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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고르고, 삶을 걷다. 이 모임은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좋은 풍경을 벗삼아 사진도 찍고, 가까운 둘레길도 함께 걸으며 때로는 즉흥적인 여행도 마다하지 않는 나의 속도로, 같이 숨 쉬고, 같이 걸어요를 지향합니다.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정모와 때때로 벙모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소통 없는 눈팅과 1주일 이상 미접속 회원분들 그리고 지나친 과음으로 인한 비매너 행동을 하시는 분은 사전 예고 없이 즉시 강퇴조치합니다. 이곳은 누가 강요해서 가입한 모임이 아니라 본인들의 놀이터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타모임의 모임장이나 운영진은 가입할 수 없으며 부정이 적발시에는 예고없이 즉시 강퇴조치합니다. 다만, 사전 리더의 승낙을 받은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강퇴에 대한 휴님들의 의견이 다양하고, 이로인한 오해와 다툼의 여지가 계속되어 규칙으로 명기화합니다. 1. 눈팅 등 참여 부족에 따른 강퇴 조건 1) 일반회원인 경우 - 모임채팅방 참여 및 대화 5회/15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좋아요 표시 1회/15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댓글 남기기 1회/15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참여의사 표시 1회/15일 미만일 시 - 1회/월 미만 정모든 기타 모임에 1개월 이상 불참시에는 활동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강퇴조치 함.(즉시) 2) 정회원인 경우 - 모임채팅방 참여 및 대화 10회/30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좋아요 표시 2회/30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댓글 남기기 2회/30일 미만일 시 - 모임게시글에 참여의사 표시 2회/30일 미만일 시 - 1회/월 미만 정모든 기타 모임에 2개월 이상 불참시에는 활동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강퇴조치 함.(즉시) 3) 공통사항 다만, 사전에 리더에게 사유를 얘기하고 리더가 승인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기타 모임운영방침에 불만이 많거나, 눈팅 또는 온라인 상에서만 소통하려는 분, 공개채팅방에서 상대 의견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거나, 몰아세우는 행위 등으로 리더가 판단하기에 본 모임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될 시에는 강퇴조치할 수 있다. ■ 1회 위반 시 경고 2회 위반 시 즉시 강퇴 ※ 기타 즉시 강퇴 조건 - 여회원에게 과도한 스킨쉽 등 풍기문란을 유발한 자 - 가입 시 작성된 자기 소개글 중 신상이 다른 경우(예) 이름, 연령,기혼여부 등) 2026. 04. 01.부로 상기 규칙을 회칙에 삽입하고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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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 . 이 글 이 공감가네요! 오늘은 좀 나를 잘 돌봐야겠네요!


구름~~~~


[좋은 글 ] 말을 곱게 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 말 한마디로 팔자를 바꾼 어머니의 지혜 엄마 저 갈게요 * 아들아. 잠깐만 기다려 봐 * 엄마가 딱 두 마디만 해줄게 엄마. 왜 그러세요? * 앞으로는 어디 가든 나 간다 거나 길 떠난다 는 말은 하지 마라 그럼 뭐라고 해요? * 다녀오겠습니다 혹은 출발합니다 라고 하렴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데요? * 출발 한다는 건 말이다 나가는 순간부터 일이 술술 풀린다 는 뜻이거든 그리고 또 하나 누가 시간 있냐고 물어볼 때 절대 시간 없다 는 소리는 하지 마 사람이 살아있는 한 시간은 늘 있는 법이란다 엄마. 그럼 진짜 바빠서 짬이 안 날 땐 뭐라고 해요? * 그럴 땐 시간을 한 번 맞춰볼게요 라고 하렴 그리고 힘든 일이 생겨도 죽겠다 짜증 난다 미치겠 다 이런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 대신 괜찮아 별거 아니 야 다 잘 될 거야 라고 말하 렴 항상 예쁜 말을 골라 써야 해 좋은 말을 입에 달고 살아야 좋은 운도 너를 따라오는 법이란다 알겠어요. 엄마 무슨 뜻인지 잘 알겠어요 그럼 저 이제 진짜 출발 할게요! 혜월당.


