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트레킹을 다녀오며. 아침을 감싸던 쌀쌀한 찬기는 어느새 부드러운 온기로 바뀌고, 살방살방 걸으며 나누던 대화는 조용히 내 심장을 두드린다. 언제나 그렇듯 휴님들과의 만남은 설렘 그 자체다. 나는 이 가슴속에 은은하게 번지는 설렘이 참으로 좋다.
눈이 안쌓여있어도 한적하니 참 좋아보이네요~^.^
남한산성은 학창시절때 가봄 ㅋ 표정들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천천히 걸어봄 넘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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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쌓여있어도 한적하니 참 좋아보이네요~^.^
남한산성은 학창시절때 가봄 ㅋ 표정들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천천히 걸어봄 넘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