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독서란 하나의 유희, 읽는 즐거움이죠~! 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모임입니다. 어려운 논제를 가지고 치열하게 토론하는것도 좋지만 꼭 그래야 독서일까요? 아주 소소하고 잘잘한 재미를 느끼는것도 좋잖아요.(책린이환영~!)🌟 항상 같은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서로에게 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추천을 통해 독서 경험을 확장해 갈 수 있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찐한 친구들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사람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며, 독서만이 아닌 영화, 연극, 공연,전시, 소소힌 다른 취미 등 문화 전반적인 네트워킹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모임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임은 월 2회(매월 두번째 일요일 3시 30분 마지막 일요일 3시 30분) 단향에서 정기 모임을 갖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제로 벙개를 열 수 있는 모임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단, 여러다양한 분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몆가지 규칙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가입신청서를 잘 작성해주세요 질문 4가지 답변이 미흡하면 가입승인이 늦어집니다 📌 채팅방에 비속어 및 너무 찐한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삼가해 주세요 📌 아무 이유없이 3연속 정모 불참시 아무 이유없이 정모참석 취소시 아무 이유없이 1주일 이상 미접속시 강퇴대상이 됩니다. (다만, 합당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강퇴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건강상 이유, 여행 등 여러가지)
2026년 세번째 정모일정입니다.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3시 30분🔖 2026년 세번째 정모는 heewoo님께서 추천하는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입니다. 🔖함께 이야기할 꺼리 1.나에게 폭풍의 언덕은 ( )이다. -빈칸을 채우며 각자 작품에 대한 감상을 짧게 이야기해 보아요. -인상깊은 문장을 뽑아주세요 2. 그의 복수를 '사회의 차별에 저항하는 처절한 몸부림'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본성에 내재된 악의 발현'으로 보시나요? 3. 히스클리프의 악행은 유년 시절의 학대와 차별에서 기인한 '환경적 산물'일까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화될 수 없는 '개인의 선택'일까요? 현대의 관점에서 그의 심리를 분석해 봅니다 4. 이들이 나누는 사랑은 진정한 '성숙한 사랑'일까요, 아니면 자기 파괴적인 '집착'일까요? 각자가 정의하는 '사랑의 본질'에 비추어 이야기해 봅시다. 5. 우리 삶에서 '질서와 안락함(린턴)'과 '거친 열정과 본능(언쇼)'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살아오셨나요? 중장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두 가문의 결말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6.워더링 하이츠'는 안식처인가요, 감옥인가요? 중장년기에 접어든 우리에게 '집'과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의미와 작품 속 가문의 몰락/재건을 연결 지어 생각해 봅니다. 세계 10대 소설이자 셰익스피어 『리어 왕』, 멜빌 『모비 딕』과 더불어 영문학 3대 비극! 서른 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남긴 단 한 편의 소설! 영국의 한 벽촌에서 나고 자라 서른의 짧은 생을 살다 간 비운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가 남긴 유일한 소설 『폭풍의 언덕』. 이 소설은 폭풍 같은 바람이 휘몰아치는 요크셔 황야에 자리한 한 저택에서 벌어지는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에밀리 브론테는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잔인한 복수로 대갚음하려는 히스클리프의 광기 어린 집착을 작품에서 강렬한 필치로 담아낸다. 『폭풍의 언덕』은 야만적이고 비도덕적인 인물 묘사로 당시에는 혹평이 이어졌으나, 이후 작품의 비극성과 시성을 인정받으며 서머싯 몸과 버지니아 울프의 극찬을 받았고, 세계 10대 소설은 물론 영문학 3대 비극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또한 지난 170년간 수많은 연극과 영화, 오페라 등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며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사랑받는 고전 중 하나임을 증명해 왔다.

26일
29일
1
자세히 보기

#1일1캘리 #151일차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완연한 봄날씨에요~ 꽃들도 살포시 고개 내밀고 있네요. 따뜻한 봄날씨는 아마도 당신이 따뜻해서 인가 봅니다. 올해도 봄이 왔나 봄^^ 2026. 032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당신이따뜻해서봄이왔습니다


#1일1캘리 #150일차 "기분을 좋게하는 말은 기쁨의 씨앗을 품고 있어 언제들어도 우리를 꽃이 되게 한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 기분 좋게 하는 말 많이 하는 따뜻항 봄날 보내세요^^ 2026. 032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우리를꽃이되게한다


따뜻하다 싶으니 꽃이 올라오네요~


#1일1캘리 #149일차 "행운은 성실함 속에 온다." 성실하고 싶은데~~^^ 2026. 032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행운은성실함속에온다


#1일1캘리 #148일차 "나는 봄이고 그대는 꽃이다." 나에게 와서 꽃이 되지 않으련? 왜 봄처녀라고 하는지 알겠다. 봄바람 부니~ 살랑살랑 날아가고 싶다^^ 2026. 032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나는봄이고 #그대는꽃이다


#1일1캘리 #147일차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이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다 문득, 나는 다정한 말을 하고 있나? 싶었다. 나에게 비난이 아니라 다정한 말부터! 더딘게 아니라 단단하게 가보자~ 예쁜 꽃 피워보자^^ 2026. 03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다정한말에는꽃이핀다


