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공장이예요.
금속 덩어리와 파편들, 기름 찌꺼기 등등
마징가제트의 팔다리 몇개는 나올법한 그런 곳이죠.
차가운 날 차가운 쇳덩어리의 촉감이 꽤나 서늘하네요.
그나마 경기가 좋으면 그 차가움도 시원하게 느낄텐데,
요즘 같이 경기 안좋고 하면 그 차가움은 몸서리침으로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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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쇳덩어리에도 색채가 있을줄...
금속의 질감이 저렇게도 표현되네요
멋집니다
일터와 잘 어울려요 대조미랄까...ㅎ
묵직하고 단단한 쇠와 대비해
부드럽고 탄력적인 느낌의 소행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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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덩어리에도 색채가 있을줄... 금속의 질감이 저렇게도 표현되네요 멋집니다 일터와 잘 어울려요 대조미랄까...ㅎ 묵직하고 단단한 쇠와 대비해 부드럽고 탄력적인 느낌의 소행성님^^
와우~~사진 좋아요^^ 무슨 기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