2시간40분이 지겹지않게 흥미로웠고 즐겁고 바이올린연주에 물개박수쳤어요~! 또 행복했습니다!! 감사해용♡♡

[연극] 인간동물들 여행자극장 2026년 8월 21일~8월 30일 SYNOPSIS 이름 없는 어느 도시.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 함께 살고 있는 연인 제이미와 리사는 동물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현상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의 관계와 가치관을 시험받게 된다. 동물들은 이유 없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거나 집단 폐사하고, 상황은 점점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악화된다. 위기가 심화될수록 사회 시스템은 무너져 내리고, 인물들은 전례 없는 재난 앞에서 자신이 믿어온 신념과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26010860?app_tapbar_state=hide


타레가-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https://youtu.be/AIzKsNIRrV4?si=-7cs_8CKBgPCABuh


뮤지컬 파가니니 감동의 도가니~~ 특히 후반부 파가니니의 마지막 연주와 무대조명은 소름돋았습니다 오늘밤 꿈에 다시 볼듯합니다 그 전율에서 헤어나지 못한채 귀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니콜로 파가니니(Niccolò Paganini, 1782~1840)**는 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입니다. ☆ 주요 특징 및 업적 비르투오소(Virtuoso)의 대명사: 초인적인 화려한 기교와 연주 기술로 당대 음악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으며, 현대 바이올린 연주 기법의 틀을 확립했습니다.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빈, 파리, 런던 등 유럽 전역을 누비며 연주회를 열었을 때, 그의 믿기지 않는 연주 속도와 표현력 때문에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기술을 얻었다"는 루머가 돌 정도로 압도적인 신기를 보여주었습니다 ☆ 후대 음악가들에게 미친 영향 파가니니의 화려한 연주와 기교는 단순히 바이올린 영역에 그치지 않고, 프란츠 리스트, 로베르트 슈만, 요하네스 브람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등 당대 및 후대 낭만주의 작곡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피아니스트들 또한 "피아노의 파가니니가 되겠다"는 목적으로 초절기교 연습곡을 만들어내는 등, 19세기 '비르투오소 음악의 시대'를 열어젖힌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오늘공연은 정말 예상밖이었습니다. 그다지 알려지지않은 배우들이라는선입견에 기대도없었는데 아니 이런~~~ 주연급 여배우의 노래실력은물론 공연의 구성, 연출, 무대장치 스토리전개등 무엇하나 부족함이없는공연을보며 점점 감정은고조되었고 파가니니역활의 "콘"의 바이올린연주실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마지막장면의 연주는 이공연을 꼭 봐야만하는 이유인것같은 생각마저들었네요~ 공연이 끝나고 모든관객이 기립박수를~~ 오늘도 와미클덕분에 행복한시간이되었네요~~ 운영진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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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Joan Miro (1893~1983) 스페인의 시계공 집안에서 태어난 '호안 미로'는 입체파 야수파 등 모든 사조의 영향을 받았으나, 자신만의 초현실주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여인과 새, 별'을 주제로 한 작품이 많은데, 생기발랄한 색감과 붓터치로 상징 이미지와 기호를 그림에 사용했습니다. 그에게 여인은 우주였고, 새는 자유를 표출하는 소재였죠. 초기에 얇은 선으로 그려지던 기호는, 배경이 점점 단순해지고, 검은색의 굵은 선으로 변하면서 내면을 암시하는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프랑스 극작가 '이오네스코'는 "미로의 작품은 춤추는 정원이고, 꽃과 같은 색의 오페라"라고 극찬했습니다. 오뚜기가 만드는 진라면도 호안 미로의 옷을 입고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적이 있답니다.


뮤지컬 〈해몽가〉 예스24스테이지 1관 공연기간 : 6.25 ~ 9.13 (105분: 12세 이상) 해몽가 '유견'과 악몽에 시달리는 사도세자의 아들 '이산'의 특별한 이야기 정조가 불면증에 시달렸다는 실제역사의 기록에서 출발한 뮤지컬 <해몽가> 허구의 인물 ‘유견’을 더해 상상력으로 완성한 팩션 사극 뮤지컬 불면을 심리적 트라우마+정치적 불안이 얽힌 문제로 풀어내며 왕세손 ‘이산’이 이를 극복하고 진정한 왕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해몽가 https://youtu.be/PhwYaaBEDFc?si=fYkVhSix6zJ0jQkQ <진행예정> 제 목: 뮤지컬 해몽가 일 시: 2026년 9월 6일 오후 2시 출 연: 박유덕, 홍성원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카라얀 https://youtu.be/Tj06L5D2Xz8?si=N9NGhuM23a6vmCYo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대학로 SH아트홀 공연기간 : 7.30 ~ 10.04 (120분: 중학생이상) "경계성 인격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HwJHc4xA0VE


Morning Gallery Boris 8월12일 수요일 루치오 폰타나는 1899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루이지 폰타나는 이탈리아 출신의 조각가였고 어머니 루시아 보티니는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였습니다. 어린 시절 이탈리아로 보내져 교육받았으며, 이후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가 아버지의 조각 작업을 도왔습니다. 1920년대 후반 밀라노로 돌아온 그는 브레라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초기에는 전통적인 조각에서 출발했지만 점차 추상과 실험적인 작업으로 이동했습니다. 1930년대에는 추상조각과 도예를 실험했고,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다시 아르헨티나에서 활동했습니다. 1946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발표한 《백색 선언 Manifesto Blanco》은 이후 그의 예술에서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여기에서는 회화와 조각이라는 기존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색·소리·움직임·공간·시간을 통합하는 새로운 예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1947년 이탈리아로 돌아온 뒤 폰타나는 공간주의(Spazialismo)를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그는 더 이상 화면 속에 공간을 ‘그리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공간을 작품 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했습니다. ㅡ 학력 폰타나는 밀라노의 브레라 미술아카데미(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에서 조각가 아돌포 윌트에게 수학했습니다. 여기에서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그는 매우 전통적인 조각교육을 받았습니다. 즉 기본적인 조형능력이 부족해서 전통을 파괴한 것이 아닙니다. 전통을 충분히 이해한 뒤 그것만으로는 자신이 살던 시대를 표현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20세기는 비행기와 자동차,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등장하고 인간이 우주를 바라보기 시작한 시대였습니다. 폰타나는 새로운 과학과 기술의 시대에는 예술 역시 새로운 공간개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작가에게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는데 표현방법이 과거에만 머물러 있다면, 작가는 자신의 시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질문해야 합니다.


