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아홉 번째 (9/11) 열여덟번째 무대... 김달현님 이분은 영어쌤이라고 들었는데... 예전에 오픈마이크에 참가하셔서... 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곡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랬던 적이 있었거든요. 아무리 속사포로 이야기하더라도 그렇게 빨리 숨도 쉬지않고... 곡을 완곡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할 만큼 숨차고 힘든 랩송을요. 그런분이 무대에 올라서 오늘 선곡한 곡은 브루노 마스의 'Just the Way You Are' 이네요. 우와.~~~ 이 곡도 쉽지 않은 곡인데요... 과연 이 곡도 잘 부르실까 집중해서 들었는데... 어떻게 이러죠. 제가 듣기에 박자 하나 틀리지 않고 잘 부르시는거에요. 보통 부르노 마스 곡은 노래가 어렵기도 하지만... 박자 맞추기 힘든 곡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박자뿐 아니라 음정도 흐트러지지 않고 잘 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흥이 났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흥겹게 잘 들었습니다.^^ 열아홉번째 무대... 조이님 숙스러움이 많은 분이시죠. 그래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려고 결심하기까지는 상당한 갈등과 용기가 필요한 분이시죠. 그런데... 막상 무대에 올라서면... 무대를 휘어졌는다... 무대를 씹어 먹는다... 이런 표현을 할 정도로 액티브하게 잘하시는 분이시거든요. 그런 분이 오늘은 용기를 내어... 약국에서 안정제도 사먹고... 마음을 다잡고 무대에 오르셨네요. 그래서 선곡한 곡이 장윤정의 '옆집누나' 네요...^^ 반주가 시작되니... 벌써 댄스를 준비나 한 듯... 댄스 포즈를 취하더니... 노래와 함께 화려한 댄스를 보여주시네요. 우리가 보통 무대에서 노래부르면서 하는 율동이 아니라... 댄스를요.^^ 어디선가 배웠던... 그것도 완성도 있게 배웠던 춤과 함께요.^^ 무대에서는 화려한 댄스와 노래가 흘러나오고... 관객석에서는 환호성이 들려오는... 우와.~~~ 정말 즐거운 무대를 보여주시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즐겁게 잘 봤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