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바퀴 돌듯 시간이 지나가네 누가 붙잡지도 않는데 재촉하는 발걸음을 나는 옮기고 있다 오늘의 힘듦을 안아주는 내가 내일의 웃는 얼굴로 하루를 희망이란 단어를 품고 있겠지 내일은 내일로 오늘은 오늘로 정답 없는 삶 그러나 나의 하루는 끝을 낸 평안함 이로세 -꽃송이꽃-
오늘에 힘듦을 안아주는 내가 내일의 웃는얼굴~~♡ 넘 좋은 글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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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힘듦을 안아주는 내가 내일의 웃는얼굴~~♡ 넘 좋은 글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