창작가무극《청사초롱 불 밝혀라》 국립정동극장 공연기간 : 8.22 ~ 9.13 (100분 : 초등학생이상) 상상만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조선시대에 웨딩플래너가 있었다? 서울예술단 신작 청사초롱 불 밝혀라 전통혼례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관객 참여형 유쾌한 혼례 잔치 🏆 ‘제2회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공모전’ 우수작 https://www.youtube.com/watch?v=lCHY2DQ0KpI


피아졸라-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여름,가을,겨울,봄), 윤소영 https://youtu.be/q_h1zEif49w?si=4l7suP5DD1P88-8N


애니박물관 어릴때 추억속으로

뱅크시 : Still Here 더현대서울 6층 ALT.1 전시기간: 7.22 ~ 11.03 얼굴없는 화가 정체를 숨긴 거리의 예술가 리얼 뱅크시 사회 풍자적이고 파격적인 주제의 작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영국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의 25년간 행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리얼 뱅크시(REAL BANKSY: Banksy is NOWHERE)' 🔘월~목: 10시- ~ 8시 (입장마감 7시) 🔘금~일,공휴일: 10시- ~ 8시30분 (입장마감 7시30) 🔘전시휴무일 : 백화점 휴점일 휴관 https://www.youtube.com/watch?v=RFfEbEgvBD8


Morning Gallery Samantha French (1983~ ) 유화로 그린 작품이 너무 청량하고 또렷해,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그림입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만다'는 어린 시절 미네소타의 호수에서 여름을 지냈던 기억에 영감을 얻어, 물을 주제로 하여 수영하는 사람들을 그린답니다. 현대적인 회화에 인상주의적 시각이 겹쳐있는 스타일이죠. 물 속의 사물은 형태가 왜곡되고 휘어져 보이기 때문에 무척 그리기 어려운 소재인데, 그녀는 이를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물 속에서 올라오는 크고 작은 공기방울들이 무게감을 없애주고, 작품에 생동감을 더해주고 있네요.


연극 결혼전야 잘봤습니다 명품배우들의 명품연기 최고네요 웃다~울다~웃다~울다~^^

뮤지컬 〈소년의 초상〉 대학로 TOM(티오엠) 2관 공연기간 : 7.28 ~ 10.18 (100분: 중학생 이상) 2024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선정작✨️ 독창적인 서사와 밀도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기대작 입체적인 추리 미스터리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르는 감동적인 서사 구조로 평단과 관객의 깊은 호평을 받은작품 뮤지컬 〈소년의 초상〉 대학로 TOM(티오엠) 2관 <공연시간> [평일] 8시 [토] 3시, 7시 [일,공휴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8/17(월) 2시, 6시 공연 *8/18(화) 공연 없음 *9/24(목) *9/26(토) : 2시, 6시 공연 *9/25(금) : 공연 없음 6분 초대이며, 무료입니다 공연날짜는 아직 미정이며~ 9월에 진행될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PN5G_ROSqo


Morning Gallery "설악의 화가, 김종학" (1937~ ) 다채로운 색으로 피어난 꽃이 화폭을 가득 메우고, 사이사이 날아다니는 물총새, 나비, 딱따구리, 무당벌레 등이 화려한 여름의 생동감을 더합니다. 화가 김종학은, 경기중·고, 서울대 미대, 일본과 미국 유학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이후의 삶은 무명 화가, 무능한 아버지, 게다가 결혼 생활마저 실패했습니다. 도망치듯 설악으로 간 그는, ‘화가 아버지’를 기억하게 해줄 좋은 그림 100장을 그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편지도 썼습니다. "시시한 아빠로 비난받으면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할 것 같았어. 100장을 그릴 때까지만 살자며 입술을 깨물고 꽃과 나비를 그렸단다." 눈 앞에 펼쳐진 설악산의 절경을 그리면서 그는 구상화의 대가가 되었습니다. 생명력 가득한 그의 작품은, 활기찬 여름의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쇼팽-폴로네이즈6번 영웅, 조성진 https://youtu.be/d3IKMiv8AHw?si=n3E6cCOwz8-cuOHu

