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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고르고, 삶을 걷다. 이 모임은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좋은 풍경을 벗삼아 사진도 찍고, 가까운 둘레길도 함께 걸으며 때로는 즉흥적인 여행도 마다하지 않는 나의 속도로, 같이 숨 쉬고, 같이 걸어요를 지향합니다.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정모와 때때로 벙모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소통 없는 눈팅과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분들 그리고 지나친 과음으로 인한 비매너 행동을 하시는 분은 정중히 강퇴 조치 하는점 숙지 바랍니다. 이곳은 누가 강요해서 가입한 모임이 아니라 본인들의 놀이터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꼭,투표바랍니다.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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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고르는 모임 THE 휴 기대반,두근반,설레임으로 전날 눈내린 길은 어떨까하는^^ 안산둘레길(경기도안산인줄^^) 독립문역에서 시작하여 살짝 오르막길로 숨차다가(운동부족;;;) 코스길에 그냥 반해버렸네요. 걷고(다시 오고 싶은길) 보고(시내전망이 시원한 길) 찍고(리더님의 포토샷) 모처럼 둘레길에 힐링휴~~~ 안산둘레길은 💐피는 봄에 다시 한번 오는걸로^^ 신입회원으로 그 길이 좋아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Today's photo 올림픽공원의 나홀로 나무 나홀로 나무의 수종은 측백나무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Today's photo 오늘부터 매일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겠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관심은 곧 댓글입니다.^^

이어서..

활짝 웃는 여러분의 미소가 바로 '더 휴' 의 모습입니다. P.S)개인 사진은 각자에게 보내드렸습니다.

오늘도 만나서 즐겁고 행복했어요 덕수궁인근 숨은 중국요리 맛집도 좋았고 늘 몇년 만난듯한 휴님들의 자기소개및 도란도란 얘기꽃도 넘 분위기 좋았고 덕수궁돌담길 걸으며 눈쌓인 돌담을 배경으로 한컷 두컷 사진찍기놀이도 넘 좋았어요~ 리더님..2만보를 걷고도 모자란듯 광화문일대를 뒤져가며 세종문화회관 뒤편 골목길.. 운치 가득한 LP빠로 이끌려 추위에 언 몸을 녹이며 녹진한 옛노래를 들으며 음악에 취한듯.. 버드와이저&하이네킨에 취한듯.. 서로의 얘기에 웃고 떠들기에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아쉽네요!!!! 담을 또 기대하게하는 휴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6.1.23.시청정모를 마치며 ----- 어라,,,떠드느라 사진을 많이 놓쳤군요;;;ㅎ


여행은 늘 설렘이지만, 겨울바다는 특히 그렇다. 그것도 동해 바다라면...^^👍 아침 8시즈음 석촌에서 출발해 커피와 간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도째비골 스카이워크에 도착했다.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점심식사를 하기로하고 1시간여를 대기해 4명이서 무려 7개의 메뉴를 순삭하고 스카이워크에 올랐다. 너무도 맑고 깨끗해 바닥까지 다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파도가 아찔할 만큼 상쾌했다. 도째비골은 여러 각도에서 바다를 바라다 볼수있어 좋다. 각각의 자리에서 느껴지는 감동이 다채롭고 새롭다. 아름다운 자연과 좋은 사람들. 이들이 있어 또 새로운 힘으로 내일을 살아갈 수 있을듯하다. 함께 동행해준 벗들에게 감사하며...


동해도째비길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리더님의 탁월한 코스선택!!! 전문적인 사진작가님으로 인생사진을 많이 찍어 주신 리더님과 눈웃음이 너무 이쁜 루드밀라언니,귀엽고 이쁜 꽃동산님~함께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한시간 길게 줄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점심식사 또한 엄지척~~~ 함께라서 행복했어요^^

이어서..