경기도 천권포인트 올해도 해요 예산편성으로 말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진행됩니다. 주소지가 경기도 이신분들 참여하세요 작년보다 두배가되어 6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줍니다~~ 도서관 대관, 도서구매(종이영수증인증)(온라인구매는 노노),앱출석, 리뷰쓰기등등 포인트적립하셔서 환급받으세요 경기도 인증서점에서 모든품목 구매시 사용가능합니다

#1일1캘리 #146일차 "봄비는 내리는 소리도 예쁘다." 봄비가 왜 반가울까 생각하다가 이 글귀를 보고, 아~ 봄비는 내리는 소리마저도 예뻐서였구나 했네요. 꽝꽝 언 땅이 스스륵 녹 듯, 아름다운 봄비따라 내 마음도 스스륵 열리네요. 촉촉한 하루 보내세요^^ 2026. 031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봄비는내리는소리도예쁘다


#1일1캘리 #145일차 "당신은 누구보다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꽃이랍니다" 어머~ 눈치도 빠르시지! ㅎㅎㅎ 공감하시는 분들 모두~ 아름다운 향기 널리 퍼트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2026. 031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당신은누구보다 #아름다운향기를가진 #꽃이랍니다


#1일1캘리 #144일차 "봄에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 꽃도 나비도 햇살도 바람도 그리고 내 옆에 있는 너도" 그렇다네요~ 따사로운 봄날이라(아직 롱패딩 입지만) 마음이 여유로워(할 일이 태산..) 모든 게 아름다워 (모든 건 아닌데..ㅎㅎ) 보이는 거겠죠? (혹시 노안?) 제가 써놓고 대놓고 디스를 하다니^^ 오늘은 예쁜 말만큼이나 예쁜 생각하는 하루 보내세요~ 제 옆에 계시니 아름다움도 전염될테니까요~^^ 2026. 031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봄에는모든것이아름답다 #꽃도나비도햇살도바람도 #그리고내옆에있는너도


이어서 ㅡ 피비린내 나는 권력 다툼에서 그들이 최대한 멀어져 있는 게 유리하단 걸 관객은 안다. 역사적 사실을 뒤집지 않는 한 패배가 예정된 길이라서다. ‘서울의 봄’에서 이태신(정우성 분) 장군 무리를 향한 안타까움처럼 말이다. 흥미롭게도 ‘왕사남’은 쿠데타 주역 수양대군을 화면에 등장시키지도 않고 단종 복위의 정당성을 전면에 내세우지도 않는다. 대부분의 관객 시선은 두메산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따르게 되는데, 영화 전반부 그가 유배객을 간절히 기다리는 건 그로 인해 마을 살림이 살아나리란 기대 때문이다. 일종의 ‘유배 경제’ 속물주의, 철저한 ‘먹고사니즘’이다.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는 이와 관련한 매체 인터뷰에서 “현대인의 부동산에 대한 갈망까지 반영해 엄흥도의 입체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치 격변이나 사회적 비극에도 내 주식은 어떻게 되나 경제적 저울질이 우선인 게 요즘 세태다. 그런 엄흥도가 할 수 있는 최대치는 어린 폐왕이 ‘강을 건널 수 있게’ 노끈을 잡아당기는 일이었다. 권력을 조롱하거나 풍자하면서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 서사를 상상했던 관객들이 이젠 누구라도 위태로울 수 있는 각자도생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염치를 곱씹는 듯한 풍경이다. 강혜란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 말을 이쁘게 하는 탁월한 글쟁입니다

서사가 빈약하면 기둥이 될 시나리오라도 객색하면 덜 허접할텐데 , 스토리 얼개가 부실하니 조이고 당기는 맛 사라진 김 빠진 탄산수라니 향과 맛 디테일 없는 값싼 위스키를 각색하려니 하이볼 탄산으로 떡칠 해야 그나마 혀끝에 친밀감으로 위장할 수 있죠 ㅡ유혜진 표정연기 하나로만 버틴 이유 ㅡ 감독이 주제의식 없이 출발한 건 알겠는데, 차라리 말을 말거나, 뭔가로 메우고 땜빵 하려다 보니 등장하는 단골이 ㆍ 한국영화의 고질병인 '과장', '과잉'입니다 영화 '왕과사는남자' 얘깁니다 엊그제 영화보구 기분 좋게 술 마셨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좀 구려서 혹평 했는데요 그 2탄입니다 왜 한국영화는 표현의 과장과 원색적 폭력 일색, 직설적 가학적인 빈도가 높을까 ㅡ 그 원인은 담에 그럼에도 관객이 천 이백만 명이나 되니까? 아래는 오늘 우연히 찾아 본 중앙일보 칼럼입니다 제가 가한 '왕사남' 혹평보다 더 가혹한 평입니다 역시 기자의 필력은 다릅니다 ㅡㆍㅡㆍㅡㆍㅡㆍㅡㆍㅡㆍㅡ 천만영화는 당대의 현상이다. 2003년 ‘실미도’를 시작으로 관객 1000만 이상 영화가 탄생할 때마다 극적 서사와 흥행 간의 함수뿐 아니라 블록버스터 제작의 허실, 스크린 독과점의 명암, 관련 경제의 파급 효과 등이 잇단 주목거리가 됐다. 애초 기대가 크지 않았던 작품이라면 뜻밖에 감응한 관객 심리 분석도 이어진다. 사극의 경우엔 오늘날에 빗댄 설정 분석이 포인트다. ‘왕의 남자’(2005)는 2000년대 신자유주의 경쟁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계급 역전 얘기가,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에선 진짜보다 정치를 더 잘하는 왕의 대역에 투영된 ‘좋은 정치에 대한 갈망’이 흥행 요인으로 풀이됐다. 한국 영화 중 25번째 천만영화가 된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원본보기 한국 영화 중 25번째 천만영화가 된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12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선 일차적으로 쿠데타에 권좌를 뺏기고 17세에 생을 마감한 비운의 왕을 연민하는 심정이 부각된다. 단종(박지훈 분)의 유배지였던 영월 청령포와 장릉(단종 묘)에 관광객이 몰리고 단종 관련 도서가 불티나게 팔린다. 그러나 ‘단종 앓이’는 현상일 뿐 ‘몰입’ 지점은 다른 얘기다. 영화적 긴장은 단종 측 세력이 복위를 꾀하면서 가열되는데, 그들이 거사에 다가설수록 유배지 촌민들의 설 자리는 좁아진다.