자주뵙고 좋은 모임되도록해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Hamlet)》**은 덴마크의 왕자 햄릿이 아버지를 살해한 삼촌에게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비극입니다. 주요 줄거리 요약 1. 유령의 등장과 진실의 폭로 덴마크의 선왕이 갑작스럽게 서거한 후, 그의 동생인 클로디우스가 왕위를 계승하고 선왕의 왕비였던 거트루드와 재혼합니다.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어머니의 조급한 재혼에 절망하던 햄릿 왕자 앞에 선왕의 유령이 나타납니다. 유령은 자신이 클로디우스에 의해 독살당했다고 밝히며 복수를 부탁합니다. 2. 햄릿의 광기와 내적 갈등 유령의 말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한 햄릿은 삼촌의 죄를 확실히 밝혀내기 위해 미친 척(거짓 광기)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랑하는 연인 오필리어에게도 차갑게 대하며 상처를 줍니다. 햄릿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유명한 독백을 통해 복수의 실행, 죽음, 신념 사이에서 깊은 내적 갈등을 겪습니다. 3. 쥐덧 연극과 정체 폭로 햄릿은 유람 극단을 불러 선왕의 암살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연극을 왕 앞에서 상연하게 합니다. 연극을 보던 클로디우스 왕이 크게 당황하며 자리를 뜨자, 햄릿은 유령의 말이 사실임을 확신합니다. 4. 연쇄적인 비극의 시작 어머니 거트루드의 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커튼 뒤에 숨어 자신을 감시하던 재상 폴로니우스(오필리어의 아버지)를 왕으로 오인하여 칼로 졸지에 살해합니다. 아버지의 죽음과 햄릿의 변심에 충격을 받은 오필리어는 미쳐버린 끝에 강물에 빠져 숨집니다. 결말은..생략! 위 내용을 각색한 이번 산울림소극장의 공연은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의 연출력이 좀 낯설지만..보는이에 따라 그 느낌이 다를듯 합니다 고전극이 좋은가? 현대극이 좋은가? 선택은.. ♡♡♡♡♡♡♡ 티켓 잘챙겨주신 러키더키님 보랏빛들국화님 루나님 리나님 반가웠습니다 !! 다음엔 여유롭게 또 뵙요~~

Morning Gallery 화가와 해바라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요정, '클리티에 Clytie'는 태양의 신 ‘헬리오스 (아폴론)’을 사모하여 그의 빛나는 마차가 하늘을 가로지를 때마다 그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짝사랑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해바라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꽃으로 변했어도 하루 종일 태양만 바라보며 사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많은 꽃 중에서도 화가들이 많이 그린 것 중 하나가 '해바라기'입니다. 특히 '고흐'는 1888~1889년에 프랑스 남부의 아를(Arles)에 머물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 연작”을 일곱 작품이나 그렸는데, 그 이전에 이미 “두 송이 해바라기” 등 여러 점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클림트, 모네, 고갱, 에곤 쉴레, 데이비드 호크니 그리고 물방울 화가 김창열까지 많은 화가들이 그린 해바라기를 만나보세요.


루치오 달라-카루소 https://youtu.be/I84FCXqA1Vk?si=Y6AyM2-FHod9B3lH


이은결 30주년 <ONE OF ONE>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 8.22 ~ 9.06 (120분: 7세 이상) No.1에서 Only1. 매지션을 넘어 일루셔니스트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며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이은결 세종문화회관에서 2주동안 펼쳐지는 30주년 특별공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규모에 맞춘 특화된 무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외 최정상 제작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팀의 기술력이 총동원 전 세계적으로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새로운 연출과 장면이 최초공개 지난 30년 동안 탄생한 최고의 에디션들이 단 하나의 무대에서! 가장 압도적인 경험이 2026년 8월,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SQG1UGiR3vI <관람일정> 제목: 이은결 30주년 마술 일시: 2026년 9월 1일 오후 7시 30분 회비: 35,000원 R석 인원: 6명


Morning Gallery Ian Sidaway (1951~ ) 영국의 수채화가 '이안 시더웨이'는 아름드리 큰 나무들과 하늘, 그리고 바다 풍경들을 주로 그리고 있습니다. 수채화의 색들은 투명하고, 무성한 초록의 번짐이 싱싱하네요. 고요하게 평화를 전하는 그의 작품에서는 자연의 소리마저 풍경에 묻힌 듯 조용합니다.


-모짜르트-바이올린 협주곡. 3번(Full), 힐러리 한, 두다멜, 베네딕트 16세 교황의 생일 콘서트(2007) https://youtu.be/IhQAtkXOK6o?si=5IG9OFTOFrho4-lp


Morning Gallery Boris 쿠사마는 1929년 일본 나가노현 마쓰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변 세계가 점이나 그물무늬로 뒤덮이는 듯한 환각과 강박적 경험을 했다고 여러 인터뷰와 자전적 기록에서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그림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쿠사마에게 점은 나중에 시장을 위해 개발한 디자인이 아니라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된 이미지였습니다. 1948년 교토시립미술공예학교에 입학하여 일본화인 니혼가를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교육방식에 답답함을 느꼈고 점차 서구 현대미술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1950년대 미국 작가 Georgia O'Keeffe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의 작품 사진을 보여주고 조언을 구한 일도 유명합니다. 오키프의 답장을 받은 쿠사마는 결국 미국행을 결심했고, 1957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1958년 뉴욕에 정착했습니다. 당시 뉴욕 미술계는 추상표현주의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한가운데에서 쿠사마는 작은 붓질을 끝없이 반복하는 《Infinity Nets》 연작을 발표했습니다. 1960년대에는 회화를 넘어 오브제와 설치, 퍼포먼스, 패션, 영화로 작업영역을 급격히 넓혔습니다. 1965년에는 거울을 이용한 초기 몰입형 설치 《Infinity Mirror Room—Phalli's Field》를 발표합니다. 1973년 일본으로 돌아왔고, 1977년부터는 정신의료기관에 자발적으로 거주하면서 인근 스튜디오를 오가며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 선택은 창작을 중단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삶을 관리하면서 작업을 지속하기 위한 구조를 만든 것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1948년 교토시립미술공예학교에서 일본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쿠사마의 예술에서 더욱 중요한 교육은 제도 밖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현대미술을 스스로 연구했고, 오키프에게 직접 편지를 보냈으며, 결국 뉴욕이라는 국제 현대미술의 중심으로 자신의 삶을 이동시켰습니다. 1959년 뉴욕 브라타 갤러리에서 《Infinity Nets》를 발표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대에는 Andy Warhol, Claes Oldenburg 등과 같은 시대의 뉴욕 미술계에서 활동했습니다. 1993년에는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에서 일본을 대표해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2악장(아다지오 소스테누토), 부니아티쉬빌리 https://youtu.be/UBKgUSDACjk?si=eNLmVco-su1fJn2a


