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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 관람을 기본으로 하는 소규모 모임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와인 모임 및 미술관 투어를 계획합니다. 정기적인 회비는 없으며 예술의 전당. 영산 아트홀. 금호 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클래식 공연을 무료 관람하며, 와미클 주관 살롱 콘서트 진행시 유료 회비 있습니다.

모임 운영을 위한 추가 공지입니다. 1. 와미클은 열정적인 50분을 회원으로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모임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1) 오프라인 1회 참석자 기준으로 정회원으로 인정합니다. 2) 아래 기준에 해당 하시는 분은 특별한 선공지없이 내보내드립니다. - 온라인 2주이상 미접속 회원 (정회원포함) - 일반회원으로 가입후 모임일정에 4주이상 미참여회원 (회원정리 시점에 참여 신청이 된 경우 반영) - 정회원으로 3개월간 활동기여도 점수가 계속하여 최하위인 회원 (활동기여도 점수 확인방법 : 메인화면 상단 전국 모임 랭킹 클릭시 확인가능) - 오프라인 3회이상 노쇼인 회원 (모임참석후 인증은 전체채팅방 이용하며, 인증하지 않는 경우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볼수있음. 또한, 불가피한 사유로 불참시 전체방(모임방 아님) 혹은 모임일정에 선공지한 경우만 반영). - 정치. 종교. 기타 영업행위를 하거나 사회통념상 규범을 벗어난 회원. 2. 회원들간의 친목을 위해 비용이 발생한 경우 N/1로 합니다. 3. 정회원 이상이 운영진의 동의하에 연극. 영화. 뮤지컬. 콘서트. 전시회등 예술과 문화에 관련한 소모임 진행 가능합니다. 여러 회원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는 내가 속한 모임을 좀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합니다.^^♡ ※ 공연 신청시 신중하게 결정해서 참여 부탁드려요. 피치못할 사정을 제외하고 참석 변경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제재있음). 성숙한 관람 문화는 와미클의 자랑이자 약속입니다. ※ 공연 신청 후(클래식 공연 제외) 반드시 김동진님 010-2827-3150 으로 성함. 닉네임. 전화번호를 보내주셔야 정상적으로 티켓팅 가능합니다. 신청만으로 티켓팅 불가이며 이로 인한 불이익이 생기지않도록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님들께서는 일정에 맞는 공연 편하게 선택하셔서 공연장에 30분 정도 일찍가신후, [티켓박스에서 와미클 이름으로 티켓팅]하시면 됩니다. 노쇼체크를 위해 [전체 채팅방에 티켓인증] 이후 함께 신청하신 회원들과 가볍게 인사하신후 공연 관람 하시면 되고, 가능하시다면 못가신 분들을 위해 관람후 피드를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 저희 와미클에서는 모임일정 끝난 후 매너오이로 함께한 회원들을 칭찬하기 운동 중입니다. 적극적 참여 부탁드려요. 행복한 관람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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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첫오이 주기네요 ^^


한때 전 국민의 인생 드라마였던 <여명의 눈동자>를 새해 첫 뮤지컬로 볼 수 있었어요. 천막? 공연장 이지만 음향도 나쁘지 않고 주연 배우부터 앙상블까지 연기 노래 다 훌륭하고 수미상관 구조의 연출로 여운과 감동이 두배가 되었어요. 자리가 좋아서 배우분들과 눈도 마주치는 위치였는데 위안부 역 하시는 분이 울면서 연기 하셔서 저도 그부분 보면서 울컥하더라구요. 여옥 대치 하림의 인생사가 우리나라 힘들었던 시기의 역사와 맞물려 마지막 까지 휴지 없이는 볼수 없게 먹먹하고 슬펐고 저에게 다시금 우리의 아픈 전 근현대사를 인식시켜 주면서 일상에 묻혀 잠시 잊고 있었던 독립투사 분들께 한번 더 감사한 마음이 드는 공연이었습니다. 새해 첫 주말부터 좋은 공연 소개시켜 주고 볼수있게 해주신 와미클 운영진 분들, 같이 공연 봐주시고 즐거운 뒷풀이와 덕담 나눠준 회원님들 다 감사드려요^^

모짜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진행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조유리의 독주회가 있었던 세종 체임버홀은 그야말로 만석에 가까운 청중들로 가득했었습니다. 소나타 41개중 36번, 33번, 32번이 연주된 이번 연주회는 피아노의 비중이 큰 관계로 자칫 바이올린 독주회라는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인 연주를 이어간 멋진 연주회였습니다. 특별히 반주자인 현재 수원대 피아노과 히로타 슌지 교수님의 감미롭고도 섬세한 표현력은 특별히 인상깊었고 감동적이기도 했습니다. 참고적으로, 바이올린 소나타 32번은 모짜르트가 1784년 봄, 이탈리아 출신의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레지나 스트리나자키로*와 함께 무대에 서기 위해 급히 작곡한 곡으로, 연주 당일 모짜르트는 자신의 피아노 파트를 모두 악보로 옮기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고, 이를 본 황제가 놀라 따로 모짜르트를 불러 그 상황을 설명을 듣고 모짜르트의 재치와 음악성에 즐거워 했다는 일화가 있다고합니다. 앵콜곡은 피아졸라의 *Oblivion(망각)* 이었는데 긴 동영상이 안올라감으로 잘라서 첨부합니다.

