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년 정모전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문정역에서 만나서. 탄천길을 걸으려고. 하는데. 강풍과 눈보라가. 내렸는데도 우리들의 앞길을 막지는 못했네요. 추운날씨에.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자님의. 따뜻한. 커피한잔에. 얼었던 마음이 사르륵. 녹았네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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