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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하인츠 플로켄하우스 (Heinz Flockenhaus) (독일 / 1856–1919) 19세기 독일의 풍경화가로, 라이너 지방과 네덜란드에서 본 자연 풍경을 중심으로 작업했다. 계절의 분위기를 포착하는데 뛰어났고, 특히 겨울 풍경을 자주 그렸다. 작품은 인상주의 영향을 받아 빛과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며, 차분한 색조와 부드러운 붓질로 자연의 정서를 담아낸다.









댓글 12
💯💯💯
첫번째 그림은 얼핏 동양화 느낌도 나네요~
왠지 이 그림들은 수묵채색화 느낌이 들어요. 간송미술전 갔을때 봤던 신윤복, 정선 같은 분들이 그려냈던 풍경화 같은. 온화하고 포근한 기분이 드는건 제 기분 탓일까요 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오늘 즐거웠습니다^^
하늘이 다 암울하네요...
하늘의 새가 까마귀인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