#1일1캘리 #143일차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그럼 난~ 낮에 푸르게 살고, 아침저녁으로 힘껏 살아야지! ㅋㅋㅋ 미세먼지 많은 날엔 어떻게 살지? 힘껏 들이마시면 안되는데!?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맘으로 즐겁게 살아보아요^^ 2026. 031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푸르른날엔푸르게살고 #흐린날엔힘껏산다


#1일1캘리 #142일차 "나! 으른이야. 게으른" 이 말 만큼 나를 대변하는 말이 있을까 싶다ㅋ 게으름도 당당하게 꺼내놓자!! 앗싸^^ 짱구에게 배울 게 많다니깐. (저 그림... 짱구에요ㅋㅋㅋㅋ) 2026. 031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나으른이야 #게으른


#1일1캘리 #141일차 "오늘밤도 꿀잠 자요~" 오늘은 캘리가 늦었네요~ 그런만큼 굿나잇 인사로^^ 꿀잠자요~ 음~~ 꿈에서 만나요ㅋㅋㅋ 2026. 031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오늘밤도꿀잠자요


#1일1캘리 #140일차 "봄이 오기 전 꽃샘추위가 가장 시린 법이다." 계속 롱패딩을 입고 출근하는 중^^ 덜컥 감기에 걸려 고생중이지만, 이 추위가 지나고 곧 따스한 봄날이 펼쳐질 거라는 걸 아니까 괜찮다~ 올 봄은 좀 길면 좋겠다~ 2026. 031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봄이오기전 #꽃샘추위가 #가장시린법이다


#1일1캘리 #139일차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라" 피어나자~~^^ 활짝 환하게!! 그래도 된다! 2026. 031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봄날의꽃처럼 #활짝피어나라


쉬는.시간 나의 아지트 서울 도서관...


#1일1캘리 #138일차 "나에게 다정한 하루" 외향적이기도 하고, 외부로 향하는 게 습관적이다 보니 안을 들여다보고 나를 보살피는 데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의식적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시필사와 캘리는 나를 돌보는 과정이니까요^^ 오늘 나에게 다정하기! 가만가만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2026. 031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나에게다정한하루


#1일1캘리 #137일차 "월요일은 새로운 날이며 새롭게 시작하는 주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해요!" 참 시간이 빠릅니다. 3월의 1/3을 달려왔네요~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보아요~~ (아~! 벌써 시작하셨다구요? ^^) 2026. 030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월요일힘차게시작


책방지기 수업이 3시30분에 끝난다고 해서 일찍 도착한 1인 정처없이 삼송을 헤매다 창릉천을 걷고 있네요. 산책하기 딱 좋은 날... 제가 좋아하믄 북한산을 마음껏 바라보며 피드 올리고 있네요. 함께 하실 분 창릉천으로 오세요 ㅎㅎ


#1일1캘리 #136일차 "빵과 장미" 핫도그는 먹었으니까 장미만 있음 되겠네^^ 여성의 날, 모든 여성들의 행복과 평안을 빕니다♡ 2026. 030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빵과장미


#1일1캘리 #135일차 "오늘을 견디는 당신에게 봄은 반드시 옵니다." 어제 4차까지 달리신 나는 숙취를 견디는 중이고^^ 2026. 030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오늘을견디는당신에게 #봄은반드시옵니다

책방엔 책만있지 않아요 금귤시즌 김장담그기~~~^^

<목요일 뭐 만들기 소모임 후기> 여기서 '뭐'는 그때그때 달라요 왜냐면 방장인 희우님이 다재다능하기 때문이죠~ 독서, 한식디저트 만들기, 뜨개질... 심지어 수학문제도 풀 수 있어요! ㅋㅋㅋ 이번엔~ 일년에 딱 요맘때만 가능한 금귤정과 만들기!! 예전엔 낑깡이라고 했던 금귤 맞습니다~ 1.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리고 2. 꼭지를 따고요. 칼로 하면 상처가 생기니 손톱으로.. 내손톱 상처는 어쩌지? 3. 잘 벼린 칼로 반토막 내기 4. 이쑤시개로 씨빼기 (아~ 내 목!!) 5. 설탕약간 넣어 버무리기 6. 물엿을 동량으로 맞추어 끓이다가 금귤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1차 끓이기 7. 하루 식히고 8. 다시 2차 끓이기 9. 펼쳐놓고 잘 말리기 10. 모양 이쁘게 각잡아주기 11. 예쁘게 포장하기 12. 선물하거나 먹기 어제는 6번까지 했어요ㅋ 20킬로인줄 알았는데 18킬로군요~ (발음유의) 해보니.. 이거 사먹어야지 만들게 아닙니다ㅋㅋ 만드는 사람이 있어야 사먹는다고요? 우리 다같이 희우님께 사먹읍시다!! ㅋ 비눔님과 저는 희우님의 충실한 제자로 열일하고, 어제 하산해도 좋다는 사인을 받았습니다~ 몰입독서 오시면 마지막 작업을 함께하고 시식할 수 있어요ㅋ 늦은밤까지 고생하신 분들~~ 편히 쉬셨죠? ^^


