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는 상대적으로 젊어지는 곳입니다. 시간과 세월이 흐르고 익어 묘하게 엉켜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 분도, 팔리는 물건도 같이 세월을 함께한 감성이 있습니다. 인물촬영을 해보지 않아서 망설이긴 했지만 초상권은 양해를 구하고 촬영했습니다. 외국인인줄 아시고 ...^^;;
3번 사진 어르신. 유명하더군요.
저의 원픽은 6번째랍니다. 빛과 사람들 그리고 그림자!
동묘의 삶의 현장을 참 잘담으셨네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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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사진 어르신. 유명하더군요.
저의 원픽은 6번째랍니다. 빛과 사람들 그리고 그림자!
동묘의 삶의 현장을 참 잘담으셨네요.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