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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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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악기,밴드)People&JoyMusic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피앤조 공식모임 21회차 20251225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첫 번째 (1/11) 오늘도 1부는 밴드 연습이나 각자 원하는 레슨을 받는 시간이고 2부는 오픈마이크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제4회 1절 노래 대회'가 있는 날이네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피플앤조이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제가 해야할 이벤트들이 좀 많거든요. 먼저 '제4회 1절 노래 대회' 중 제가 해야할 이벤트를 간단히 이야기하면, 첫번째는 보컬레슨 동기들과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율동과 함께 노래 부르는 축하 공연을 해야 하구요. 두번째는 '제4회 1절 노래 대회'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번재는 오씨봉밴드의 축하공연이 있는데요. 거기서 보컬을 맡았습니다. 오씨봉은 모든 맴버들이 돌아가면서 한곡씩 하는 밴드인데요. 순번이 돌아가다보니... 제가 보컬 차례에서 축하공연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그렇다보니... 제가 피플앤조이펍에 조금더 일찍 가야 했네요.^^ 피플앤조이펍에 도착한 후에... 바로 오씨봉밴드 연습하는 곳에 가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몇곡만 연속으로 불러도 목이 쉬었는데요. 보컬레슨을 받은 뒤부터는 노래를 연속으로 몇번 불러도 목이 안쉬더라구요. 신기한 일이죠.ㅎㅎㅎ 그렇게 오씨봉 연습을 마친 후에 또 바로 보컬레슨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보컬레슨에서는 몇번 간단히 맞춰보는 것으로 했는데요. 이론... 오씨봉도 그렇지만... 여기서는 제가 더 구멍 같이 느껴졌네요. ㅠㅠ 그리고 제가 맡은 파트는 랩이다보니... 저 같은 음치 박치에게는 정말 어려운 과제였던 갓 같아요. 또한 성격급한 저로써는 제가 구멍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감성을 느끼기보다는 무조건 통으로 외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외웠네요. 사실... 그냥 이야기하라고하면... 그냥 백지에 적으라고 하면 틀리지 않고 다 적을 정도로 외웠는데... 박자 생각하랴... 음정 생각하랴... 가사 생각하랴... 우와.~~~ 랩이 이렇게 힘든 건지 또한번 느꼈네요.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9층 피플앤조이펍으로 올라와보니... 많은 사람들이 미리 와서 대기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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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유저 프로필
    러브찬

    보컬팀 멋있다요! 이쁜 방쌤도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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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Will

    피앤조의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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