당초 춘천 의암호를 걷는 일정에서 양평 두물머리 물래길을 걷고 왔어요. 그날 제 패딩의 윈드스토퍼 성능을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던 지난 10일... 예정 되어있던 춘천 의암호는 담으로 미루고, 두물머리로 행선지를 바꾸었다. 이런 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청량리역에서 간단히 커피와 간식을 먹고 지하철로 이동 마침내 양수역에 도착하였다. 마침 당일 기상예보된 강풍주의보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였다. 살면서 그런 바람을 마주하고 걸어보기는 처음...살을 에이는 추위와 바람에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맘이 자유롭고 속이 시원해 지는 느낌이었다. 험난한 바람속에서 지난 시간들 속의 내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던 내 자신을 다독거려 주고 싶었다. 두물머리에 도착해 그 유명하다는 핫도그를 하나씩 사먹었다, 작은 참새들이 부스러기를 주워먹으러 다정스런 모습으로 우리곁에 다가왔다. 우리의 목표는 물의정원까지 한바퀴 도는 것이었다. 너무 강한 바람으로 나무들이 부러지고 강가의 얼음들도 쨍그랑 소리내며 부딪쳤다. 여러분들은 강풍주의보 내린 날 갈대의 춤을 구경한 적이 있는가? 광란의 몸부림...추위와 피곤으로 한걸음도 더 걸을수 없었던 우리였지만 한참을 그 자리에서 유쾌하게 웃었다. 저 멀리서 야속하게도 무소의 뿔처럼 앞만보고 가는 드래곤님. 우린 69년 분명 친구인데 체력만큼은 다른가 보다. 그만 걷고 쉬자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가만 두면 춘천까지도 걸어서 갈 태세라 겨우 사정해서 청량리역으로 피곤한 몸을 옮겼다. 뭘 먹을까 하다가 밀려오는 갈증에 막걸리는 신의 한수였다. 하루의 피곤이 다 풀리는 듯... 오늘의 스케줄 힘든 만큼 재미있었고, 즐거웠다. 벌써부터 다음의 행선지가 기대가 되는 건 왜인지.... 모든 일정을 위해 세심히 준비해준 우리의 리더에게 감사를 표한다.

동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미리 맛보기

춘천 의암호 스카이워크와 둘레길 미리 맛보기

광복80주년기념작으로 일본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한 우리민족의 애환과 제주4.3사건속 이념갈등으로 빚은 남녀의 사랑과 얽힌 인연들의 서사를 최첨단 LED무대로 잘 연출한 뮤지컬로써 2017년 초연이후 올 12월 재개막을 한 뮤지컬이라고합니다 이전 1991년즈음 드라마로 본 기억이 있는 내용였지만 한번 더 리마인드해 주면서 여주 윤여옥과 남주 최대치의 사랑과 이별..죽음 ..그 사이에 여옥을 연모한 외로운 하림의 가슴저린 애틋한 맘을 너무도 잘 전달해주는 뮤지컬로 잠시 어느 모먼트에 가슴저림도 느낄 수 있었고, 너무도 뛰어난 무대연출과 주인공들의 절절한 노래가 어우러져 더 큰 감동이 밀려오기도 한 작품이었습니다~ 올 한해를 잘 마무리 할수 있게 한 기대작이었고 👌 더불어 같이 자리한 리더님 루드밀라님 젤리신님 함께여서 더더더 좋았어요~^^♡🥰 휴님들 올해도 좋은 기억만 남기시고 병오년 2026년에도 서로 만나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봐요~^^

오늘 루드밀라님 덕분에 좋은 공연 잘 보고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엔딩에 살짝 눈시울이 붉어져서 이거 참. 난감할 뻔 했는데 커튼콜 조명이 잠깐 꺼진 틈에 잽싸게 눈을 비벼 모면했지요.^^ 뒤풀이 없이 헤어진게 좀 아쉽긴 하지만. 날이 날인 만큼.ㅎ 오늘 모임을 주최해주신 루드밀라님, 캔디님, 아쉽지만 중간에 족발삶으러? 먼저간 젤리신님 모두 반가웠어요~