자~~~~스톼트~~~ 사진 보고 해석을 지대로 함 해보셩~~ㅎㅎ

난~~어느것일까? 난 취하면 자는디~~~ ㅎㅎ

따뜻한 어느 봄날.. 우린 행복했다.



모든게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이쁜 것도 잠깐 만남도 깊이감이 없는것 같다지만 겹벛꽃의 아름다움, 겹겹이 싸여있는 꽃잎에 수줍음이 숨어 오래 향기를 품었고 우리는 종종 가끔 본 사이여도 얘기는 깊었다 땡볕에 꽃들의 자태는 도도했고 수려한 수목아래 쉼은 우리에겐 여유를 주었다 쉼, 그순간 디지털세상을 멈추게 했다! -잔상殘像- 26.4.18


그냥~~구름 2~~

그냥~~~하늘 구름이 ~~~~ 그러다구~^^

석촌호수 야경보면서 물멍중입니다~^^~ 곧 여름이 올듯 하네요.한바퀴 도니까 더워요.벚꽃이 다 지고 초록초록 잎사귀를 내밀고 연산홍,철쭉 그리고 이쁜 꽃들이 자리잡고 있네요~꽃은 다 이뻐요ㅎㅎ 휴님들~굿밤요^^


그냥 나무야~~~나무

https://youtu.be/P_oxre4Qkrk?si=ds175DAliUrPxXs1 그레고리언 챈트 #2 흉폭한 세상에 이미 눈돌리고 등돌려 깊은잠에 빠진 신을 깨우는 유일한존재는 때묻지않은 아이의 노래라고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개인적으로 참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게하는 아이의 성가라고 느낍니다~^.^ 점점더 험악해지는소식만 증가하는 세상에 소리소문없이 따뜻하고 뜨거운 인간애를 실천하는소식은 간간이 들려오지만 이세상이 그래도 이리 유지되는것은 선함이 과반을 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이미 현실세계는 아수라지옥이지 않을까요? 모두 힘을내서 항상 과반을 넘는데 일조해야겠습니다~^.^



옛감성을 느끼게끔 기차타고 양평으로 향했어요.흐린 날이라 걱정은 되었지만 점점 개이는 하늘을 보며 씩씩하게 고고~~~ 축제날이라 가족동반 구경을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꽃은 언제봐도 넘 이뻐요.비온뒤라 벚꽃이 다 져버리진 않았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의외로 이쁘게 피어 있었어요~~ ㅎㅎ리더님의 행군스케쥴을 감동하면서 걷다가 점점 ~~ㅎㅎ 이쁜 꽃길을 걷다보니 배고픔이 밀려와서 행군뒤에 힘내시라고 최고의 장어 맛집으로 정해주셔서 맛있게 배를 채웠어요^^ 걷기일정이 참~좋은거 같아요ㅎㅎ 다리는 좀 아프지만~~~ 담에 휴님들도 많이 참여해보세요. 인생사진도 건질 수 있어요~~♡


두고두고 되짚어봐요! 내가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형성을 하는가? 인간관계 가족관계 동료 친구 연인 연애 등등 사람사이에서 어떤걸 중요시하는가??


현재 이시각 석촌호수~~ 좀 쌀쌀하네요. 바닥에 벚꽃잎들이 흩날리고 있고 꽃들도 지고 있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이뻐서~~~^^

오글거리긴 해도 내맘에 내머리에 새기고 오늘을 시작하면 좋을것 같아 글 올려요~ 틈날때마다 열 어 보 셔 요 ♡ 하루하루 힘차게 일주일도 알차게 그 러 면 한달이 보람찰거라 믿어봅니다! 그중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만나고싶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또는 친 구 !!! 죠 (⌒‐⌒) 넘 좋아요~~ '에니메이션의 명대사'편 26.04.07.