#1일1캘리 #134일차 "당신과 함께 하는 오늘이 행복합니다~" 매일 행복한 이유가 그거였군요!! 공기, 물, 햇빛, 나무, 눈, 불... 당신이 너무 많네~~🤣 2026. 030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당신과함께하는 #오늘이행복합니다

소소한 데스크테리어 타이머, 알람이되는 플립시계

피드에 영상 업로드가 가능한것인가..? 결과 - 오잉? 가능하군요 친구님이 여행갔다 오면서 골라집어온 어린왕자 피규어 언박싱 영상입니다. 귀욤뽀짝~! 책방에 고이 모셔두었어요

📢 [모집] 수요일 밤을 채우는 따뜻한 울림, '단향 온낭독' 멤버를 모십니다 "혼자 읽기 아까운 문장들, 이제 목소리로 나누어 볼까요?" 바쁜 일주일의 중간 지점인 수요일, 잠시 멈춰 서서 책의 향기에 듬뿍 젖어보는 시간. 줌(Zoom)을 통해 각자의 공간에서 한 줄씩 마음을 담아 읽는 **[단향 온낭독]**에서 함께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일시: 매주 수요일 [밤 10시 ~ 11시] 장소: 온라인 줌(Zoom) 회의실 (링크는 개별 안내) 진행 방식: 1. 가벼운 인사와 오늘 읽을 분량 확인 2. 정해진 순서에 따라 1~2페이지씩 윤독(소리 내어 읽기) 3. 낭독 후 인상 깊었던 구절에 대해 짧은 소감 나누기 함께 읽을 책: [바임] -욘 포세- 참가 대상 혼자서는 책 한 권 끝까지 읽기가 어려우신 분 낭독의 즐거움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수요일 밤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 "우리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1일1캘리 #133일차 "경칩, 개구리가 잠에서 깨는 날" 올해 개구리는 얼어죽지 않겠죠? 경칩이라 날이 더 좋네요~ 봄바람 불어오니, 봄처녀 가슴이 살랑거리네요~ 2026. 030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경칩 #개구리가잠에서깨는날


오늘의 독서풍경. 외근 나왔다가 커피한잔.


#1일1캘리 #132일차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새학기 새출발하는 학생들,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후보들, 매일 일상에서 전투를 벌이는 사람들, 매순간 새로 시작하는 나! 모두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2026. 030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너의새로운시작을응원해


#1일1캘리 #131일차 "달님, 소원을 이뤄주세요!" 그래, 소원을 말해보렴~~! 제 소원은요! 전쟁과 미움없는 평화와 사랑이에요~ 제 마음의 평화도, 저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 포함해서요^^ 그래, 다 이뤄주마!! 2026. 030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달님소원을이뤄주세요


소소한 데스크테리어


#1일1캘리 #130일차 삼월 초하루 봄비가 냐린다 때맞춰 내리는 봄비 사랑으로 내린다 때맞춰 봄비가 내리니, 신기하기 그지없다 봄비 내리는 배경으로 찍고 싶었지만~ 업무중이라(?) ㅎㅎㅎ 어쨌든~~ 봄비에 많은 게 풀리고 촉촉해졌으면 좋겠다! 2026. 030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삼월초하루_봄비가내린다 #때맞춰내리는봄비 #사랑으로내린다


#1일1캘리 #129일차 "3.1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방방골골 외쳤던 독립의 함성! 민중들의 피로 이뤄낸 독립!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2026. 030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31절 #그날의함성을기억합니다


#1일1캘리 #128일차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은 책임의 시작이다." 선택하기가 어려운 것은, 둘다를 가지려는 욕심과 책임지지 않고 싶어하는 마음때문일까? 아니면 다시 돌아가기 어려운 아쉬움 때문일까? 후회남지 않는 선택이 있을까? 선택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 할텐데.. 인생은 선택의 언속이구나^^ 2026. 022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인생은선택의연속이고 #선택은책임의시작이다


#1일1캘리 #127일차 "산다는 것은 숨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숨쉬기도 벅찰 때가 있지만 😆 2026. 022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산다는것은 #숨쉬는것이아니라_행동하는것이다


#1일1캘리 #126일차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너무 흔들린다는게 문제지ㅎ 오늘은 너무도 유명한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 중에서. 2026. 022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


도시전설 인줄 알았는데 정말 있는 오류네요.. 불꽃남자 정타이완!!