감미로운 바이올린과 현란한 피아노 연주로 모짜르트 곡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저씬 제가 더럽지 않으세요?"라는 어린 순심의 순진무구한 질문에 울컥 올라온 눈물을 간신히 참고 있었는데, "아빠, 무릎 꿇지 마세요. 아빠 잘못이 아니잖아요"라는 그 아이의 절규가 갇혀있던 내 눈물을 해방시켰다. 순심 가족의 아픈 현실에 대한 묘사에는 연극의 아주 짧은 시간이 할애되었지만 그 짧은 시간에 뿜어져 나온 메세지는 둔기처럼 묵직하고 예기처럼 날카로왔다. 아직도 그 여운으로 심장이 아프고 마음이 무겁고 눈시울이 뜨겁다...






[연극] 뚜껑없는 열차 잊지 말아야 할, 잊어서는 안 될 그 날의 이야기 이유 없이 끌려가 모진 고초를 당했던 우리의 소녀들 끔찍한 현실 앞에서도 희망의 끈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그녀들에게 바치는 무대 위 담담한 위로 시공간을 넘나들며 당대의 진실과 격렬히 마주하게 되는 깊은 울림의 극적 메시지 온전한 기억의 전달 치유와 회복, 그리고 나아감 빈 무대를 충만히 채워가는 배우들의 불꽃 연기 앙상블 몰입감 높은 이야기 전개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뜨거운 감동이 함께 하는 명품 연극 <줄거리> 2025년 캐리커처 작가인 우순은 친구 부탁으로 소녀를 실사로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고민하던 우순은 우연한 계기로 뚜껑 없는 열차를 타고 타임슬립을 경험하여 순심이가 사는 1948년으로 가게 된다. 과거로 돌아간 우순은 사람들에 의해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자신이 그리려고 하던 느낌과 비슷한 순심을 발견하게 된다. 우순은 순심을 그리고 싶어 찾아가지만 순심 아버지의 반대로 순심을 그릴 수 없게 된다. 여러 일을 겪으며 순심과 가까워지게 된 우순은 순심이의 아지트에 가게 되고 순심은 우순이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게 되는데....






오래전 '빨래' 본이후에 오랫만에 나가본 대학로... 인생의 삶에 전화점이 되는 결혼과 이혼을 현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로맨틱뮤지컬 '투모로우모닝' 즐겁게 관람하고 날씨가 너무춥고,시간도 늦어서 뒤풀이는 못해서 살짝 아쉬웠지만...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더 록 슈퍼맨 임파서블 데몬헌터스 이런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을수 있어서 감동이였습니다



박미리 귀국 독주회 일시: 2026. 1. 7 오후 7시30 장소: 금호 아트홀 연세 인원 : 10명 티켓 : 모임 일정에 신청후 와미클 로 수령

최 예인 피아노 독주회 일시: 2026. 1. 11 오후 3시 장소 : 금호 아트홀 연세 인뤈 : 10명 티켓 : 모임 일정에 신청후 와미클로 수령

정유라 귀국 독주회 일시: 2026. 1. 4 오후 3시 장소: 금호 아트홀 연세 인원 : 10명 티켓 : 모임 일정에 신청 후 와미클로 입장.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볼로냐 아동 도서전 (BCBF)'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아동 도 서 박람회로 세계 최고 규모의 도서 박람회. 이 박 람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볼로나 일러스트 원화 전'은 196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제59회를 맞이 함. 권위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70-80여 명의 일러스트 작가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함. • 이번 포스팅에서는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59th〉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동화 전시회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기간 : 12.27 ~ 3.28 ◾화~일 :AM 10시~PM 7시 (입장마감 6시20분) • 매주 월요일 휴관 일정은 추후에 정하겠습니다. 초대는 6분초대를 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Fow9zRvcOVI?si=xUa4Ah6PJ4MttaTx


[구경]. 울트라 백화점 서울 새로운 소비문화를 탐구하는 브랜드 콘텐츠 체험형 전시 < 울트라백화점 서울> 울트라백화점은 새로운 소비 문화를 탐구하는 체험형 전시로, 이효리의 '아난다 요가'부터 흥미로운 발명품을 쏟아내는 '아이디어 보부상; 화제의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 까지 그간 백화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50 여개의 독창적 브랜드와 실험적 소비 경험을 한자리에서 즐겨볼 수 있는 시즌형 체험 콘텐츠입니다. DDP MUSEUM EXHIBITION HALL 2 25.10.3026.01.11 저포함 6명 초대합니다 https://youtu.be/uKoPovJOWRo






크리스마스 이브를 좋은 분과 멋진 쑈로 채울 수 있게 해주신 동진님과 와미클에 감사드려요~ Merry Christmas!!