같이함께 즐겨요^^


2025 윈터 페스타를 다녀와서 2025년 정신없이 바빴던 한 해를 돌아보며 반짝이는 서울의 밤거리를 맘껏 즐기는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겨울다운 추위에 코끝이 찡긋했다. 얼어붙은 손에 핫팩을 만지작거리며 우리들은 저마다의 시선으로 나의 반짝임을 기억했다. 동대문 DDP 를 지나 청계천의 빛나는 거리 불빛을 즐기며 즐겁게 웃고 떠들다보니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 광화문 마켓에서 일정울 접고 우린 다시 일상을 위해 짧은 헤어짐으로 아쉬운 Good-bye^^ 청계천에서 처음으로 맛본 닭한마리 칼국수의 맛은 최고였다. 각자의 레시피대로 직접 끓여서인지 진하고 따뜻한 국물 맛집 투어까지 너무나 알차고 멋진 시간이었다. 함께해준 길동무님들께 감사~

서울 윈터 페스타 2025를 다녀와서~ 역시 리더님의 선택은 탁월했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 맞는데, 서울은 봐도봐도 매력적인 도시임에 틀림없다. 서울라이트 DDP 크리스마스 타운 에서의 화려한 빛을 시작으로 동대문 뒷길 어디쯤에서 따뜻한 핫팩과 닭한마리칼국수로 속을 데우고 청계천 쪽으로 총총이 내려왔다. 청계천은 오늘도 생기발랄하다. 마치 오로라를 닮은 듯한 빛 조명과 각색의 등불들이 청계천을 눈부시게 수놓았다. 자주 만나면 정든다고 하더니, 어느덧 내가 [휴]의 한 중간에 와 있는 느낌이다. 좋은 날, 행복했던 순간들... 다음에 또, 또 봅시당~~~❤️




좋은 동갑네기 친구를 만난것같네요 자잘한 얘기에 잘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랜만에 또 처음보는 분들도 있었지만 어색하지않고 즐거운 송년 모임이었습니다 모두 고먀웠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듯이 지는 해가 있으면 떠오르는 해도 있는 법.

겨울바다. 그 곳에 가고 싶다.. 12월이 되니 감성적으로 변하네.

올림픽공원의 겨울 올해 초 사진입니다.
시절인연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게 될 인연은 만나게 되어 있고, 무진장 애를 써도 만나지 못할 인연은 만나지 못합니다. 사람이나 일, 물건과의 만남도, 또한 깨달음과의 만남도 그때가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혹은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시절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바로 옆에 두고도 만날수 없고 손에 넣을 수 없는 법입니다. 또한 만나고 싶지 않아도, 갖고 싶지 않아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더 휴 회원님들은 만나야할 시기가 되어서 만난겁니다.


예전 이 맘때의 두물머리와 물의정원입니다.


계동을 시작으로 해서 가회동까지 6명이서 오손도손 얘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으며 힐링된 하루였습니다. 늦게라도 참석해 준 푸른하늘12님과 게스트로 참석하셔서 정회원까지 되주신 오드리님께도 감사드려요~^^

화담숲을 다녀오며.. 가을의 끝자락에 오붓하게 단풍놀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함께해 주신 브라운님, 윤정님, 유주님 그리고 운전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바바토스님 감사드리며, 집안 일로 참석이 어려울 뻔 했음에도 자차로 와 주신 릴리에스더님까지 모두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날의 여운을 잠시 사진으로나마 되새겨 보려 합니다.




얼마 전 단풍보러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 화담숲도 기대가 큽니다만, 선운사 단풍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저희 회원분들께만 사진 몇 장을 공유해드립니다.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오늘 우연히 석촌호수를 지나가다 단풍이 물들고 있는 풍경에 매혹되어 급벙을 치고 말았다. 11월7일 일몰이 지고 난 후 호수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하기엔 딱! 인 이 곳 J BOUT 에서 간만에 분위기 한 번 잡아 볼랍니다.

