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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모임 20회차 일곱 개 이야기 중 일곱 번째 (7/7) 열여덟번째 무대... 은쌤 오늘도 댄스곡을 부를 거라 생각하고... 은쌤이 무대에 오르는 순간... 모두들 자리에서 들썩이는데요. 오늘은 무엇을 부를까 지켜 봤더니... 역시 벅스의 '맨발의 청춘' 이었네요.^^ 역시... 오늘도... 맨 마지막 무대를 찢어주기 위해서 무대에 올라서... 한껏 흥을 돋아 주시네요.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은쌤은 막춤인 것 같으면서도... 막춤이 아닌 듯... 뭔가 규칙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은쌤... 춤... 매력있어요... 조금만 더 들으면 중독 될 듯요.ㅎㅎㅎ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들었어요.^^ 열아홉번째 무대... 박해운작곡가님 프로의 축하 무대죠.^^ 박해운작고가님은 기타 쫙 매고... 의자에 딱 앉아서... 항상 기타 연주 또는 기타 치며 노래를 부르는데요. 오늘은 존 덴버(John Denver)의 대표곡 'Take Me Home, Country Roads' 를 선택해서 불러 주시네요. 워낙 프로이다보니... 박해운작곡가님이 노래를 부를 실때는 뮤직 콘서트에 와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관중처럼... 노래를 감상하기때문에... 그냥 좋았네요.^^ 오늘 무대... 행복한 시간 만들어 줘서 고마웠어요.^^ 이렇게 모든 오픈 마이크 시간이 끝나고, 제20회 피앤조 정기모임을 마쳤네요.^^ 제가 12월과 1월이 너무 바쁘다 보니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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