[전시] 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리치 오디 미술관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1997년도에 도난당했던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이 2019년 미술관 외벽 속에서 검은색 쓰레기봉투로 감싸여 있던 것을 발견하여 기적적으로 회수된 것.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발견된 작품은 전 세계가 집중했고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불리게 되었다. 23년간 도난당했다 귀환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 그림은 그 자체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더 미스터리한 것은 이것은 이중 초상화라는 점이다. X선으로 분석한 결과, 여인의 그림 이전에 다른 여인의 모습이 있었고 클림트는 캔버스 위에 또 다른 그림을 덧입혔다. 그림 속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여러 가설이 존재하지만 클림트가 그녀의 이름을 명시하지 않았고, 의뢰인인 유가족조차 이 작품을 소유한 기록이 없어 그 정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초대는 저 포함 4명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1월에 공지 올리겠습니다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25018136?app_tapbar_state=hide






오랜만에 대학로로.출발.시간여유가 있어 동대문운동장역에 내려걸어간다. 일요일 동대문 난장은 여전히 사람들로 분주하고 나는 동대문 성곽길로 향한다. 혹시늦을까 발걸음 재촉하며 걷는 성곽길 ..가파른골목길. .모든것이 그리움이다 . 헤어지는 기쁨 어찌 헤어짐이 기쁠수 있겠는가. 헤어짐은 슬프고 아련함이다.. 남자는 지난과거 미련을 못버리고. 여자는.단호하다 . 헤어짐에 기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으리라 잘생긴 이별님과 안기쁨 님 1시간넘게 극을 잘 이클어 가네요 오늘도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봄이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뮤지컬] 물랑루즈 화려한 무대~ 러브스토리는 늘 씁쓸한것 같습니다. 뮤지컬 물랑루는 영화를 본 후 20년이 지나서 ‘22년초연때인것같습니다. 뮤지컬 물랑루즈는 영화의 화려한 색감과 강렬한 음악,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와 무대 위에서 재해석했습니다. 보통 기성곡에 춤과 연기등을 만든 뮤지컬을 주크박스 뮤지컬이라고합니다. 보통은 특정 가수의 노래로 만들어집니다. 아바의 맘마미아 나 이영훈 작곡가의 광화문 연가등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물랑루즈는 그런 특정가수의 노래가 아닌, 대중적인 팝송 수십 곡을 매시업하여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작품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에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공연 내내 신나게 들썩일 만큼 화려한 연출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이번 물랑루즈 뮤지컬에서 홍광호, 정선아 배우의 페어는 시작부터 최고조의 기대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홍광호 배우는 2막에서 선보인 넘버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정선아 배우 역시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여 강렬한 솔로 넘버를 선보였습니다. 일부 관객들은 블루스퀘어의 음향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배우들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성량으로 이를 뚫고 나가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창용배우 또한 몬로스 공작 역으로 딕션과 성량이 뛰어나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물랑루즈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뮤지컬 물랑루즈는 원작 영화와 비교하며 관람하는 재미도 큽니다. 영화의 익숙한 OST에 더해 유명한 팝송들이 추가되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영화 속 감정선과 무대의 표현 방식이 조금 다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에서 중요했던 'The Show Must Go On' 넘버가 빠진 점이나, 사틴이 자신의 병을 스스로 고백하는 설정 등이 원작과 다른 감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앙상블의 하모니에서 번안 가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일부 팝송 넘버의 선곡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관객도 있습니다. 하지만 2막 시작곡인 '백스테이지 로맨스'의 앙상블 군무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열기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대만의 방식으로 재탄생한 물랑루즈는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줍니다. 특히, 홍광호, 정선아 페어는 뮤지컬 데스노트에 이어 두번째 페어입니다. 두배우의 완벽한 호흡은 물랑루즈를 한층 돋보게하는것같습니다.







조유리 바이올린 독주회 일시: 2026. 1. 3 (토) 오후 5시 장소: 세종 체임버홀 인원 : 10명 (충족시 증원가능) 티켓 : 티켓 창구에서 "와미클" 이름으로 수령




