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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네 번째 (4/11) 다섯번째 무대... 최고야누님 최고야누님의 캐릭터는 확실하죠. 관객으로 있을 때는 적극 참여, 무대에 오를때는 숙스러운 소녀, 무대가 시작되면 밀어 붙여, 무대 끝나고 내려올때는 후들 후들... ㅎㅎㅎ 그런 최고야누님께서 무대에 올라가셔서 노래를 부르시는데... 처음에 반주 나오시기 전에 약간의 율동을 하시기에... 댄스곡인가 했더니... 발라드 곡인 '그래 늦지 않았어'를 불러주셨네요.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그리고... 연습안하고 즐기기만 하는 것 같은데... 생각을 하지만... 매번 무대에서의 모습은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게 느껴지는 그런 무대였네요. 오늘 멋진 무대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여섯번째 무대... 세용님 우리의 모임의 막내이기는 하지만... 가끔보면... 선곡을 나보다 올드한 곡을 선택해서 너무나도 멋드러지게 불르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무대에 올라서 선택한 곡이 '서울의 달' 이었네요. 제가 개인적 견해이기는하지만... 이 곡은 어떻게 부르면 엄청 옛날 풍의 노래처럼 들기거든요. 그런데... 세용님이 이번에 '서울의 달'을 부르면서 표현하는 감성이... 제가 느끼기에 올드하면서도 세련된... 그 무엇인가의 경계선을 왔다 갔다하는 듯한 느낌으로 불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 마음이 심. 쿵. 심. 쿵.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너무나 듣기 좋게 잘 불러 주더라구요. 그래서 듣는 내내 기분이 왔다 갔다 했네요.ㅎㅎㅎ 오늘 세용님 무대 멋졌어요.^^ 일곱번째 무대... 수정님 조카사위 숙스럽게 무대에 올라와서... 자신의 머리를 한번 쓱 쓰담더니... 약간의 앳디고 쑥스러워하는 표정을 지으면... 선택한 곡이 윤도현의 '박하사탕' 이었네요. 저련 표정을 지으면서... 락을 선택했다고... 하면서 집중해서 듣는데... 우와.~~~ 잘부르네... 였어요. 왠만큼 불러본 솜씨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순간 생각했죠... 맞다... 수정님의 조카사위였지... 수정님이 '노래방만 10년' 유튜브 운영자 이잖아요. 얼마나 데리고 다니면서 노래 트레이니을 시켰을까 생각하니... 역시... 재능 플러스 투자가 있었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무대... 락을 정말 흥겹제 잘 들은 무대였네요. 종종 오셔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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