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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다섯 번째 (5/7) 열두번째 무대... 연정님 제 맨토죠.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 생각들이 정리가 되면... 우와~~~ 하고 감탄이 나올 만큼 멋진 생각들이 차곡 차곡 정리되어서 표현되는... 그런 글을 만들어 내고, 또 그 글에 잘 어울리는 곡을 만들어 붙여서... 멋진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죠. 그런 연정님이 다리를 다쳐서 수술한 후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톡으로 곡 하나를 썼는데... 하면서 제목 '비상' 이라고 하기에... 제목 괜찮네... 했는데... 그 뒤 하는 말이... '비닐봉지의 상상'을 줄여서 '비상'이라고 한다네요. 순간... 역시... 연정이가 연정이의 곡을 만드는가보네... 했죠. 아니나 다를까... 연정님의 자작곡 '비닐봉지의 상상' 을 들어보니... 그 안에 담긴 뜻부터... 가사가 전달하려는 느낌을 잘 표현한 곡까지... 아주 멋진 곡이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무대... 역시 최고였네요.^^ 열세번째 무대... 박춘보님 이 분은 아마추어라고 하시지만... 메인 직업이 음악인이 아니시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30년 이상 하신 분이라 프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시죠. 그런 분이 무대에 올라가셔서 선곡을 하셨는데요. 선곡하신 곡이 강산애의 1998년 곡 '연어'를 선택하셨네요. 우와.~~~ 쉽지 않은 곡이라... 더 기대가 되면서 들었는데요. 역시... 역시... 하면서 들었네요. 왜 냐구요? 노래를 잘 부르시는 것 뿐아니라... 모든 음을 너무나 정확하게 부르시기때문에... 제가 몰랐던... 생각하지 못했던... 음을 느낄 수 있게 하셔서... 무대를 감상하는 느낌도 있지만... 부르시는 노래를 배운다는 느낌도 들 정도였네요.^^ 오늘 무대 너무 멋있었어요.^^ 열네번째 무대... 몸부림형님과 방쌤 듀엣 두분이 선택한 곡은 서울패밀리의 '이제는' 인데요. 이 곡은 1984년 저메인 잭슨과 피아 자도라가 부른 ‘When the rain begins to fall’ 을 서울패밀리가 1987년에 번안해 부른 곡이고요. 그 뒤에도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곡인데요. 이 두분은 어떤 느낌으로 부를까... 하면서 들었는데요. 워낙 노래를 잘 부르시는 두분이라서... 노래는 기본으로 너무 잘 부르셨는데... 방쌤의 가벼운 춤이 너무 멋지셨던 무대였네요... ㅎㅎㅎ 제 가 왜 웃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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