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정모 후기 가족 같은 온기 속에 일곱 명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반가운 얼굴과 설레는 첫 만남이 어우러져 조곤조곤 대화 꽃을 피울 수 있었던 참 좋은 날이었네요. 우리 귀한 인연 다들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 까삐.연어.모리화 리움. 유빈.광님 방가웠어요
수고하셧네요
혼자먹기 힘든데 벙 덕에 장어 오랬만에 잘 먹었읍니다. 벙 내내 즐거웠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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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셧네요
혼자먹기 힘든데 벙 덕에 장어 오랬만에 잘 먹었읍니다. 벙 내내 즐거웠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