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시간 집에 머물면서 드는 생각 나가고 싶다. 카메라 메고 스튜디오 밖의 인생 네컷을 찾아서.
저도 오늘 하루죙일 집에. 방학한 아이 둘과 맛난거 시켜먹고 넷플릭스 보면서 지냈습니다. 주말에 눈 온다해서 어디로 퉈나갈까 궁리중.
저는 오늘 시장 보고난 후 안과 진료 받고 낮잠 한숨 잤습니다. 잠깐 시장과 병원 간다고 나가 보니 너무 추웠습니다. 차라리 자연속으로 사진 찍으러 나갔으면 추위를 몰랐을건데효. 옷 두텁게 입고 나가서 집중하면 춥다는 생각은 없지요.
아직 안 보이는 네번째 컷이 궁금 합니다
이야기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인생세컷 멋집
크리스님은 찐사진가이심 전 추우니 아무데도가기 싫은데 눈으로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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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하루죙일 집에. 방학한 아이 둘과 맛난거 시켜먹고 넷플릭스 보면서 지냈습니다. 주말에 눈 온다해서 어디로 퉈나갈까 궁리중.
저는 오늘 시장 보고난 후 안과 진료 받고 낮잠 한숨 잤습니다. 잠깐 시장과 병원 간다고 나가 보니 너무 추웠습니다. 차라리 자연속으로 사진 찍으러 나갔으면 추위를 몰랐을건데효. 옷 두텁게 입고 나가서 집중하면 춥다는 생각은 없지요.
아직 안 보이는 네번째 컷이 궁금 합니다
이야기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인생세컷 멋집
크리스님은 찐사진가이심 전 추우니 아무데도가기 싫은데 눈으로만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