문학인에게 어울리는 음악이랄까.. https://youtu.be/5mF4xh5apDk?si=tzvZRB8KRQKGmHdS


#1일1캘리 #125일차 "이기적인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수 없으며 자신 또한 사랑할 수 없다." 이기적인 사람은 부지불식간에 마음에 생채기를 낸다. 그러나, 나또한 이타적인 사람이라 말하기 부족하다. 나도 그저 노력하는 사람.. 2026. 022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이기적인사람은 #타인을사랑할수없으며 #자신또한사랑할수없다


#1일1캘리 #124일차 "가장 높은 차원의 정직은 자기 자신에게 정직한 것이다." 부지런해지겠다고 매일 거짓말을 일삼는 나에게. 이러고 보면 참 정직하단 말이지^^ 2026. 022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가장높은차원의정직은 #자기자신에게정직한것이다


0222 정모 후기 2월 정모는 신입회원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낯설어 하신건 아주 잠시뿐~? ^^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열정토론의 자리였어요. 가족모임이나 친구모임에서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풀어놓는~ 독서모임만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았습니다~ ai의 필요성, 양면성, 우려점 등 인식하고 있는 주제였지만, 각잡고 토론하는 건 저도 처음이었는데, <먼저 온 미래>를 통해 여러주제를 얘기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기술의 문제기도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더 큰 문제이고, 기술 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의 가치를 지키고 인간고유성을 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이 모아졌습니다. (맞나용?ㅋ) 책의 인터뷰가 재미있었다는 분도 있었지만 또 부분이 지루했다는 분도 계셨고, ai를 업무에서 활용하시는 분도 있고, 잘 쓰지 않는다는 분도 있었지만 토론에는 막힘없었습니다. ai시대에도 독서는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는 합의도 있었는데요, 독서라는 경험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건 누가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이겠죠? 신기했던 건, 어쩜 다들 말씀을 잘 하시는지~ 그동안 느슨한 토론을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오늘은 빡세게 1시간 반 집중토론을 했답니다. 3월 정모와 몰입독서 안내, 4월 책 선정 등의 안내 후에~ 빠라밤~ 뒤풀이 자리로 전원 순간이동!! 오늘은 1인 2메뉴 시킨거 같아요ㅋㅋ 처음 오신 분들은 기존 멤버들이 안주를 마구 시켜대는 모습이 익숙지 않으셨을텐데, 곧 적응하시더라구요ㅋㅋㅋ 뒤풀이가 좋은 이유는~ 맛있는 술과 안주를 먹는거는 후순위구요~ (진짜루~)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 금세 친해진다는 거에요! 이게 독서모임의 매력인걸까요? ^^ 아리아님이 화장실 가는 척 하면서 컨디션 스틱 사오시는 쎈쓰~~ 에 넘 감동했다죠! 이제 막내자리는 아리아님에게~~ 사랑 듬뿍 주세요! ^^ 다들 오늘 자리가 좋았다, 다음달에 또 보자~ 이렇게 인사나누니 절로 흐믓하더라구요. 독서인구를 늘리는 데 큰 몫을 하는 단향 독서모임~ 담달에도 함께 해요! 이상 게시판지기였습니다^^


#1일1캘리 #123일차 "오늘 너의 하루가 따스하기를" 살짝 춥지만 맑은 날, 진짜 봄이 오려나보다~ 명절 지나 일에 복귀하니 몸과 마음이 바쁘다ㅋ 따뜻한 봄날이 온다~ 우리의 하루가 따스하기를^^ 2026. 022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오늘너의하루가따스하기를

어제는 즐거웠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들인데도 다양한 시각과 내용을 편하게 이야기나눌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오랜 시간 모임을 이어온 노하우와 지혜가 느껴졌습니다 서로 아주 친하신것도 확인할수 있었구요. 앞으로도 어제처럼 쭉 좋은 시간 가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일1캘리 #122일차 "그대의 삶속에 꽃피고 열매 맺기를" 꽃피는 봄이 오는 것 같다. 물론 내일과 모레 춥지만. 한해 사이클이 또 돌아간다. 우리의 삶에도 꽃이 활짝 펴라~~ 2026. 022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그대의삶속에 #꽃피고열매맺기를


#1일1캘리 #121일차 천천히 가도 괜찮아 멈추지만 않으면 돼 지극히 감정적인 나는, 어제 신이 나서 술을 잔뜩 마시고.. 캘리를 못썼다. 그래도 멈추지는 말아야지^^ 2026. 022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천천히가도괜찮아 #멈추지만않으면돼


<먼저 온 미래> 잘 읽으셨나요? 읽지 않아도 참석할 수 있지만 좋은 토론을 위해서는 최대한 읽어오시길 추천드립니다. 2월 정모는 주제가 주제인만큼~ 감상나눔보다 활발한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 몇가지 이야기 나눌 주제를 추려서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산으로 가든 안드로메다로 가든, 한번 이야기 나눠 보는 게 의미있을 것 같아요. 얘기나눌 주제를 생각해서 와주세요^^ 제가 몇개 정리한 주제는요 1. 기계는 창의적이라 할 수 있나? 어떤 점에서 인간의 창의력을 변질시킬까? 2. AI 활용 팁 그리고 활용하는데 주의점 3. AI시대 독서는 어떻게 변질될까? 4. AI시대 인문학의 가치 5. 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해야하지만) 통제할 수 있는 방안 6.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상상 적다보니 넘 진지한 토론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 재미난 토론주제 적극 환영합니다~~ 타임테이블은요~ 3:30~3:40 (10’) 신입회원 인사 및 환담 3:40~4:00 (20’) 짧은 감상 및 주제 도출 4:00~5:00 (60’) 주제토론 5:00~5:20 (20’) 토론 나눔 5:20~5:30 (10’) 공지사항 전달 및 마무리 5:30~ (∞) 가능하신 분들 뒤풀이 내일 뵙겠습니다^^