갯배체험 이런것도 있군요ㅡ


Morning Gallery Boris 알프레드 스티글리츠는 1864년 미국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태어났습니다. 젊은 시절 가족과 함께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던 중 사진을 접했습니다. 사진과학자 헤르만 빌헬름 포겔에게 배우면서 사진의 기술적 원리뿐 아니라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890년 미국으로 돌아온 뒤 본격적으로 사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회화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제작했지만 점차 사진이 회화를 흉내 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으로 발전했습니다. 사진만이 표현할 수 있는 순간과 빛, 구도와 현실성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05년에는 사진가 에드워드 스타이컨과 함께 뉴욕 5번가 291번지에 Little Galleries of the Photo-Secession, 이른바 ‘291’ 갤러리를 열었습니다. 이곳은 이후 미국 현대미술사의 중요한 공간이 됩니다. 스티글리츠는 이곳에서 사진뿐 아니라 로댕, 마티스, 세잔, 피카소 등 유럽의 새로운 미술을 미국에 소개했습니다. 그는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인 동시에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문화적 중개자였습니다. ㅡ 학력 스티글리츠는 베를린의 왕립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진화학 분야의 권위자였던 헤르만 빌헬름 포겔에게 사진을 배우며 사진의 기술과 과학을 체계적으로 익혔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의 출발이 순수미술학교가 아니라 공학과 과학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그는 기술을 기술로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라는 기계를 인간의 감정과 시선을 표현하는 예술의 도구로 발전시켰습니다. ㅡ 수상 · 주요경력 • 1902년 포토 세세션(Photo-Secession) 창립 • 1903~1917년 사진예술 전문지 《Camera Work》 발행 • 1905~1917년 뉴욕 ‘291’ 갤러리 운영 • 1925~1929년 The Intimate Gallery 운영 • 1929~1946년 An American Place 운영 • 유럽 모더니즘을 미국에 소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 • 조지아 오키프, 아서 도브, 존 마린, 마스든 하틀리 등 미국 모더니스트들의 활동 지원 스티글리츠의 가장 큰 업적은 특정한 상 하나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가 남긴 가장 중요한 성취는 사진의 예술적 지위를 높이고 미국 현대미술이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메테나-나의조국 중 2번 블타바 강 (발레리 밀로 하프 연주) https://youtu.be/TnYCW8eWqQo?si=wP_IAkNtibj3Y0Hn


오랫만의 뮤지컬 나들이... 엄기준을 볼 수 있다는 것에 적잖이 흥분했는데... 나올땐 윤시윤에게 홀딱 반했다는 소문~ 장장 세시간 가까이 웃고 즐기고 소리쳐 노래 부르고... 나이쯤은 벗어던지고 간만에 소녀 감성의 우리를 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쯤되면 생각나는 한 사람... 더운 날씨에 행복 한다발 선물하고자... 묵묵하게 뜨건 맘으로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 인연의 고마움을 되새기며, 나도 비슷하게라도 살아가보자 다짐해보는 고운 시간이다. 모두 행복한 밤이시길...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특히 여배우분 연기가 정말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워서 꽤나 기억에 남네요. 무대가 바로 코앞이라 배우들의 표정과 연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었는데도 전혀 어색함 없이 몰입됐습니다. 소극장 공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유쾌하게 웃으며 보기 좋은 연극이었어요. (초반부터 벌레 두세마리가 계속 날아다녀 약간의 방해가 되었음 ㅎ.) 그러나 연극이 매우 짧아 지루해질때쯤 끝~~!! ㅎㅎ 좋아요 😀
더위를 피해 아르코 극장에 들어갔는데 홀에서 사중주 연주를 하고있어서 횡재를 했어요 잠깐이였지만요

Morning Gallery Boris 조지아 오키프는 1887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관심을 보였고 시카고 미술학교와 뉴욕의 아트 스튜던츠 리그에서 공부했습니다. 초기에는 전통적인 미술교육을 받았지만, 점차 기존 방식만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표현을 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형태를 단순화하고 선과 색 자체를 탐구하는 드로잉을 제작하면서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발전시켰습니다. 1910년대 후반, 사진가이자 갤러리스트였던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그녀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오키프는 뉴욕 미술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결혼했고, 스티글리츠는 오키프의 예술 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오키프의 작품 세계를 결정적으로 변화시킨 공간은 뉴욕만이 아니었습니다. 1929년 처음 방문한 미국 뉴멕시코의 광활한 사막과 산, 동물의 뼈, 하늘은 그녀에게 새로운 예술적 언어가 되었습니다. 이후 뉴멕시코는 오키프의 삶과 작품을 대표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거의 한 세기에 가까운 긴 삶 동안 끊임없이 자연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시카고 미술학교 수학 • 뉴욕 아트 스튜던츠 리그 수학 • 미국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의 갤러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 • 뉴멕시코 풍경을 중심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 구축 • 20세기 미국 미술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예술가 가운데 한 사람 ㅡ 미술학풍 조지아 오키프의 작품은 미국 모더니즘과 연결되지만, 어느 하나의 사조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녀의 작품에는 몇 가지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확대입니다. 작은 꽃을 화면 전체에 크게 확대하면서 관람자가 평소 지나치던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했습니다. 둘째, 단순화입니다. 복잡한 자연의 형태에서 핵심적인 선과 색, 구조만 남겼습니다. 셋째, 색채입니다. 색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보다 감각과 정서를 전달하는 중요한 조형 요소로 사용했습니다. 넷째, 반복입니다. 꽃, 뼈, 산, 하늘 같은 소재를 평생 반복해서 그렸습니다. 그러나 같은 것을 반복한 것이 아니라, 같은 대상을 계속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다섯째, 공간입니다. 특히 뉴멕시코의 광대한 풍경에서는 자연의 고요함과 시간의 깊이를 화면 안에 담았습니다.


