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수의 세상'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어요. 나의 세상은 과연 "어느 지점쯤 와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성장하고 나아감에 있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잠들려 합니다~ 우리 사부작님들은 어떠신가요? 😊
관객의 단상이 더욱많은 영감을 주네요 소박하기 그지없는 작업실에 와줘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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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단상이 더욱많은 영감을 주네요 소박하기 그지없는 작업실에 와줘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