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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만 있는 "이어도" 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듯이 괴로울 때, 한 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 는 잘있습니까?

댓글 8
그래도란 섬이 등대처럼 방향제시를 해주는 그래도를 향하여 배~~~띄워라~~~~라
그래도 ~~괜찮습니다! 다 잘되려고 시련을주는것 이니까요! 참 좋은글 감사요~~^^
새옹지마, 알 수 없는 인생 반전이 반전을 부르고 ... 울 모임장님 열정이면, 그 열정 높이 사는 모임원들 성원이 더해지면 저 멀리 있던 행운도 냉큼 눈 앞에 다가와 이미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요^^
저는 '그래도'섬도 좋지만 늗 '그래서'라고 생각합니다. "그일이 생겨서 나는 좀 더 성장 할 수 있겠구나"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