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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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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악기,밴드)People&JoyMusic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여섯 번째 (6/11) 열번째 무대... JK76보컬남님 항상 우승 후보이죠. 하지만. 아쉽게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오늘은 표정부터가 비장한 표정을 하고 왔는지. 무대에 올라갈때. 쌍권총쏘는 제스추어를 안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제는 쌍권총쏘는 제스추어는 JK76보컬남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거든요. 물론... 그 제스추어를 하면. 사방 팔방에서. '하지마.' 하고 소리지르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요. ㅎㅎㅎ 그런 그가... 비장함을 갖고 무대에 올라서 선곡한 곡은 태원의 '미치도록' 입니다. 이곡은 워낙 개성이 강한 곡이라 잘부르면 본전 못부르면 완전 꽝인 곡인데요. 우와.~~~ 오늘은 왜? 왜 그러는거야? 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전 자신의 곡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에요. 나름 비장한 표정을 하고 무대에 올라와서 그런지. 오늘은 노래 부르는 표정부터 음정까지. 감성이 충반하게 불러 주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고. 기대되네요.^^ 열한번째 무대... 방쌤 '제4회 1절 노래 대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 방쌤이 축하무대를 꾸며주기 위해 무대에 오르네요. 그러면서 선택한 곡은 인순이의 '아버지' 이네요.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최근에는 차마 잘 듣기 버거웠던 곡이였는데. 이 곡을 여기서 듣게 되다니. 하면서. 그냥 노래에 빠져 버렸네요. 방쌤이 워낙 딕션이 좋다보니. 오늘따라 이 노래의 가사가 너무나도 잘 들리면서. 아련한 상념속에 잠기기도하고. 또 노래에 맞춰서 흥얼거리기도하고. 그냥. 좋았던 무대였네요. 뭐라 표현할 방법을 잊을 만큼요. 오늘 무대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 들었어요.^^ 열두번째 무대... 윌 접니다. 처음 피플앤조이 왔을때는 음치에 박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서. 노래를 엉망진창으로 불렀던. 소음 제조기였던 제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과 계속된 신청곡. 그리고 원포인트 레슨. 보컬레슨까지. 정신없이 달려온 몇개월 동안. 많이 늘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달려왔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저도 예전에는 제가 노래를 부를때 '민망함은 관객의 몫이다' 라는 생각으로 뻔뻔하게 무대에 올랐었는데. 이제는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선곡한 곡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를 정성을 다해서 불렀네요. 오늘 무대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올랐기에 행복함이 더욱 컸던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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