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년 정모전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문정역에서 만나서. 탄천길을 걸으려고. 하는데. 강풍과 눈보라가. 내렸는데도 우리들의 앞길을 막지는 못했네요. 추운날씨에.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자님의. 따뜻한. 커피한잔에. 얼었던 마음이 사르륵. 녹았네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강풍에 걸으신 회원님들 대단해요~~~^^
강풍에 따뜻한 커피라... 👍
역시 나찾시의 큰아빠 그림자님~~
궂은 날씨도 취소는 없다
댓글 4
강풍에 걸으신 회원님들 대단해요~~~^^
강풍에 따뜻한 커피라... 👍
역시 나찾시의 큰아빠 그림자님~~
궂은 날씨도 취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