8월의 클래식 에세이 데이비드 브루벡의 째즈 선율이 참 좋았습니다 뒷풀이로 간 인도식당은 리더님 덕분에 화기애애한 와미클모임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더님 감사합니다~^^


연극 〈오 나의 귀신님〉 관람 배우님들의 순수한 에너지와 진심이 느껴지는 유쾌한 연극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깜짝 놀라는 포인트 좋았구요,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공연이 끝난 후 배우님들과 함께 사진도 한 컷!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

연극 [갈매기] 공연장소: 1975 씨어터 어린이대공원 공연기간 : 8.09 ~8.31 (150분 :15세 이상) 8년만에 연극무대로 돌아 온 전미도배우의 갈매기 고전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갈매기 최고의 창작진과 배우들에 의해 재탄생합니다 김정 연출가 (제54회 동아연극상과 제9회 두산연강예술상) https://www.youtube.com/watch?v=nYihTtpn13o <진행사항> 제 목: [연극] 갈매기 일 정: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출 연: 임철수, 전미도, 우현주, 이동하, 이대연, 이정열, 황영희 할인가: 35,000원


쇼팽-안단테 스피아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Op. 22), 케이트 리우 https://youtu.be/AO6k_ipgEsI?si=8lLWT214sbVl4rFj


Morning Gallery Boris 신윤복의 생애에 대해서는 김홍도와 비교해 알려진 사실이 매우 적습니다. 본관은 고령이며 호는 혜원(蕙園)입니다. 아버지 신한평은 도화서 화원으로 활동했던 전문 화가였습니다. 따라서 신윤복 역시 화원 집안의 환경에서 전문적인 회화 기법을 익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신윤복은 오늘날 한국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임에도 정확한 출생연도와 사망연도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화원이 오늘날과 같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개인의 생애를 상세하게 기록하는 대상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윤복 자신의 삶을 확인할 수 있는 문헌과 공식 기록이 충분히 남아 있지 않아 후대 연구에서도 그의 생몰년을 정확하게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우리는 신윤복이라는 사람의 삶보다 그가 남긴 그림을 통해 그를 더 많이 만나고 있는 셈입니다. 그는 산수화와 인물화에도 능했지만 특히 조선 후기 한양의 도시문화와 남녀의 풍류를 담은 풍속화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양반과 기생, 젊은 남녀의 만남과 유흥 등 당시로서는 대담한 소재까지 화면으로 끌어들였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화원 집안 출신 • 아버지 신한평은 도화서 화원 • 조선 후기 대표 풍속화가 • 김홍도·김득신과 함께 조선 후기 풍속화를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 • 풍속화뿐 아니라 산수화와 인물화에서도 뛰어난 작품을 남김 ㅡ 미술학풍 • 풍속화 조선 후기 도시 사람들의 생활과 풍류를 기록했습니다. • 인간관계와 심리 사건 자체보다 남녀의 시선과 몸짓, 거리감을 통해 미묘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 섬세한 선 의복과 인물을 유려하고 정교한 선으로 표현했습니다. • 세련된 색채 담백하면서도 아름다운 색채를 사용하여 도시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 공간과 여백 인물의 위치와 주변 공간을 치밀하게 구성하여 그림 속 이야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었습니다. ㅡ 대표작 • 〈미인도〉 • 〈월하정인〉 • 〈단오풍정〉 • 〈연소답청〉 • 〈쌍검대무〉 • 《혜원전신첩》 ㅡ 주요 평가 • 조선 후기 풍속화를 대표하는 거장 • 여성과 남녀 관계를 중요한 회화 소재로 다룬 화가 • 조선 후기 도시문화와 풍류를 생생하게 기록한 작가 • 섬세한 선과 색채, 심리적 표현에 뛰어난 인물화가 • 풍속화를 인간의 관계와 감정을 읽는 예술로 확장한 화가


https://nol.yanolja.com/ticket/products/P0004753


https://nol.yanolja.com/ticket/products/26010123


슈베르트-미완성 교향곡 https://youtu.be/3tisvEpblig?si=I3II6vAOFo8DS51P


더위를 잊게할만큼의 코믹공연이었네요 박장대소란 표현보단 폭소란 단어가 더 적절할듯.. 암튼 오랜만에 박수치며 폭소를 난발한 재밌는 공연이었습니다^^ 좋은 모임에 참여케되서 넘 좋았고 개인적으로 휴가 막날이어서 에프터를 못가 아쉽지만 우리에겐 또 다음이란 시간이 있음에..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그리그-솔베이지의 노래, 앙드레 리우 https://youtu.be/P-6BIkAXWeo?si=6EKeZ1_Uu27Mot38






림스키코르사코프-세헤라자데(Full) https://youtu.be/1i6TsIVKByM?si=waVVvwULsWK7KBz3


나의 빈틈 메이트~ 잘보았습니다 여고시절 친구들이 생각났네요 뒷풀이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와미클 화이팅입니다!!!!!!