"제2의샤갈" 쥘레 게시를 만나다. 인사동 가실때 들러 보세요. VIP 초대권 입니다. 일시 : 2026 2/25~3/3. 장소 : 인사아트 프라자 갤러리


#1일1캘리 #120일차 "너에겐 아직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이 충분해" 근데 잠깐! 꿈이 뭐지? ^^ 있지만 비밀~~ 모든 이들이, 꿈 하나(이상) 장착하고, 기쁘게 산다면 좋겠다. 꿈이 뭐에요? 2026. 022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너에겐아직꿈을이루기위한 #시간이충분해


#1일1캘리 #119일차 "꽃향기 가득하고 사랑 넘치는 한해 되세요~" 설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그래도 덕담은 계속됩니다~~^^ 이쁜 말, 좋은 말 나누며 하루를 꽉 채워 보아요^^ 2026. 02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꽃향기가득하고 #사랑넘치는한해되세요


출근길 세실마루 오르기.. 역광이라 덕수궁이 잘 안보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핮니다.


#1일1캘리 #118일차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쉼도 좋고 가족 만남도, 맛있는 거 먹는 것도 참 좋구나~ 연휴 마지막 날~ (하지만 나는 더 쉬지롱~~) 나를 만나는 시간을 위해 지리산 가는 중. 기차안에서 쓰려니 실력이 안나오네 😁 올해는 또 어떤 눈부신 날들이 펼쳐질까? 또 어떤 마디와 매듭이 있을까? 설레임으로 꽉 찬 날들이다^^ 2026. 021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2026병오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일1캘리 #117일차 "붉은 말처럼 힘있고 열정적인 한 해 되세요!" 2026년은 나의 해 🌞~~ 말🐴안해도 알지? ㅋㅋ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레임과 기쁨,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래요^^ 2026. 021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붉은말처럼 #힘있고열정적인 #한해되세요


#1일1캘리 #116일차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신 생일 축하합니다!" 미역국 끓이고 소고기 굽고~ 생일상 차려 든든히 먹였다. 손과 발 사이즈, 키는 나를 추월한지 오래인데, 이제 몸무게도 추월하는게 큰 소원이다^^ 가온이는 좋겠다~ 내가 엄마여서ㅋㅋㅋㅋ 웃자고 한 얘기인데 생각해보면 미안한게 더 많다. 바쁜 엄마 기다리느라 외로웠을 가온이라서. 이제 성인이 되었네^^ 계속 행복한 가족으로 잘 지내보자!! 2026. 021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겨울에태어난사랑스런당신 #생일축하합니다


강 / 다니카와 슌타로 어머니, 강은 왜 웃고 있나요? 태양이 강물을 간지럽히고 있잖니 어머니, 강은 왜 노래하고 있나요? 조약돌들이 강물의 목소리를 칭찬해주었기 때문이란다 어머니, 강은 왜 차가운가요? 언젠가 만났던 눈(雪)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지 어머니, 강은 몇 살인가요? 언제나 봄이면 막 태어난 아기와 같단다 어머니, 강은 왜 쉬지 않나요? 그것은 봐라, 바다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란다 사진은 작년 봄 나고야 ~도야마 중


#1일1캘리 #115일차 "말해 뭐해, 이미 충분히 빛나는 나의 해" 말해 뭐해, 한번 달려가 보는거지! ^^ 모두의 삶이 충만하고 행복하길 발원합니다 🙏 2026. 021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말해뭐해 #이미충분히빛나는나의해


#1일1캘리 #114일차 "해피 발렌타인데이~" 아~ 이건 못쓴거 인정! 연습없이 흔들리는 기차안에서 썼더니ㅋㅋ 못쓰면 다시 쓰긴 하는데 이건 좀 귀찮아서^^ 이번에 연습했으니ㅋㅋ 나중에 잘 써서 선물 🎁 해야지! 기필코!! 😂 어제 완전 일찍 잠이 들어 캘리를 하루 건너뛰었다. 날짜가 2월 1일부터 101일차여서, 건너뛰기는게 넘 티나서ㅋ 밀린 숙제부터 한다^^ 그러니까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가 아닌거다. (뭐라니? ㅎㅎ) 2026. 021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해피발렌타인데이


출근길 풍경... 서울 한복판에 근무하는 자가 누릴 수 있는 풍경.. 저 물처럼 우리도 그렇게 흐르듯 살아갔으면 합니다.


