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프랑스 현대미술관 퐁피드센터 메츠에 다녀왔습니다. 넉넉한 공간에 회화보다 설치미술 전시가 많았던 날이었습니다. 어디까지를 예술로 보아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제대로 던진 디만체의 바나나작품(관객이 먹어버려 사건으로 이슈가되었던) 도 관람하고.. 르네상스 매너리즘 인상파 바로크 로코코 등등등의 중세 보다 역시 현대미술이 더 재미있네요. 퐁피드 메츠는 건물도 예술...










댓글 5
사진 하나하나가 다 장면 같네요... 작품과 그 공간의 조화로움으로, 디만체의 바나나 작품도 사진으로 보니 단순한 이슈를 넘어 '보는 사람의 태도까지 작품이 되는 순간' 같고요, 관객이 먹어버린 사건까지 포함해서 완성되는 작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와우~~퐁피드 메츠는 건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전시 같아요. 덕분에 오늘 하루도 신나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바나나ᆢㅋㅋ 너무나 멋진 곳 가셨네요~ 여의도 63빌딩 아쿠아리움 자리에 '한국 퐁피두'가 생겨요.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근사한작품들... 덕분에 눈호강했습니다^^~~
먼곳으로 부터 소식 반갑네요~^^♡♡
퐁피드~~ 파리여행하면서 두번 방문했지만 위낙 넓어서 다 못본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