코플랜드-보통사람을 위한 팡파레 https://youtu.be/FLMVB0B1_Ts?si=zjtZboWN6I0a_c82


Morning Gallery Boris 디에고 리베라는 1886년 멕시코 과나후아토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미술적 재능을 보였으며, 유럽에서 미술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현대미술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귀국 후에는 멕시코 혁명 이후의 새로운 사회를 예술로 표현하고자 벽화 제작에 몰두했습니다. 정부 청사와 학교, 공공건물 등에 대형 벽화를 제작하며 멕시코의 역사와 노동, 원주민 문화, 인간의 존엄을 담아냈습니다. 또한 화가 프리다 칼로와의 결혼은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 부부의 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멕시코 산카를로스 미술학교 수학 • 유럽에서 미술 연구 • 멕시코 벽화운동의 중심 인물 • 멕시코 정부와 다수의 공공 벽화 제작 • 세계 공공미술 발전에 큰 영향 ㅡ 미술학풍 • 벽화(Mural) 중심의 대형 회화 •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사실주의 • 멕시코 전통문화와 역사 표현 • 노동과 인간 존엄성의 강조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구성 ㅡ 대표작 • 멕시코의 역사(History of Mexico) • 우주의 지배자(Man, Controller of the Universe) • 알라메다 공원의 일요일 오후의 꿈(Dream of a Sunday Afternoon in Alameda Park) • 디트로이트 산업 벽화(Detroit Industry Murals) ㅡ 주요 평가 • 멕시코 벽화운동의 대표 거장 • 20세기 공공미술의 선구자 •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한 화가 • 현대 벽화 예술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예술가 가운데 한 사람 ㅡ 특이사항 • 프리다 칼로의 남편이자, 서로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받은 예술적 동반자였습니다. • 그의 벽화는 예술성과 함께 역사와 사회를 기록하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미국 록펠러 센터 벽화는 정치적 논란으로 철거되었지만, 이후 수정된 형태로 다시 제작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ㅡ 디에고 리베라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 누구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미지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디에고 리베라는 예술이 특정한 사람만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예술을 사람들에게 가져갔습니다.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닙니다. 기술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배움을 전할 수 있는가입니다.


뮤지컬 〈파가니니〉𝐏𝐀𝐆𝐀𝐍𝐈𝐍𝐈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기간 : 6.20 ~ 8.30 (160분: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뛰어난 연주실력으로 인해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린 파가니니~ 파가니니의 음악적 재능,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사망이후 교회 공동묘지 매장까지 거부당하고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 파가니니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 싸움을 시작하는데~~ ❝신의 축복인가, 악마의 저주인가?❞ 24개의 카프리스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라 캄파넬라 주옥같은 명곡들을 락클래식으로 재편곡 한 클래식 뮤지컬 파가니니 액터뮤지션 7인조 밴드의 현란한 연주로 관객들을 황홀경에 빠트립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v9Q7IAsni9U https://www.youtube.com/watch?v=i7aUer-TGCk 관람일시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6시 30분 출연배우: 홍주찬 윤형렬 황민수 신수빈 회비: 25,000원


드보르작 - 첼로협주곡(Full), 카푸송 https://youtu.be/MrjeyNVNKb4?si=MtOv1dHqib6yUBBW




https://nol.yanolja.com/ticket/products/P0004725


Morning Gallery Boris 르네 마그리트는 1898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뤼셀 왕립미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초기에는 다양한 화풍을 시도하다가 초현실주의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꿈이나 환상을 화려하게 표현하기보다 현실 속 평범한 사물을 새로운 관계로 배치하여 우리의 고정관념을 흔드는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검은 양복과 중절모를 즐겨 입었던 그는 평범한 회사원 같은 모습으로 생활했지만, 작품 속에서는 끊임없이 현실과 언어,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현대미술뿐 아니라 광고, 영화, 디자인, 철학에도 큰 영향을 준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브뤼셀 왕립미술학교 수학 • 벨기에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 초현실주의 운동 참여 • 현대 개념미술에 큰 영향 • 광고·디자인·철학 분야에도 지대한 영향 ㅡ 미술학풍 • 초현실주의 • 일상의 사물을 통한 철학적 질문 • 현실과 환상의 경계 탐구 • 언어와 이미지의 관계 연구 • 단순하지만 강력한 상징 표현 ㅡ 대표작 • 이미지의 배반(The Treachery of Images) • 인간의 아들(The Son of Man) • 빛의 제국(The Empire of Light) • 연인들(The Lovers) • 개인적 가치(Personal Values) ㅡ 주요 평가 •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거장 • 현대 개념미술의 선구자 • 예술을 철학적 질문으로 확장한 화가 • 현대 시각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예술가 가운데 한 사람 ㅡ 특이사항 • 대표작 〈이미지의 배반〉에는 파이프 그림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라는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 그는 그림이 사물 자체가 아니라 사물을 표현한 이미지일 뿐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 그의 작품은 미술뿐 아니라 철학, 언어학, 심리학에서도 자주 연구됩니다. ㅡ 이 작가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 AI는 현실과 구별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이미지와 진실은 같은 것일까요? 마그리트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현실을 해석한 하나의 이미지일 수 있다고 말입니다. AI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진처럼 보인다고 모두 사실은 아니며, 그럴듯한 설명이라고 모두 진실은 아닙니다. 앞으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그림을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이미지를 읽고, 의심하고, 질문하는 능력입니다.