이어서.. 남산 벚꽃길도 함께 보시죠~



남산숲길 걸어봤어요~ㅎㅎ 저는 초입에서 버스타고 슈웅~~ 외쿡사람들한테 껴죽는줄~~~ 남산도착후 사진 몇컷~ 리더님과 은수언닌 그 멀고 오르막길을 사진찍으시면서 걸어오심요. 저는 버정에서 외쿡사람들 쳐다보고 광합성 받으면서 기다려서 합류~~ 하산길에 계단을 오르시는 사람들 보니까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미세먼지가 좀 있어서 흐렸지만 날씨는 좋았어요.배고픔을 달래러 리더님이 선정해놓으신 맛집으로 고고~~~ 너무~맛있게 먹고 배뚠뚠~~~ 일정 잡아주시고 가이드해주신 리더님..감사해요.함께 한 은수언니도 감사~~만보는 걸었어욤^^ㅎㅎ



[당신의 스트레스 지수는?] 질문:어느 자리에 앉고 싶으신가요?앉기 싫은자리를 고른다면.. ☆그자리를 선택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숑!!!! 아침에 눈떠보니..밀려오는 스트레스때문에 그냥 님들의 기분은 어떤가해서 올려보네요..궁금?!!! 적극 참여시 1분에게 푸짐한..한우투뿔세트 새벽배송해드림다~~제가직접요. 혹시 배송 주소 불분명시 반송되면 제가 먹을껌다~~~~ ☆해석본은 당일 오후 5:55분이후에.. 올려드립니다^^




해보자~~~~구 ㅎ 같은자리 ~~ 같은 해~~~


랜드마크 엘타워~~~


현재 이시각 석촌호수는~~~


현재 빌리 소속 극단 ESTC 절찬 공연중 ㅋㅋ



그냥 현장순찰중에~~~

꽃이래요~~~꽃 2

고즈넉을 넘어 저에게는 고향같은 목동의 봄의시작을 좀 구경해보시길..요






고궁 나들이~~~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너~~무 많고~~ 리더님은 땀 뻘뻘 흘리시며 사진 찍기 바쁘시고~ㅎㅎ 즐겁네요~~



꽃이래요~~꽃~~~



달이야~~~~~달 !!!!!!!!!

그냥~~~"해"~~~~~~~~야


어린이대공원 산책길 단체샷

어린이대공원 산책 봄의 햇살을 받으며 함께 웃고 떠들다보니 또 한가득 추억이 쌓였네요. 여기까지 걸어온 각자의 길마다 다른 발자국을 가졌지만 오늘은 한자리에 서있네요. 아름다운 계절 속에 싱그런 봄이 우리 마음 속에도 물들었답니다. 한가로운 여유에 동행해주신 길벗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꾸준히 한다고 생각하라♧ 심리학자 맥퍼슨은 악기를 연습 중인 어린이 157명을 추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일 년이 조금 안 되는 시점부터 아이들의 실력 차가 벌어졌습니다. "연습량도 똑같고, 다른 조건도 다 비슷한데 도대체 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 그는 문득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던졌던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넌 음악을 얼마나 할 거지?" 아이들의 대답은 큰 차이가 없었지만,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1년만 하다가 엄마가 그만하래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할 거예요." "여건이 된다면 앞으로 계속하고 싶어요." 맥퍼슨은 아이들의 실력을 비교해 보고 놀랐는데 앞으로 계속 연주할 거라는 아이들의 수준이 1년만 하고 그만둘 것이라는 아이들보다 무려 4배나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한다는 차이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1년만 하고 그만둘 거라는 아이는 자신을 음악가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음악을 계속할 거라는 아이는 자신을 음악가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그 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이 주는 최고의 상은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서 온 힘을 다할 기회이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