유쾌하고 즐겁고 정열적인 공연 회원님들과 잘 보았습니다
클래식... 어렵지만 늘 막연히 사랑해왔던 장르. 필하모닉스를 만날 수 있는 오늘의 공연은 사뭇 손꼽아 기다려졌다. 일찌감치 집을나서 5시부터 예당 주변을 서성거리다, 파파몬님. 조은수님과 함께 팥칼국수. 호박죽 등으로 허기를 채우고, 마침 합류한 해봄님과 향기로운 커피를 마셨다. 7시. 드디어 티켓을 받을 시간... 늦지않게 도착한 산티아고님. 어디라도가자님. 레드파이님. 예분님까지 이렇게 총 8명은 설래임으로 공연장에 착석했다. 첫 시작부터 마지막 앵콜송이 나오는 순간까지... 한순간도 눈을 땔수없는 몰입감. 유니크한 동작. 진정 완벽하게 음악을 즐기는 그들의 음악성에 압도되는 순간들... 공연을 마치고 나서도 흥분되는 가슴은 쉽게 진정되지않았고, "클래식이 재미없다는 편견을 버려라"라는 필하모닉스의 제안에 당신들 덕에 "클래식은 가슴벅차게 흥겹고 재미있다"라고 답변해주고 싶었다. 와미클을 만나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필하모닉스는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의 가장 다재다능한 음악가로 구성된 앙상블로 현악4중주에 클라리넷, 더블베이스 그리고 피아노가 더해진 독특한 구성으로 “Not everything in their program is classical. But everything has class.”(그들의 프로그램에 있는 모든 것이 ‘클래식’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클래스’가 있다.) 이라는 슬로건처럼 탑클래스의 클래식 연주자가 클래식 틀을 깨버리는 파격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공연은 클래식은 재미가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고 공연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세련된 편곡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오케스트라 클래식의 전통성을 살리면서 고전음악, 재즈, 클레즈머, 라틴음악, 심지어 팝음악에 위트 있는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그들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필하모닉스의 앨범에 붙은 ‘도이치 그라모폰’ 타이틀만으로도 그들의 실력을 짐작할 수 있다. 현존하는 음반사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이치 그라모폰은 명품 레이블이라는 타이틀답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기준이 매우 까다롭다.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매된 음반의 신뢰도는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증명된 바이다. 필하모닉스는 2007년 ‘더 필하모닉스’로 활동을 시작하여 베를린 필하모닉의 제1악장인 노아 벤딕스-발글레이가 수석 바이올린으로 합류하면서 좀 더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이름도 ‘필하모닉스’로 변경하였다. 필하모닉스는 현재 단원들로 2017년 ‘비엔나 베를린 뮤직클럽 1집’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9년에는 ‘비엔나 베를린 뮤직클럽 2집’ 발매, 최근에는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의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을 통해 고공행진하는 필하모닉스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왈츠연주를 직접들을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감사했습니다






종로 갔다가 올해도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 직관했네요^^
새로운 내용의 뮤지컬 회원님들과 잘봤습니다
국악의 여러 장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듯하고 각 악기별로 새로운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를 선사 해 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윤희주 귀국 독주회 일시: 2025. 12 12 오후 7시30 분 장소 : 금호 아트홀 연세 인원 : 제한 없음 티켓 : "와미클"이름으로 티켓 수령

그동안 송년회는 항상 먹고 마시며 1차,2차 어떨때는 3차까지 갔는데 피아노,바이올린 연주와 뮤지컬배우의 노래까지 들으며 딴세상 사람들만 하는 송년회라 생각한걸 직접 경험해보니 몸도 망가지지 않고 마음도 편안한게 너무 좋더군요. 준비하신 모임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뵈니 이산가족인양 반갑반갑^^


제5회 앙상블 쉼표 정기연주회 J. Strauss II C. Debussy D. Milhaud M. Mussorgsky Clarinet 윤혜진 • 네덜란드 Arrhem Conservatorium 졸업 • 네덜란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 Den Haag 대사관 앙상블 초청연주. 헤이그특사 기념식 앙상블 연주 (Amsterdam, Zwolle, Arnhem) * Old Instrument(Old Clarinet) 프로젝트 참가 및 연주 * 아르테즈 앙상블 창단연주 (경기아트센터) * 귀국 독주회 (금호아트홀) * 서울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용인심포니에타 수석. Swan Clrinet Quartets 리더, 수원 윈드 오케스트라. 젤로소 윈드 오케스트라 악장, 서경대학교 및 동 대학원 강사 역임 * 현재 : 앙상블 쉼표 리더, Prima Clarinet 앙상블 리더 유 윈드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Flute 박영란 * 프랑스 고등사립음악원(Eoole Norale de Musique de Paris) 플루트 전문연주자과정(Diplome d'Execuion) 졸업. 최고연주자과정(Diplome Superieur d'execution)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Diplome Superieur Execution de Musique de chambre) 4 s *Legise d'Auteui 성당 초청 아프리카 자선 음악회 * Cathedrale Saint Croix des Ameniens 실내악 초청 음악회 * 2015년 귀국 독주회 (세종 체임버홀) * 앙상블 레 플루티스트 창단연주회 및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등 다수 연주 * 안양예고 강사 역임 * 현재 : 레 플루티스트(Les Plutistes) 리더, 고양예고, 인천예고 출강 Oboe 이정민 * DIz Peabody Institute of The John's Hopkins Universty 석사(MM) 졸업 및 연주자과정(GPD) 취득 (실기 우수 장학금 수혜) * 미국 Michigan Stale University 연주학 박사(DMA) 졸업 (실기 우수 장학금 수혜) * Chautauqua Symphony Orchestra, Lansing Symphony Orchestra, Jackson Symphory Orcestra 객원단원, Bectic Blue Woodwind Quintet 멤버로 실내악 연주






휴남동 서점을 보니 큰 무대의 유명 배우나 작은 무대의 무명 배우나 종이 한장 차이 같네요. 젊은 배우들 연기나 노래 실력이 훌륭하여 보는내내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느꼈습니다.