파가니니-바이올린 협주곡 1번(Full), 양인모 https://youtu.be/LcOzmuZRhlQ?si=36wrIn_K44pe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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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Boris 김홍도는 1745년경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였습니다. 조선의 대표 화가 강세황의 눈에 띄어 본격적인 교육을 받았으며, 젊은 나이에 도화서 화원이 되었습니다. 왕의 초상화와 궁중 행사, 산수화와 화조화까지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오늘날 가장 높이 평가받는 작품은 백성들의 일상을 담은 풍속화입니다. 그는 신분의 높고 낮음을 떠나 사람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김홍도의 그림은 200년이 지난 오늘도 당시 조선 사람들의 생활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ㅡ 학력 및 주요 이력 • 강세황에게 사사 • 도화서 화원 활동 • 정조 시대 대표 궁중화가 • 풍속화·인물화·산수화·화조화에 모두 뛰어난 화가 • 조선 회화를 대표하는 거장 ㅡ 미술학풍 • 풍속화의 완성 • 뛰어난 인물 묘사 •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인간 표현 •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사실성 • 한국적인 정서와 해학의 표현 ㅡ 대표작 • 씨름 • 서당 • 무동 • 대장간 • 벼타작 • 활쏘기 ㅡ 주요 평가 • 조선 최고의 풍속화가 • 한국 미술사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표현의 대가 • 조선 백성들의 삶을 가장 생생하게 기록한 화가 • 한국 회화사의 대표적인 거장 ㅡ 특이사항 • 풍속화뿐 아니라 산수화, 초상화, 화조화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습니다. •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궁중 화가로 활동했습니다. • 그의 풍속화는 예술 작품인 동시에 조선 사회를 기록한 귀중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습니다. • 사람들의 표정과 몸짓을 매우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ㅡ 김홍도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 AI는 사람의 얼굴을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삶까지 그릴 수 있을까요? 김홍도는 얼굴만 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웃음과 노동, 실수와 장난, 땀과 행복을 함께 그렸습니다. AI 시대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단순히 사람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데이터는 사람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꿈과 눈물, 희망과 관계까지 모두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김홍도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 듯합니다. "당신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 사람의 삶을 보고 있습니까?"


프로코피에프-토카타, 유자 왕 https://youtu.be/AVpnr8dI_50?si=cVEhEf1AnB92rbtb


Gallery John Miller (1931~2002) 영국 화가 '존 밀러'는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20대 말에 잉글랜드의 가장 남서쪽에 있는 '콘월 Cornwall'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40년간 콘월의 해변 풍경을 그렸답니다. 푸른 바다 풍경, 수평선과 등대, 일출 등을 그리며 화가는 많은 행복을 느꼈다고 합니다. 날씨 맑은 날이 많지 않은 영국이지만 반짝 해가 뜨면, 짙은 파란색의 하늘과 푸른 해변 그리고 먼 수평선에 흠뻑 빠져, 생애 마지막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그렸다고 하네요.


로드리고-아랑훼즈협주곡 (Full), 페페 로메로 https://youtu.be/-oxH-7VklBI?si=IKcYauuQPk7lo9V0


마리 로랑생 회고전 (Marie Laurencin) 장 소: 마이아트뮤지엄 (삼성역) 전시기간 : 4.10 ~ 8.23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몽환적인 ‘마리 로랑생’만의 감성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마리 로랑생! 유화, 판화, 드로잉 등 100여 점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만나보세요~~ ◾관람시간 :AM10시~PM 7시40 (입장마감7시) https://www.youtube.com/watch?v=DNCQvHfAlZE


Gallery 로트렉 Lautrec과 말 프랑스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1864~1901)'은 어릴 적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와 유전병으로 인해 152cm 키로 성장을 멈추었답니다. 짧은 다리의 신체적 장애로 더이상 승마를 즐길 수는 없었지만, 말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로트렉은 말에 관한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말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근육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그린 걸 보니, 그가 동경했던 힘과 에너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군요. 특히 청소년 시절 로트렉의 작품에는, 경마와 마차, 기마병, 나폴레옹과 말, 써커스 곡예 등 말을 소재로 한 그림들이 많답니다.


뮤지컬 그날들 [7월 29일 공연은 기획사에서 마감이 되었다고합니다. 추후 일정 조율해서 재 공지 하겠습니다] 제 목: 뮤지컬 〈그날들〉 장 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공연기간 : 6.09 ~ 8.23 (165분: 8세 이상) 다시 돌아온 ’그날‘, 더 깊어진 울림! 故김광석 30주기 기념 뮤지컬 <그날들> 3년 만의 귀환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구성 때론 긴박하게 때론 코믹하게 ~ 김광석의 명곡들로 풀어내는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 8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출연진: 류수영, 산들, 이지수, 서현철 금 액: 50,000원 https://www.youtube.com/watch?v=IBPqTODRK0Y


비제-아를르의 여인 제2모음곡 3번 미뉴에트 https://youtu.be/Q6De-IisppQ?si=o5rbrMgcTtbojbHz


Gallery Maurice Vlaminck (1876~1958) 프랑스 화가 ‘블라맹크’는 야수파 화가들 중에서도 가장 개성이 독특합니다. 거친 붓 터치와 물감을 두껍게 칠하는 화풍을 가졌죠. 파리의 세느강 주변 풍경들을 많이 그렸답니다. 마티스, 드랭과 함께 대담한 원색 작품을 선보이자 평론가들은 ‘야수(野獸)’라고 폄하하며 ‘야수파(Fauvism)’라 이름 붙였습니다. 고흐 전시회에 갔다가 감명받아 풍경화는 고흐를 따랐고, 정물화는 세잔의 화풍을 따랐습니다. 하지만 말년으로 갈수록 강렬한 원색의 작품은 단색으로 바뀌고, 폭풍이 휘몰고 간 후의 황량한 풍경처럼 캔버스도 점점 어두워졌습니다.