[공감글]올려볼께요~ '체스 게임' 체스 게임을 좋아하는 백작이 있었는데 한 떠돌이 기사가 백작을 찾아와서는 체스를 한판 두기를 청했습니다. 백작은 기사의 청을 받아들였는데 기사는 체스의 승패에 따른 내기를 걸 것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내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는데 백작이 이기면 기사의 말을 가지게 되고 기사가 이기면 한 달 치 식량을 얻기로 해서 백작은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기사의 체스 실력도 만만치 않았지만 승부의 결과는 백작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모처럼 즐거운 체스를 둔 백작은 내기에서 진 기사의 말을 받지 않고 그냥 돌려주려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기사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제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하기에 저는 약속대로 말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한 달 후 다시 저와 체스 승부를 겨룰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백작은 기사의 청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약속한 한 달이 지나 다시 찾아온 기사와 또 한 번의 내기 체스 승부를 겨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승부에서 기사는 뛰어난 실력으로 백작에게 승리했습니다. 놀란 백작은 이런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서 왜 지난 승부에서는 졌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백작의 질문에 기사는 난처한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사실은 제 말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한 달 동안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제가 가난해서 말을 맡겨두고 먹일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궁리 끝에 체스를 좋아하신다는 백작님께 말을 맡겨두려고 이런 일을 벌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백작을 속인 일로 벌 받을까 걱정하는 기사에게 백작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자네는 나를 속였으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네. 그 벌로 나의 체스 친구가 되어 자주 찾아와 나와 체스를 두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네. 언제나 환영하겠네." 현명한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와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지녔다면 당신은 언제라도 외롭지 않고 많은 일에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이웃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 공자 –







어린이대공원은 저에겐 첨가는곳(...?) 방장님이 로드뷰 보면서 산책코스를 미리 예습하고 오셨다는 계획된 일정에 비해~ 주말이라 놀이공원에 봄나들이나온 가족들로 북적거렸고~ 뒤늦게 합류하신회원님들도 계셔서 6키로를 제대로 걷진못했지만~ 기다리며 수다떠는 시간마져도 참 행복하고 귀하다고 느낀시간이였어요 바리바리님과의 첫만남은 기대에 굴하지 않게 꽃단장하고 오셨고 바리바리 싸오신 과일견과류까지 언니 자체가 봄이였어요^^ 한번 뵈었다고 나름 친해진 회원분들과 아직 피지않은 벚나무 보면서 담에 벚꽃필때를 기약하기도 하고~ 깔끔한 회집에서 3시간정도 맛있게 저녁먹고 결국 아쉬워 노래방까지~~^^ 일할때도 놀때도 정열적인 휴님들 아프지말고 건강잘챙기면서 서로 서로 오래오래 휴방. 휴모임에서 만나요^^


시간이 잘 맞지 않아 정모참석을 처음 했었는데 반가운 휴님들,새로 오신 휴님들 덕분에 맛있게 먹고 즐건 시간들을 보내고 역시나 늦은 시간에 귀가했네요ㅎㅎㅎ 늘 새로운 일정들을 만들어 주시는 리더님! 애써주심에 감사드려요. 봄이 성큼 다가왔다고 느꼈는데 일교차가 심하네요.휴님들~~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또 만나요~~~^^


정원에 핀 민들레꽃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의 취미는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것이었습니다. 정원에는 남자의 손에 의해 잘 다듬어진 정원수들로 가득했습니다. 어느 날 정원 한구석에 민들레 몇 송이가 보였습니다. 남자는 그 민들레가 자신이 정성껏 만든 정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민들레는 그 정원에 허락받지 못한 꽃이었습니다. 남자는 민들레를 뽑아버렸습니다. 그런데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민들레 씨가 자꾸 정원에서 꽃을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남자는 계속 민들레를 뽑아버렸습니다. 하지만 민들레는 계속 늘어났습니다. 참다못한 남자는 제초제를 뿌리려고 했습니다. 남자가 제초제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이웃집 사람이 말렸습니다. "그만둬요. 제초제를 뿌리면 당신이 사랑하는 다른 꽃과 나무들도 다 죽어버려요." "그러면 이 민들레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기, 당신에게는 자녀가 둘 있지요? 그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나요?" "무례하군요. 그 아이들은 둘 다 내 자식이고 나는 아이들을 똑같이 사랑합니다." 그러자 이웃이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민들레도 당신의 정원에 피어난 아름다운 꽃인데, 그렇다면 그 민들레도 정원에 심어놓은 장미와 수국처럼 똑같이 사랑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천한 직업은 없다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오직 천한 태도만 있을 뿐이다. 더러운 변기를 닦아 번 돈이든, 상사에게 굽실거려 번 돈이든, 그 돈의 가치는 깨끗하고 숭고하다. 그 돈으로 우리는 아이를 키우고, 부모님 약을 사드리고, 나의 미래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 강림 선생의 《살아본 뒤에야 비로소 읽히는 문장들》 중에서 - * 그렇습니다.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습니다. 오직 천한 인격이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더러운 돈은 없습니다. 더럽게 쓰는 손이 있을 뿐입니다. 나의 소중한 목숨과도 같은 시간을 들여 번 돈은 참으로 귀합니다. 이제 의미 있게 쓰는 일만 남았습니다. 오늘은 좋은글이 눈에 들어와 공유해봅니다~



