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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면접 볼일 있어서 면접후 동작구 보라매역 근처 모임 갔는데 일찍 도착해 시간이 남아 동네 구경중에 아버지한테 ☎️ 와서 (거의 제가 ☎️ 를 드리는데 ...) 갑자기 ☎️ 받아보니 아버지 말씀...니 장모님이 갑자기 오셨다 - ☎️ 받아보렴 하고 바꿔주시길래 ...받아보니 장모님(같은 동네 사심,한 300미터거리)이 번호키 교체하며 비밀번호를 거꾸러 해놨는데 ...도저히 모르겠다며 고갯길 넘어 우리집 오셨는가본데...저도 일보는 중이라 가게 하는 아내에게 ☎️ 하니 알았다하고 바뻐서 11시30분에 집에 ..처가 식구들이랑 왔는데 마침 저는 그보다 조금 일찍와서 보니 아버지가 어려우션는지...방에서 나오지않고 계시고 장모님은 기운이 남아계신지 저를 보자마자 딸들에게 ☎️ 다시 하라고 그러면서... 그와중에 저녁 못드신 아버지를 위해 간단히 라면+공기 차려서 드시게하니 잠시후 아내가 처가식구들과 와서 장모님을 모셔가고...아버지께 아닌밤중에 홍두깨라 말씀드리니 아버지랑 같이 순간 웃음이 터지며 황당한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그와중에 장모님이 사위 걱정하는 말씀들을 한 20분 계속 들으며 아버지 라면셋트 준비하드리는데 정말 씨러져 죽는줄 알았습니다...모임서 1,2차 주님을 만땅으로 오시고 와서리 넘 힘든상태로 주님(와인,소주,맥주) 모시고와서 장모님의 걱정아닌 걱정의 말씀을 들으며 아버지 늦은 저녁(인덕션이라 장모님도 사용 못하시고...) 차려드리고 또 그와중에 장모님 따님들이 집으로 모셔가고 아!!!결국 술...주님이 다 가셨읍니다 술이 다깼습니다 ...







댓글 2
오우 정말 술 만취 수준으로 집 들어왔는데 아버지,장모님이 계셔서 난리아닌 난리통였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