슈베르트- 백조의 노래중 세레나데, 카밀 & 베아트리체 https://youtu.be/_JpXlliAn2I?si=d_OAyUhinuUeihbR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Carpe diem(카르페 디엠)’. 시와 아름다움, 낭만과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 틀에 박힌 삶을 강요받던 아이들에게 시와 문학에 대한 사랑으로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준 캡틴. 그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책상을 딛고 올라갈 용기가 내 삶에도 일어나기를 바래본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 '후회 없는 삶' 돌이켜봤을 때 “그래 이 정도면 잘했어”하는 뿌듯한 감정이 드는 것, 매일을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일과 때문에 무엇 하나에 제대로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가 많다. 밥을 먹으면서 일을 하고, 일을 하면서는 퇴근하고 쉴 생각을 하고, 쉬면서는 다음날 출근해서 해야 할 일을 생각한다. 이런 삶을 지속하다 보면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라는 생각과 함께 허탈함을 느낀다 사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놀땐 놀고, 먹을 땐 먹고 일할 땐 일하면 그리고 바로 이것이 '카르페 디엠'의 진짜 의미일 것이다 '한 번 사는 인생' 지나간 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자 그게 인생의 행복을 찾는 유일한 방법!!! 죽은 시인의 사회 수 많은 사람들의 SNS 프로필을 뒤덮고유행처럼 쓰일 때도 나에게는 그리 와닿지 않았다. 이 연극이 내게 전하는 바를 온전히 다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두 세 번은 더 봐야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가볍게 볼 만한 작품이 아니라 여러 번 N차 관람을 해야 하는 아니 정말로 더 보고 싶은 극이다. “오 캡틴, 나의 캡틴 (O Captain! My Captain!)” 학교를 졸업하고 교복(?)을 벗은 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래서인지 한 걸음 물러서서 작품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키팅 선생님을 보는 동안 오래전 나의 은사님이 생각났다. 중 3 담임선생님의 과목은 국어~ 당시 연세가 많으신 선생님은 국어를 입문학인양수업을 하셨다. 수년이 지난 지금도 문학을 향유하고 문화를 소비하며 영혼을 채우고 있는지도 모른다. 주변에서 밀어붙이는 사회 속에서 학생들이 보여주는 입장과 태도는 그 누구도 비난할 수 없었다. 다들 자신이 견딜 수 있는 만큼 치열하게 견뎌내 왔음을 그리고 그들 나름의 방식대로 마음에 울림이 있었음을 배우분들이 너무나 잘 연기해 주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이 확 되었다. 그리고 커튼콜을 이런 방식으로 연출해주는 이 극~


Morning Gallery 모네의 증기기관차 (1877) 모네가 "인상-일출" 등으로 인상파 화가들과 전시회를 열자, 비평가들은 "불쌍한 장님 바보들, 안개 낀 풍경을 너무 선명하게 그렸군" 하며 조롱했습니다. 이 얘기를 들은 모네는 안개를 그림으로 보여주겠다며, 파리의 '생 라자르'역을 찾아갑니다. 당시에 등장한 증기기관차는 문명과 근대화의 상징이었죠. 안개는 물론, 변모하는 시대적 특성과 도시적인 소재도 충분히 소화하겠다는 37살 모네의 자신감이기도 했죠. 역장은 기꺼이 기차 출발시간을 늦춰가며 역에다 잡아두었고, 증기를 많이 뿜어내도록 석탄도 듬뿍 집어넣었습니다. 그 덕분에 모네는 "생 라자르역 La Gare St. Lazare" 연작 12점을 그릴 수 있었죠. 유리지붕을 통해 구름처럼 서리는 연기 사이로 흘러드는 빛의 효과, 기차가 내뿜는 증기에 사물의 형체가 흐릿해지는 것을 안개처럼 표현한, 모네의 "생 라자르역의 증기기관차"는 이렇게 탄생했답니다.



Morning Gallery Henry Moret (1856~1913) 프랑스 화가 '앙리 모레'는 브르타뉴 지역의 풍경을 주제로, 풍부한 색채의 작품을 많이 그렸습니다. 미술가들의 마을인 '퐁타방 Pont-Aven'에 방문한 앙리 모레는, 그곳에서 고갱 등 화가들을 만나 서로 교류하며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살면서 작품활동을 했죠. 특히 자연에 대한 애정이 유난히 깊어서, 브르타뉴의 강과 바다, 바람과 파도, 농부와 어부들의 모습을 인상주의 화풍으로 묘사했답니다. 작은 붓으로 세심하게 표현한 터치가 ‘앙리 모레’ 작품의 특징입니다.


슈베르트-즉흥곡 3번, 부니아티슈빌리 https://youtu.be/LUp2u9wI1fY?si=V-pq2Q-iM9I_AybC


[연극]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Synopsis 법원 유현정은 남편의 회사인 일조만 그룹을 상대로 생과 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 회사가 남편을 지나치게 일하게 만들어 정상적인 부부 생활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다. 언론은 그녀를 희대의 색녀로 소비하고 법정은 그녀의 성생활을 날날이 심문한다. 그러나 유현정이 말하고 싶은 것은 따로 있다. 이 소송은 정말 SEX에 대한 소송일까? 대체 우리는 언제부터 일을 위해 사랑을 포기하게 되었을까? <공연 정보> 제 목 :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일 자 : 2026.07.29 ~ 2026.08.09 시 간 : 평일 - 오후 7시 30분(수, 목, 금) 주말 - 오후 3시(토, 일) 가 격 : 수, 목 - 20,000원 금, 토, 일 - 30,000원 할인중에 부부, 커플, 동거 및 후기 약속 할경우 50% 할인이 있습니다 무료 초대는 어렵고~ 단체관람을 진행 하려고합니다.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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