#1일1캘리 #113일차 "남을 위해 사는 착한 사람 말고 나를 위해 사는 좋은 사람이기를" 정영욱, 편지할게요 중에서 나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친절을 나에게 팍팍 베풀어야 할텐데 말 만이 아니라.. 2026. 021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남을위해사는착한사람말고 #나를위해사는좋은사람이기를


#1일1캘리 #112일차 "우린 밖을 보는 데에만 너무 익숙해 내 안에 은하수가 있는데" BTS RM 'I Believe BTS 노래가사 좋은게 많구나ㅎ 진짜 밖으로만 돌고 있구나. 내 안에 은하수가 있는데! 2026. 021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내안에은하수가있는데


#1일1캘리 #111일차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나태주 '사랑에 답함' 중에서 사랑은 어려워~ 그 어려운 사랑을 애써 하려 하는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게 행복이라는 이병률 시인의 말처럼 인간 본능이라, 나는 아주 본능에 충실하구나^^ 2026. 021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사랑에답함 #그렇게하는것이사랑이다


뻘글 ~하나


#1일1캘리 #110일차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예쁜 건 더 예쁘게 보아주는 것도 사랑^^ 내 못난 모습도 예쁘게 봐줘야 겠다~ 2026. 021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예쁘지않은것을 #예쁘게보아주는것이 #사랑이다


● 0208 몰입독서 후기 ● 매월 둘째주 일요일은 몰입독서 시간입니다^^ 함께 모여 타임워치 켜놓고 집중해서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데요, 집에서 읽으면 되지, 먼곳(?)까지 가서 책 읽을 필요있나 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한 번 몰입독서를 경험하면 이거이거 꽤 매력있답니다. 한 시간 살짝 넘게 집중해서 읽다보면, 내가 이렇게 집중력이 짧았나 싶기도 하고, 또 반대로 몰입의 느낌이 이런 거구나 싶기도 해요~ 함께 읽으면 더 잘 읽혀지는 건~ 분위기 덕분? ^^ 따뜻한 차 한잔과, 나장군님이 가져온 귤과 들기름에 구운 치즈가래떡을 먹으며 몰입독서를 했습니다. (네~ 여기 나장군님은 저입니다ㅋㅋㅋ) 각자 읽은 책이 뭔지 궁금하시죠? 비눔님은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향지기 희우님은 [향모를 땋으며] 마가렛님은 [먼저 온 미래] 큰목소리님은 [숨겨진 도서관] 나장군님은 [오후 4시] 다른 분은 무슨 책을 읽나, 그 책은 어떤 내용인가 저는 궁금하더라구요ㅋㅋ 몰입독서의 묘미 또 한가지는!! 바로 바로 뒤풀이ㅋㅋㅋㅋ 연이네에서 (스칸센 1층에 있는 정모때마다 가는 단골집이라죠~) 1인 1책이 아닌 1인 1메뉴를 시키고 책 이야기, 단향 이야기, 사는 이야기로 2차 가는 줄 모르게 2차까지 갔다죠! ㅋㅋ 1차는 큰목소리님이 생일을 맞이해서 목소리 크게 쏴주시고~ 2차는 막내보고 쏘라고 하였으나, 이 언니 오빠들 1/n 정산해주시고ㅋㅋ 뒤풀이를 가기 위해 몰입독서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누구? ㅎㅎㅎ) 책읽고 뒤풀이 하니 더 알찬 느낌? ㅎㅎㅎㅎ 책모임 뒤풀이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 이제 설날이네요~ 설 지나고 바로 정모네요! 정모에서 반갑게 만나요^^


#1일1캘리 #109일차 "마음을 다해 오늘을 살아요" 나도 꽤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마음 다해 충만히 사는 건 좀 다른 결인 것 같다. 매순간은 어렵겠지만, 작은 일이라도 마음 다해 하나씩 만들어가보고 싶다. 마음 다해 오늘을, 마음 다해 이 순간을 살자^^ 2026. 020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마음을다해오늘을살아요


#단향 스토리 책수다 정모 도서 이외의 독서를 계획적으로 하고싶으신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2026년 일독일몽 새 식구를 모십니다 💫 2023년 11월 시작한 #일독일몽 에서 2026년 함께할 새 식구를 모십니다. [한 권의 책으로 열리는 하나의 세상] 이란 뜻으로 모인지 벌써 3년차가 되어가네요 이번 2026년은 새롭게 병렬독서로 함께 해 보려합니다. 혼자서 도저히 읽기 힘들것 같은 하지만 꼭 읽고싶고 읽어내고 싶은 벽돌책 #스티븐핑거 의 #우리본성의선한천사 와 함께 다양한 책을 병렬로 4개월 동안 함께 읽어요 그리고, 매주 화요일 밤10시 줌미팅에서 만나 씐나는 책수다의 시간을 갖습니다. 📍병렬독서의 이유 : 러셀의 서양철학사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독서도 체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분홍이(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애칭)✨️는 체하지 않고 꼭꼭 씹어 먹기위해 다른 도서와의 병렬독서를 택했습니다. 마치 밥(분홍이)과 맛난 반찬(다른 책들)처럼요 ‼️ 기간 : 2026년 3월 3일 ~ 6월 30일 4개월 18회 ‼️ 참여방법 : 010 8712 0530 (문자신청) -> 일독일몽 단톡방에 초대해 드립니다. 단톡방에 줌 링크 및 독서일정이 올라갑니다. 일정에 맞춰 독서 후 책수다를 즐깁니다. ‼️ 모집기간 : 2026년 1월 5일 ~ 2월 28일 ‼️ 참가비 : 전권 신청 시 도서구매로 대체합니다. --------------‐---‐-------------------------- 📚 [함께 할 도서 목록] 📚 스티븐 핑커 -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황석영 - 할매 페터 플람 - 나?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 그녀를 지키다 벤 매킨타이어 - 스파이와 배신자 에이모 토울스 - 테이블 포 투 -------‐--------------------------------------