[음악극] 수호천사 😍 4일 첫공날 매진 되었습니다. 😍 첫째주 좌석이 얼마 안남았다 합니다. 😍 윤학준 작곡가 인터뷰 영상 첨부. ▶️ 특별공연 토 일 모두 6시 타임 극 끝나고 극 중 '용서'와 윤학준 '마중' 두 곡 부를 예정이라 합니다. ⏬️ 특별출연은 맨 아래 있습니다 (3시 타임은 특별무대가 없는듯 합니다) 음악극 수호천사 공간 아울 러닝타임 90분 이담 문화예술재단, 시나리오 리담 각색/연출 권혁우 12월4일 - 14일 (월요일 공연 있습니다) ● 평일 7시30분 ● 주말 3시 , 6시 ● 14일 막공일 3시 작곡가 윤학준의 첫 창작 음악극 🎶 특별출연 (공연 후 스페셜 무대가 진행됩니다) 12. 4 바리톤 송기창 12. 5 소프라노 김영미 12. 6 바리톤 이승왕 12. 7 바리톤 고성현 12. 8 테너 신지한 ● 한국 가곡, 성악, 클래식계에서는 그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내공 깊고 명성이 자자한 거장들 이라 하십니다. #수호천사 #음악극 #공간아울 #대학로 #음악극 #제작감독임영록 #공연소개 #공연정보



"부애노스 아이래스의 마리아" 제목만 보고 아르헨티나의 정열적인 탱고 춤을 직접 볼수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오페라 더군요.공연 내용을 자세히 안본 제 착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페라를 처음 본 저에게는 어려웠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와미클에 가입하여 이제 시작이지만 클래식 문외한 이었던 원시인이 점차 문화인이 되는거 같습니다. 새벽에 잠이 깨 생각난 몇자 적어봅니다. 20대 처럼 낮 12시까지 푹 자고 싶네요.^^
피아졸라의 유일한 오페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 국내 초연 | 피아졸라의 유일한 오페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 국내 초연 | https://share.google/9DhRCRlQ51vVOdz0j




[국악] 일상 풍류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22376?sid=103




평범하게 시작한 하루가 젊은 배우들의 활기찬 공연과 회원분들로 인해 즐겁게 마무리하고 귀가했습니다.

[연극] 운빨 로멘스 • SYNOPSISE ® 일주일 안에 호랑이며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지 않으면 ... 세상의 모든 불운은 본인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 운명론자 점보니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 보늬가 사는 건물의 새건물주 그런데...숫총각 호랑이띠? 제 발로 걸어 들어온 완벽한 부적! 짠돌이 제택후 제대리님 ~ 첫 눈에 반한다는 말. 전 믿습니다 점에 살고 점에 죽는 운명론자 점보늬의 호랑이띠 남자와 하룻밤 보내기 프로젝트 목숨이 걸린 중요한 미션!! 과연 보늬의 운명은..?


#공연정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 일시: 2025. 11.28 오후 7시 30분 인원 10명 2025.11.29 오후 15시 인원 10명 2025. 11.29 오후 6시 인원 10명 장소: 구로 창의 아트홀

59년동안 모르고 살았는데 그것도 TV에서 국악 나오면 잠깐보다 채널 돌렸는데 직접 공연장 와서 보니 해금연주나 판소리가 이렇게 재밌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좋은공연 초대 감사합니다.



뮤지컬 렌트 뮤지컬 렌트는 제작자인 조너선 라슨이 본인 친구들이 AIDS 와 마약 등으로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제작을 결심했다고한다. 뮤지컬 렌트는 오페라 라 보엠의 모티브로 제작하였다. 그래서 등장인물, 배경, 설정이 유사하다. 그리고 렌트의 매인곡인 Seasons of Love 는 2부시작 하자마자 나온다. 처음 제작시 장례식때 부를 노래였다. 하지만, 초연전에 제작자인 라슨이 사망을해서~ 배우들이 2부 시작때 부르자고 건의해서 2부 시작때 노래를 부른다고한다. 에이즈, 동성애, 마약중독 등 파격적인 소재와 록, P&B, 탱고, 발라드, 가스펠 등 다양한 음악의 록 뮤지컬이다. 오늘 출연한배우들의 합이 좋았다. 15명 배우 모두다 주연이면서, 조연인듯한 느낌이다. 특히 Seasons of Love 곡은 15명이 부르면서 매인 솔로부분은 앙상블 배우가 부르면서 많은 관객들에게 탄성을 받기도했다 미미역의 김수하배우는 차기 여자배우중 최고의 배우중 하나이며, 유현석, 양희준, 장지후 등 뮤지컬을 이클고갈 젊은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였다. 특히 엔젤역은 조권배우인데 그동안 엔젤역은 김호영배우였다. 김호영배우는 앞으로 렌트는 출연을 하였는데~ 23년 렌트때 김호영배우와 더블로 출연한적이있는데~ 이번 엔젤역은 김호영의 엔젤은 여성스럽다면~ 조권의 엔젤은 신세대답게 강당있는 엔젤로 표현을 했다. 오늘 출연한 배우들의 캐미 말고~ 다른 배우들의 캐미도 궁금하다. 그리고 심심풀이 문제~ 1년을 분으로 환산하면 몇분일까요?


