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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 째 아지트가 된 미러볼. 부디 마지막이 돼주길 빌어봅니다. 사부작의 음악철학과 딱 떨어지는 게 참 좋습니다. 아쉽다면 거리감 정도랄까요. 강남에서 지하철로 50여분이면 그만이긴 합니다. 아늑한 곳에 고이 간직할 장소로 격상될 듯 싶은 느낌이 쎄게 드네요. 과연 사바하의 뒤를 이어갈 것인지 두고 보면 알겠죠. 여긴 우리가 눈치 볼 필요가 없는 그런 막강함이 있습니다.



댓글 11
오 역쉬~~사진이ㅎ
이제 부터 매주 토밤 인가요? 미러볼?
아우 봉수형님 후기 올라오고 올리기 부담되네 ㅋㅋ
첫번째 사진 멋집니다~
정말 사진이 달라요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