어제의 하늘은 요랫더래요~~


이번 주가 봉은사 홍매화를 보기에 절정일거 같아서 연차쓰고 다녀왔어요.

늘~~~하늘은 이쁘다~~^^

심심해서~~~


같은 장소 다른 하늘~~ 그냥~~그러려니 그렇구나


오랜만에 고궁나들이~~ 쫌만 덜추웠음 여유를 가지고 즐겼을것을 조금은 아쉬움을 ~~다음번엔 느긋하게


헉 이걸 빼고 정산했네요 ㅋㅋ 이건 제가 사는겁니당

정산 올립니당^^

어제 즐거웠습니다 ^^ 좋은사람들과 만나서 맛있것도 먹고 웃고 떠들고 노래방까지 광란의 밤을보냈네요ㅋㅋ

14일 모임~한성대입구에서 출발해서 성벽을 따라 걷기를 시작했어요. 좋은 일정을 매번 계획적으로 잘 세워서 리드해주시는 더 휴의 리더님께 감사드려요. 성북동을 시작으로 ~우와^^ 서울에 아직 이러한 곳들이 있구나 하고 주변 경관을 감상하면서 함께 한 휴님들과 추억쌓기 시작~ 운동부족,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성벽 옆 오르막길에선 죽는줄요!ㅎㅎ 다행히 루시퍼꾹님의 깊은 배려 덕분에 잘 넘기고 내리막길로ㅎㅎ(속으로 창피했슴) 이화동으로 이어지는 옛감성의 집들사이로 "개뿔"이라는 커피숍에서 쉼을 가졌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지만 하하 호호 웃으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또 걷기 시작해서 관철동으로 이어진 벽화마을~~ 골목골목 높은 계단들을 보고 놀랐어요. 인생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멋진 포토존을 찾아서 애써 주신 리더님~멋져요! 곳곳이 다 이뻤어요. 배가 슬슬 고프고 아프기 시작ㅎㅎㅎ 종로를 지나 그 유명한"오장동흥남집"으로 가는 길이 왜이케 멀게만 느껴졌을까요?!ㅎ 회냉면,온냉면,왕만두~~배뚠뚠~~우와! 후루룩 후딱 헤치우고 청계천을 따라 또 걸었어요.사람들이 엄청 많았구요.청계천에서 볼 수 없었던 외가리 비스무리한 신기하고 우아한 새를 두마리나 봤구요.천둥오리는 열심히 먹이를 찾아 헤엄치는 모습이 넘 이뻤어요. 걷다보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추위를 피하고자 커피솦으로 슈웅~~~ 몸을 녹이고 차마시고 담소나누고~~~ 2차 합류하시는 휴님들과의 장소로 또 걷기~한 이만보는 걸었나봐요ㅎㅎ 덕수궁 앞에서 휴님들 만나서 고궁 구경을? 하는둥 마는둥(제가 넘 추워서)ㅎㅎ 그 와중에 열심히 다녀보시는 언니들,리더님은 대단해요!짱~~~ 뒷풀이 장소로 곧 이동해서 먹방 시작요! 리더님이 장소섭외를 넘 잘하셨슴요. 함께 해 주신 리더님과 휴님들 덕분에 너무 귀한 추억을 한페이지에 또 담았어요. 우리 담에 또 만나요^^ 사진을 못찍어서 글로만 남깁니다~~~

아주 좋아요. 다들 넘 좋은분들 이어서 좋습니다.



심심하고 나른한 오후를 보내시는분들 본인 혈액형과 성격분석이 잘 맞는지 한번 확인해보소~ 몇개나 맞나요? 참고로 난 무슨형일까요? 맞춘 분께 정모때 선물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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