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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모임에 음악이란 참 묘하지? 오합지졸처럼 성격도 다르고 살아온 시간도 다르고, 좋아하는 음악마저 제각각인 사람들이 모였다. 누군가는 발라드를 사랑하고 누군가는 힙합에 고개를 흔들고 또 누군가는 트로트 한 소절에 인생을 얹는다. 서로 다르기에 어쩌면 쉽게 섞이지 못할 것 같은데 그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리듬이 된다. 미러볼 아래 흩어지던 빛처럼 각자의 취향과 성격이 반짝이며 하나로 이어진다. 음악 앞에서는 설명도 변명도 필요 없다. 박자에 몸을 맡기면 마음이 먼저 손을 잡고 낯설던 우리는 어느새 같은 노래를 흥얼거린다. 사부작 모임이 특별한 이유는 우리가 같아서가 아니라 다름을 안은 채 음악으로 하나가 되기 때문인거 같다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같은 클럽 같은 빛 같은 마음이 되길바라며





댓글 4
와우~~ 멋져~~!!
와우~너무너무 멋져!🫰👍🍷
태양^^땡큐~
음악으로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