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지 않은 유리창을 통해 보는 해돋이와 맑은 공기를 톰해 보는 해돋이 해는 같은 해지만 느낌은 다르네요 같은 걸 두고 달리 보고 달리 생각하는 게 세상사...^^ 근데 지저분한 창을 통해 보는 일출도 꽤 멋져요 ㅎ
그렇게 보시는 오솔길님의 마음이 더 멋지네요^^
이세상 나그네길 여행 잘 하고 돌아갑시다
뿌연 창을 통해 보는 해돋이 오히려 더 운치있네요~~~^^
다음부터는 유리창 깨끗히 닦기요 ㅋㅋ 일상에서 일출은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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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시는 오솔길님의 마음이 더 멋지네요^^
이세상 나그네길 여행 잘 하고 돌아갑시다
뿌연 창을 통해 보는 해돋이 오히려 더 운치있네요~~~^^
다음부터는 유리창 깨끗히 닦기요 ㅋㅋ 일상에서 일출은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