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시소 이스트' Room For Wonder. 상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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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키(Ti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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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으면서 사진찍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Room For Wonder. 상상의 문을 열다. 4인의 작가가 풀어내는 다섯가지의 명제. 질문. 발견. 기억. 감정. 상상. 섹션별로 우리의 의도와 선입견을 깨는 시도와 유머로 풀어내는 조각과 설치미술. 어렸을때 크게 느꼈던 컵이 이제는 작게 느껴지는데 그때의 컵을 크게 만들어 놓아 거인국에 와 있는듯 한 느낌은 우리의 어렸을적 인식을 다시 불러내 줍니다. 근대미술이 "추상"이라는 장르로 대중들에게 괴리감이라는 괴로운 강을 건너지 못하게 했다면 지금의 하이퍼리얼리즘은 미학적으로 즐거움을 주면서 가깝게 다가옵니다. 미니어처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도시의 모습들중 특히, 다이빙대 아래에 있는 카페라떼풀이 재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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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유저 프로필
    크리스

    카페라떼풀이라니요~~ 정말 유머러스한 작품이네요. 저도 함 퐁당 빠져보고 싶군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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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엉클바비

    도시감성을 예술의 감성으로~~

    12
    유저 프로필
    닌짱

    역시 미술에 조회가 깊으셔서 감상도 사진도 느낌 과표현이 다르시네요! 그곳에 가지 않아도 감상이되네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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