올해들어 한일교류가 더활성화가된듯 여기저기서 일본이 등장하는 드라마와 영화 오디션프로그램등이 늘어나고있는가운데 연극마저 오롯이 일본어로 공연되는것이있다해서 기대반 궁금증반으로 가게되었다. 일단 무척이나 사실적으로 내용을표현하려했던 연출가의의도가 새로웠고 배우들의비율이 한국:일본 반반이었으나 얼마나연습들을했는지 한국배우들의 일본어표현에 전혀 위화감이없이 자연스러웠다는것또한 놀라운현장이었다. 아코디언, 장고, 물이나오는수돗가, 직접마시는 샴페인과맥주, 숫불구이등 장장3시간의공연동안 고성을지르며 열연을했던 배우들에게는 절로기립박수가 나왔다. 오늘도 참귀한공연을보고온것같아 마음이 뿌듯했다^^~

용길이네 곱창집 - 야끼니꾸 드래곤 - 제일교포 가족의 뭉클한 삶 묵직한 주체를 부담스럽지 않게 끌고 가면서 지극히 사실적인 묘사를 세련된 솜씨로 풀어내는 연출력이 관객의 가슴을 뜨겁게 했고 연극이 삶의 아픔을 담아내고 어루 만져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연극이었다. "절망 위로 벚꽃이 내려앉을 때 " 3시간이 순식간에 흘렀다는 아쉬움을 남긴 연극이었다


[연극] 과속스캔들 SYNOPSIS 10대 때 청소년 드라마 주연 발탁을 시작으로 승승장구한 재준이지만, 10미터 음주 운전을 파파라치에게 걸려 모든 연기 활동을 멈추게 된다. 7년 동안 활동 중단 후 진정성 있는 복귀를 위해 연극'런투패밀리'를 선택. 오랜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인 명수와 함께 재준은 인생 마지막 기회란 생각으로 연극을 준비한다. 드디어, 공연 당일! 공연을 3시간 남겨둔 상황에 20년 전에 종적을 감춘 혜선이 느닷없이 찾아와 종적을 감춘 이유를 설명한다. "당신의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았어요." 그것도 모자라 앳돼 보이는 맥스까지 나타나서 "도대체 내 아빠가 누구야? 아빠를 찾아달라며 난동을 피우는데... 특종에 혈안이 된 기자까지! 이런 스캔들에 휩싸였다간 재준과 명수의 복귀가 완전히 끝나버릴 절체절명의 상황! 재준과 명수는 복귀 무대를 무사히 올릴 수 있을까?

