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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무는 순간. 마음이 머무는 순간. 어쩌면 그것이 짧은 기간 내가 느꼈던 것을 한마디로 요약한 말인듯 해서 계속 여운이 남는다. 명당성당 가는길. 나는 괴로움을 안고 가는데 사람들은 평화롭다. 그 평화가 부럽다. 더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고 느끼고 그저 그대로 담기 위해 가는 과정. 그것이 사진은 인생을 닮았다. 아름다운 세상. 더 아름다운 사람들.










댓글 3
두번째 사진 저거 창문! 일부러 촛점 나가게 의도하신거예요? 좀 묘한 느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