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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모임 21회차 열한개 이야기 중 열 번째 (10/11) 스물번째 무대... 기타맨 오늘 처음 오셨는데. 제가 이름을 미처 알지를 못했네요. 이분은 무대에 올라오시면서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올라오시네요. 그러더니. 무대위 의자에 조용히 앉아서 반주를 시작하시는데. 우와.~~~ 기타 실력이 엄청나신거에요. 그러면서 부르시는데. 제가 아는 곡인데. 오래된 컨츄리 뮤직인데. 제목을 잘 모르겠는데. 쉽지 않은 곡을 너무나 편안하게. 다양한 연주 기법으로 연주하시면서 노래를 불러 주시네요. 물로 직접 반주를 하시면서 부르시기에 2절까지 부르셨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그냥 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보는 구나. 하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음악을 들었네요. 오늘 무대. 너무 멋있었어요.^^ 자주 오셔서 좋은 무대 보여주세요.^^ 스물한번째 무대... 긍정폴형님 2025년 12월 31일부로 명예퇴직을 하신다는 긍정폴형님께서. 30년 이상을 경찰로서 근무하시면서. 행복 전도사로서. 그리고, 경찰들의 자살 방지 센터를 운영하시면서의 소회를 밝히시면서. 무대를 시작하시네요. 그러면서 선택하신 곡이 안치환의 '바람의 영혼' 이었네요. 노래를 부르시는 내내. 한음 한음 정성껏 부르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숙연한 마음까지 들기도하고. 만감이 교차되기도하면서 감회가 새롭기도 했네요. 형님. 그동한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제. 형님의 제2의 인생의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형님의 노래 너무 감동적이었네요.^^ 참고로 긍정폴형님께서는 '맨발 걷기 국민운동본부'를 이끄시기 위해 명예퇴직을 선택하셨습니다.^^ 스물두번째 무대... AI쌤 오늘은 AI쌤이 노래 대신에 자작시 낭송을 들고 무대에 올랐네요. 자작시는 '고마운 사람, 행복하기를...' 이네요. 잔잔하게 퍼지는 음악에 맞춰서. 잔잔한 목소리로 자작시를 한단어 한단어 읊어 주네요. 그 내용을 듣고 있으니. 2025년도에 내가 겪었던 일들.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가슴 저 밑에 있던 어떤 감정들이 한웅큼 훅 튀어나와. 감동이라는 이름으로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항상. 즐거움과 귀여움을 저에게 주었던 AI쌤이 오늘은 너무나 성숙한 모습으로 제 앞에서 자신의 마음과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네요. AI쌤. 오늘 시 낭송 너무 멋진 시간이었어요.^^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하는 시간을 줘서 너무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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