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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하루하루 요일마다 맞이하는 느낌? 기분? 자세? 뭐 이런 게 조금씩 다르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다음날이 월요일이면 일요일 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월요일 아침은 죽을 맛 이지만, 화요일, 수요일을 견뎌내면 또 슬슬~ 원인 모를 기대감이 생긴다. 목요일이 되면 주말의 약속이나 계획 등으로 엔돌핀이 돌기 시작하고.. 금요일을 맞이하면 세상이 다 내 거인 듯 없던 기운이 솟아난다~ 토요일 집안에 있으면 큰일 날 일이고, 각종 희노애락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뭐, 하기사~ 이건 나의 기준이다. 각자의 요일을 풀어내는 방법들이 있겠지만, 일곱명의 난장이가 있는데, 그중에 악당이 있다면 그 난장이의 이름이 혹시, 월요일 아닐까.. 백수도 월요일은 싫다고 통계가 나왔다..ㅋㅋㅋ



댓글 2
오!!! 공감. ㅋㅋ
레알~~♡박수가 와이 월요일이 싫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