#와인 이야기 <보졸레 누보_Beaujolais > -2 3. 보졸레 누보의 종류 1) 보졸레 누보_Beaujolais Nouveau :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보졸레 누보입니다. 2) 보졸레 슈페리어 누보_Beaujolais Superieur Nouveau : 일반 보졸레보다 알코올 도수가 약간 높은 보졸레 슈페리어로 만든 누보입니다. 3) 보졸레 빌라지 누보_Beaujolais Villages Nouveau : 북부 보졸레 지역의 마을에서 나온 보졸레 빌라지 급의 와인으로 만드는 보졸레 누보 입니다. 품질이 좀 더 좋고, 가격도 당연히 좀 더 비싸죠. 4. 뭐하고 먹지? 레드 와인임에도 불구하고 "빨갛게 되어버린 화이트 와인"이란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보졸레 누보는 화이트 와인과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에도 일반적인 레드 와인은 16~18도에서 향과 맛이 잘 살아나지만, 보졸레 누보는 11도 정도로 시원하게 해서 마시는 게 좋습니다. 간단한 안주를 곁들이고 싶으면 무염 크래커나 바게뜨 빵과 함께 드시면 좋고, 여기에 크림치즈나 리코타 치즈처럼 부드럽고 맛이 강하지 않은 치즈를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탄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참치회하고도 잘 어울리는 궁합이 될 거고 샐러드 같은 채소 요리하고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대구와 함께 즐겨 마신다는군요. 돼지고기 편육이나 소고기 수육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겁니다. 닭 백숙이나 삼계탕도 좋구 살라미 같은 생 햄을 함께 해도 좋겠죠.
#와인 이야기 <보졸레 누보_Beaujolais Nouveau>-1 "르 보졸레 누보 에따리베(Le Beaujolais Nouveau est arrive), 보졸레 누보가 막 도착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1월 세째 주 목요일 보졸레 누보 데이가 왔습니다. 한 때는 와인 애호가들의 축제일이었지만, 와인 수입상의 과욕과 절대 고급 와인은 아닌 보졸레 누보에 대한 정보가 퍼지면서 이제는 별 감흥 없는 날이 되었죠. 하지만 올 한 해의 포도 작황을 살펴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 특히 부르고뉴 지역 - 보졸레 누보를 맛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보며, 영~한 와인을 상징하는 퍼플빛은 여전하지만 혀 끝에 좀 더 진한 맛이 느껴지고 코 끝에서는 딸기와, 체리, 체리사탕의 달콤한 과일향이 짙게 퍼지네요. 예년의 보졸레 누보 보다는 좀 더 바디감이 느껴지는 것이 올해의 부르고뉴 와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와인은 아니지만 편하고 즐겁게 마실 수 있고, 레드 와인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보졸한 병 사서 친구들과 한 잔씩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보졸레 누보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들입니다. 1. 보졸레 누보? Nouveau는 우리말로 '새로운', 영어로 'New'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보졸레는 프랑스 동남부에 있는 와인 산지의 이름이자, 그곳에서 나오는 와인들을 일컫는 말이죠. 그러므로 보졸레 누보는 새로운 보졸레, New Beaujolais 곧, 햇 보졸레 와인이라는 뜻이 됩니다. 2. 어떻게 만드나? 보통 레드 와인은 '수확-으깨기-발효-압착'의 순서를 통해 만들지만, 보졸레 누보는 '탄산침용발효법_carbonic maceration'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은 밀폐된 발효조 안에 포도알을 으깨지 않고 넣은 후 탄산가스를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탄산가스가 포도 껍질 안으로 스며들면서 세포 단위에서 발효가 일어나게 되죠. 탄산침용발효법을 쓰게 되면 아름다운 색깔을 지닌 체 포도 본래의 신선한 맛과 향을 가진 와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와인이 변질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숙성하고 보존될 수 있도록 해주는 탄닌과 사과산이 거의 추출되지 않기 때문에 장기보관은 힘들게 됩니다. 그래서 보졸레 누보는 다른 와인과 달리 유통기간이 짧습니다.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 SYNOPSIS 1970년대 일본 간사이 지방. 언제나 고기 굽는 연기와 냄새가 가득하고, 한국말과 간사이 사투리가 섞여 시끌벅적한 곱창집 <야끼니꾸 드래곤> 곱창집<야끼니꾸 드래곤>의 주인인 용길은 태평양 전쟁에서 왼쪽 팔을 잃고, 한국전쟁에서 아내를 잃었다. 그 후 현재의 아내 영순을 만나 전처와의 자식인 시즈카, 리카 그리고 영순이 데려온 미카, 영순과의 사이에서 낳은 토키오와 함께 살고 있다. 사고로 다리가 불편한 첫째 딸 시즈카, 다혈질인 둘째 딸 리카, 가수를 꿈꾸는 철없는 셋째 딸 미카, 그리고 일본 사회에 섞이기 힘든 막내아들 토키오 대학까지 나왔지만 재일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둘째 사위 테츠오까지 더하니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다.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벚꽃 흩날리는 봄이 오고 빈곤과 차별의 그늘 아래 고단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때론 눈물겹게, 때론 경쾌하게 용길이네 가족은 살아간다. 하지만 막내 토키오의 얼굴에 생긴 상처들로 인해 용길과 영순은 걱정이 끊이지 않고, 시에서 추진하는 재개발과 관련한 시청 직원의 방문으로 가족의 일상에 큰 파장이 일어나는데··•







The Music Swani Pop's Orchestra 제 10회 정기 연주회 초대의 글 안녕하세요? 스와니 팝스오케스트라가 어느덧 제10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걸어온 모든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무대로 준비했습니다. 스와니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로 채워질 이번 공연 회장 이 영만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이번 무대가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스와니 팝스오케스트라의 음악 여정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9 스와니 팝스오케스트라 회장 이영만 The Music SWANI 연혁 • 2013년 창단 • 2015년 제 1회 사랑나눔콘서트 • 2016년 제 2회 사랑나눔콘서트 • 2017년 제 3회 사랑나눔콘서트 • 2018년 제 4회 사랑나눔콘서트 • 2019년 제 5회 사랑나눔콘서트 • 2021년 제 6회 사랑나눔콘서트 • 2022년 제 7회 사랑나눔콘서트 • 2023년 제 8회 사랑나눔콘서트 • 2024년 제 9회 사랑나눔콘서트 • 2025년 제 10회 사랑나눔콘서트 • 소망교도소 위문공연 연 1회 • 벚꽃축제, 은평누리축제, 북한산 페스티벌 참여 • 은평의 마을, 붓다요양원 등 봉사 공연 월 1~2회 (13년) • 그 외 지역축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한 연주활동 The Music Swani Pop's Orchestra Program 지휘자 수 환 사회 유승민 1. 아리랑 겨레행진곡 2. Pop's. Medley 3. My Way 4. 아모르 파티 특별 무대 덕분에- 닥터리 인생브라보- 닥터리,나윤진 우정훈 -뉴욕 뉴욕, 지금 이순간 앙상블포유 * 향수 김희갑 (강성구 황현석) * 고향의 노래 이수인 (이승) * Champions Eric Levi (강성구 황현석 이승) 5. Antonin's New World [우리챔버오케스트라] 6. Phantom of the Opera [우리챔버오케스트라] 7. The final countdown 8.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9. African symphony (우리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10. 아름다운 강산 (우리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


