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의 청량한 새벽을 뒤로하고, 찾아간 제천 의림지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난생 처음 갔음)를 보고, 다시 달려간 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 그옆 청련사 와 사인암 뒤에 숨어 있는 삼성각... 다시 시작될 또 다른 여정을 생각하며 이번은 여기서 마칩니다.
재밌게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네요 응원합니다
좋아요. 여행을 좋아하시는군요
산야의 늘푸른 소나무가 한겨울 설원에서의 찬서리 바람 맞으며 우뚝선 푸르름이 한층 더 빛나 보이네요.. 여행은 나를 찿는 시간들의 배경이 되는 음악 입니다
추운 날씨에 멋지십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오래전에 다녀 왔네요
제 고향에 다녀오셨네요~~ ㅎㅎㅎ
멋진곳 이군요 가 보고 싶은곳 이네요
소나무가 예술이예요~
댓글 18
재밌게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네요 응원합니다
좋아요. 여행을 좋아하시는군요
산야의 늘푸른 소나무가 한겨울 설원에서의 찬서리 바람 맞으며 우뚝선 푸르름이 한층 더 빛나 보이네요.. 여행은 나를 찿는 시간들의 배경이 되는 음악 입니다
추운 날씨에 멋지십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오래전에 다녀 왔네요
제 고향에 다녀오셨네요~~ ㅎㅎㅎ
멋진곳 이군요 가 보고 싶은곳 이네요
소나무가 예술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