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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두 번째 (2/11) 오늘은 '제4회 1절 노래 대회' 전에 이벤트성 행사가 있어서... 간단히 행사 참여한 뒤에... 이제 본격적으로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사회자인 렌숙님이 무대에 올라서 자 이제부터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시작을 선포하자... 사람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졌네요.^^ 첫번째 무대... 엉진밴드 오프닝 축하곡으로 엉진밴드가 스타트를 끊었네요. 너드커넥션의 곡 '좋은 밤 좋은 꿈'은 지금은 엉진밴드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곡이 되었는데요. 그 곡을 이 무대 곡으로 선곡했다는 것은...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잔득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역시... 엉진밴드는 이제는 반어법의 이름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엉진밴드가 처음 시작할 때는 엉망진창밴드의 약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제대로 반주와 보컬로 사람들에게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는 밴드가 되어 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와.~~~ 너무 멋진 오프닝 축하곡 잘 들었네요.^^ 두번째 무대... 보컬레슨 맴버들 보컬레슨 시간에 배웠던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여러 부분으로 나눠서 한소절씩 나눠서 부르면서... 율동을 하는 무대였는데요... 복장도 좀 단체 복장을 하기 위해서 머리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산타모자를 쓰고, 흰색 상의에 검정색 바지로 통일을 했네요.^^ 하지만... 연습기간이 짧다 보니... 연습때도 많은 부분이 틀려서... 맴버들이 즐거워하면서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었네요... 뿐만 아니라... 오늘은 외부 행사와 겹쳐서 평소보다 외부 관객이 많은 편이라서 더욱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반주가 나오고 각자 맡은 부분에 대해서 돌아가면서 나와서 랩 포함 노래를 부르는데... 우와.~~~ 망했다 였네요. 정말 거짓말 조금도 안보테고... 거의 대부분이 틀렸거든요. 그런데... 우리 맴버들의 표정은 어땠냐구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해 가며...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숙스럽기도 하고, 창피한 마음도 있었겠지만요... 이것이 피플앤조이 모임의 힘이 아닌가 싶었네요. 행복한 모임의 힘... 그것이 피플앤조이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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