꽤나 쌀쌀했던 늦가을...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겠단 각오로 온 몸을 똘똘감고 달려간 대학로 스타릿홀~ 길치이긴 하지만 곧잘 찾아가던 극장을 오늘따라 한 정거장 먼저 내리질 않나, 바로앞에 극장을 두고 못찾아 허둥대질않나...ㅎㅎㅎ 넉넉히 2시간 잡고 갔건만 15분전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작품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조지섭이 서로 다른 항공사에 근무하는 스튜어디스와 삼다리 연애를 즐기다, 비행기 스케줄이 꼬이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정말이지 오랫만에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코메디물 이었습니다. 극을 보면서도 유독 아름다웠던 한 사람. 배우 정가은을 비롯하여 그룹 태사자 출신 박준석. 100대1의 경쟁율을 이겨냈다는 신예 이신향의 연기가 신선했고, 티셔츠를 흠뻑 적셔가며 열연해주신 안상훈님께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추운 날씨에 모두 열정을 가지고 달려와준 와미클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구요~ 파파몬님 사주신 햄버거에 든든이 배채울수 있었습니당. 감사드려요~~^^♡ 글구 울 어디로든 가자언냐도 잘 들어가셨지요?^^ 모두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당.❤️





2025 와미클 정기 살롱 콘서트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와미클 정기 살롱 콘서트를 회원님들과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와인과 스페셜 커피,음료와 간단힌 핑거 푸드를 준비하여 공연 전 웰컴 드링크로 스페셜 커피를 공연 후 와인과 음료를 마련하여 뒷풀이 자리를 만들어 회원간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나누고 싶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장소: 서울 서초구 법원로 2길23 한성빌딩 B2 (OKF홀) 티켓 : 5만원 입금 계좌 : 하나은행 신보균 332 910487 81407 오시는 길 : 서울특별시 서초구 법원로2길 23 https://share.google/LwJkeYikPaeoEPJdv

ARSNOVA 드라마 정년이 실제 주인공 '이옥천' 명창(서울시 무형유산 판소리 예능보유자) - 영화 서편제 주인공 '오정해' - 6세때 흥보가 3시간 완창한 국악신동 '유태평양' - 안산시립국악단 '국악관현악' 연주 - 전북도립창극단 심청가의 '뺑파전' <한국무용, 국악가요. 흥보가, 창극 등100분간 이어지는 명품 국악 공연입니다.>


2025 이스트만 플헤이어즈 EASTMAN SCHOOL OF MUSIC (이스트만 음악대학) 소재지: 26 Gibbs St. Rochester, NY 14604 이스트만 음악대학은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 안에 있는 음대로 미국 최고의 음악대학이다. 세계적인 필름제조회사인 이스트만 코닥(Eastman Kodak)의 창업자 조지 이스트만의 재정 지원을 받아 1921년 설립되었다. 이스트만 음악대학은 로체스터 시내에 별도로 자리 잡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3094석의 이스트만 극장과 455석의 Kilbourn홀이 있다. 학사, 석사, 박사 등의 과정이 있고 이스트만 음악대학에서 공부한 한국 졸업생은 약 100여 명에 달하며 교수, 강사, 전문연주자로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등 한국의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EASTMAN PLAYERS (이스트만 플레이어즈) 1999년 봄, 클래식 음악 명문인 이스트만 음악대학 동문들로 구성되어 2004년 첫 동문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연주회, 주제를 가지는 연주 등을 개최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는 ‘이스트만 동문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열어오다가 최근에 ‘이스트만 플레이어즈’로 바꾸어 특정 주제를 갖춘 연주회를 하고 있다. 앞으로 ‘이스트만 플레이어즈’는 연주자에게 조금 더 많은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자 겨울에 여는 정기연주회 외에 신인음악회를 하나 더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국내 작곡가에게 곡을 위촉해 한국 작곡가의 곡들이 자주 연주될 수 있도록 하고,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열어 ‘이스트만 플레이어즈’가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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