숨을 고르는 모임. The [휴] 첫 모임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마쳤습니다. 다음 번 모임에는 이 날 참석 못하신 분들을 꼭! 뵙고 싶습니다. 풍경사진 몇 장 공유합니다.
가을의 절정을 느끼러 화담숲갑니다. https://www.hwadamsup.com/m/ko/index 이동 수단은 자차로 운전자 포함 5명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사전 예약제로 입장료 11,000원을 선입금해 주시기 바라며, 탑승 순서는 참여투표 순서가 아닌 선입금 순서로 하겠습니다. 입금계좌: 신한 313 02 213197 차용일 ※ 출발 전 단톡방 개설하여 모이는 징소, 일정 등을 공유하겠습니다.

숨을 고르는 모임.The [휴] 첫 모임 정산보고 알립니다. 참석인원: 드래곤1 외 12명 1차 참석: 7명 2차 참석: 11명 3차 참석: 7명 소요경비 및 정산 내역은 첨부를 확인하세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젠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봐요^^


저는 퇴근해서 모임에 착석해서 떡뽀기만 묵었네요!! 떡뽀기 2판 먹었어요^^


첫만남이 쑥스럽고 어색할줄알았으나 장난스런 너스레도 잘받아주시고 서로 배려 넘치는 자리에 함께 해서 좋은 추억쌓는자리였습니다 끝까지 잘챙겨주신 리더님 감사하고 넘 수고많으셨구😂 Varvatos님 매너남 ☺️🤩 윤정님 예분님도 둘레길 낙오되지않게 잘챙겨주시고💯 바다님은 술은 적당히.. 릴리에스더님 리아님.. 담엔 더많이 얘기해요 오늘은 좀 자리가 멀었네요 ㅠ 브라운님도 가까이서 얘기할기회가 되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젤리신님 넘 짧은시간이지만 즐겁고유쾌한 모습에 홀릭합니당 ♡🤛 모두 즐거운 오늘이되서 님들 인생의 추억 한페이지에 저 캔디도 껴주세요^^~ 뙤뵈요~~♡


오늘 모임 개설 후 첫 먹벙을 했습니다. 모임 주체자인 드래곤을 포함해서 가자바다로님, 레드애플님 그리고 곰살님까지 네 명이서 조촐히 2차까지 웃고,떠들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토요일 안건인 운영방법에 대해 의견을 표했고, 모두 동의해주셨습니다. 식비 총 지출금액은 1차,2차 합해서 186,500원이 소요되었고, 운영비 지원명목으로 1,000원을 추가하여 48,000원/인 씩 분담하였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반포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마침 일몰 직전이라 골든아워와 블루아워를 모두 볼 수 있어서 나름 힐링된 시간이였습니다.

어제 올림픽공원에 다녀왔어요. 올림픽공원 차로 주변으로는 은행잎이 장관을 이루는데 지금은 노랗게 익어가는 중이더군요. 공원은 현재 나무들이 형형색색 옷을 갈아 있는 중이구요, 아마도 다음주 정도 되면 절정이 아닐까 싶네요.

올림픽대교 일몰사진입니다. 골든아워부터 블루아워까지 감상해 보세요~

사진폴더 정리하다 예전에 찍었던 일몰 사진이 있길래 올립니다.

우리 첫 정모 장소인 미사리 경정공원의 멋진 단풍을 회원님들께만 먼저 공개해 드립니다. ※ 작년 11월 9일 사진입니다.

가을이 익어가고 있어요. 어제 미사리 경정공원에 다녀왔어요. 분홍빛의 핑크뮬리와 하나 둘씩 붉게 옷을 갈아 입기 시작한 나무잎들을 보니 조만간 우리 회원님과 함께와서 이쁘게 사진도 찍고 힐링도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찍은 사진 몇 장 함께 보시죠~^^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