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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이라는 그림 전시보러 나들이 다녀왔어요. 구스타프 클림트의 걸작 '여인의 초상'은 미스터리한 사건때문에 더 유명해졌다고 하는데요, 이중초상화라는 점과 도난당했다가 다시 돌아온 그림이라는 점이에요. 처음 그려진 그림과 두번째 그려진 그림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고, 다른 작품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보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그림을 볼 때 정답은 없지만 저는 '지식'보다는 '느낌'에 집중해 보려고 해요. (지식이 얕아서 이기도 함 ㅋ) 그림을 보다보면 저를 그 그림안으로 소환할때가 있는데 오늘 본 작품 중에 '비아레조의 해변'과 '햇살의 기쁨속에서' 이 두작품이 그랬어요. 그리고 '누워있는 나체의 여인'이란 작품속의 여인은 자꾸만 저에게 말을 걸어 무슨 사연이 있는건지 넘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나체 그림이라 올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 프레임밖의 스토리가 궁금해서 한참 들여다 본 작품도 있고, 무튼 간만의 힐링타임이었습니다. 시간되시는 회원님들, 삼성역에서 가까운 '마이아트뮤지엄'에서 3월 22일까지 전시중이니 시간되실때 다녀오세요^^










댓글 15
오 피드 감사해요 못갔으나 갔다온듯한 힐링되는 느낌♡
그림의 눈이 노골적으로 시선을 유혹하네요. 수많은 상상에 잠시...
같이 좀 다녀요~~^^;;
으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두 보러 가야지^^
같이 좀 다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