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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추천도서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초등학교 6학년 아니 국민학교 6학년 가을 진짜 집에 굴러다닌던 책 한권.. 온통 회색빛의 표지에 우중충해보이던 책 한권 그순간이 저와 폭풍의 언덕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냥 펼쳐들고 읽기시작했어요. 국딩이 이해하기 어려운 절절?한 사랑이야기 주인공 이름도 다 헷갈리고 그리고 그후로 어린왕자와 더불어 매년 재독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헷갈려서 다시 읽었고 나중엔 감정이입하면서도 읽고 또읽고 또읽고.. 그런데 작년엔 못읽었네요 그래서 읽고싶어요 이번엔 어떤 감정으로 읽게 될른지 궁금해요. 여러분들은 어찌읽으실지도 궁금하구요~~


댓글 6
저도 요즘 이 책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영미문학 등장인물 중에서 여성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남주인공이 *히스클리프, 미스터 다아시, 레트 버틀러*라고 하더라구요. 첫 손에 꼽힙니다. ㅎㅎ 함께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요거 할랬는데.. 영화 개봉을 맞이하야~
이번참에 읽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