#1일1캘리 #108일차 "에쁜 말을 하세요~ 삼겹살 마라탕 떡볶이 같은..." 나는 매일 예쁜 말 하는 듯ㅋㅋㅋㅋ 한파에는 따뜻한 말도 하세요~ 핫팩 장작불 난로..ㅋㅋ 2026. 020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예쁜말을하세요


#1일1캘리 #107일차 "어떤 일이든 끝까지 해내는 것은 재능보다 반복이 결정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나는 일단 "그냥 하는 것"이 필요한 거 같다. 그냥 하는 걸 "반복"하다 보면 어딘가 가있겠지^^ 2026. 020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어떤일이든끝까지해내는것은 #재능보다반복이결정합니다


#1일1캘리 #106일차 "가끔은 실수하고 서툴러도 너는 사랑스런 사람이란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혹은 종종 이지만~ 나는 사랑스런 사람이다!! ㅋㅋ 2026. 020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가끔은실수하고서툴러도 #너는사랑스런사람이란다


#1일1캘리 #105일차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궁금해요" 저요? 저는요~ 12월, 1월 무진장 바빴고^^ 2월초 그러니까 오늘까지 바빴네요ㅋ 드디어 빡센 일에서 해방일까요? 아니면 다른 일들이 또 밀려들까요? 아마도 후자인 것 같지만ㅎ 내공이 좀 쌓였으니 즐기면서 일할 수 있겠죠? ^^ 책은 틈틈히 읽으려고 노력중이라 책은 읽는데 정리할 짬이 안나네요~ 이번주는 1월에 읽은 책리뷰하는게 목표입니다ㅋ 그닥 궁금해하지 않으실 제 하루입니다ㅋ 당린의 하루는 어떤가요? ^^ 2026. 020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오늘도당신의하루가궁금해요


내겐 이상한 버릇이 있다. 책도 노래도 영화도 드라마도 연극도 한번 마음에 들어온것들을 또 읽고 또 듣고 또 보고 반복하는.. 뭐 나도 그래.! 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좀 심한.. 열두어살때부터 계속 읽는 책도있고 1년내내 같은 노래만 듣던때도 있고 대사를 다 외워 이제는 화면을 보지않는 영화와 드라마도 있으며 상연소식만 들리면 홀린듯 가는 연극도있다. 요즘들어서는 그런 증상?이 좀 덜했는데.. 서평단으로 만난 이책으로 다시 증상이 도지는듯. 너무 맘놓고 읽고 있다 훅~하고 들어온 [새 구두를 사야해] 덕택에 이 책 또한 같은 결로 반복하게 생겼다. 사실 처음에는 아..술술 잘읽히는 책이구나 였고 한장한장 넘기면서..나 로맨스 가미도 좋아하는구였고 더 넘기면서 자꾸 잔잔한 일본영화들이 생각나기도했고 그래서 아.. 이 작가님이랑 수다떨면 재미있겠다 생각했다. 그러다 툭~! 쿵~! 순간 울컥.. 온갖 감정이 쏟아져들어온것만 같다. 온갖 기억들이 장면들이 밀려들어 잠시 주체하기 힘들었다. 이제는 잊었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이제 흘러서인걸까 정말 시간이 약인 기억도 있어서일까 아니면 이 글속의 수빈, 해국, 단비, 지호, 하준이 덕일까 잠시 비틀댔지만 슬쩍 웃을수있었다. 아프게만 두지않고 곱씹어 한장면 한장면 떠올릴수있었다. 피식 웃을만한 기억도 집어내었다. 그리고는 슬쩍 한마디 건네기도.. 잘지내~~ 줄거리도 없고..그 흔한 문장수집도 없는 서평이 되어버렸지만 근래 읽은 책중에 오래 기억에 남아 두고두고 한번씩 꺼내 볼 책이 생겼다고 자랑할수 있는 서평은 된것 같다. [새 구두를 사야해] 틀어두고 오랜만에 떠나간 미호짱도 그리워하며 내 추억과 감정도 잠시간 더 그리워하며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다. 덧. 하울까지 등장해서 순간 또 멍.!!

#1일1캘리 #104일차 "입춘대길, 봄의 시작" 이제 봄이 오려나요~ 꽃 피려면 많이 남았지만요^^ 그런데 겨울이 가는게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봄의 시작, 겨울의 끝을 잘 만끽해야 겠어요^^ 2026. 020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입춘대길 #봄의시작

입춘이면 들어야할 노래~ https://youtu.be/kIiW3XRP7bU?si=7q3VwJhG8Qb_6Iop


#1일1캘리 #103일차 "너의 생각 가슴에 안으면 겨울도 봄이다" 나태주 시인의 <겨울차창> 중에서. 점심 먹고 산책하다보니,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이 많더라구요. 겨울의 한가운데서 내일 입춘을 맞이합니다. 이제 봄이 오려나요? 2026. 020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너의생각가슴에안으면 #겨울도봄이다


#1일1캘리 #102일차 "시작은 항상 다 이룬 것처럼" 노래 가사라는데 장작 노래는 모른다니ㅋ 어제 캘리는 넘 바빠서 쓰질 못해 오늘 2개 썼다ㅋ 그래도 괜찮다ㅎㅎㅎㅎ 2026. 0202 (어제 날짜로^^)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시작은항상다이룬것처럼


3월추천도서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초등학교 6학년 아니 국민학교 6학년 가을 진짜 집에 굴러다닌던 책 한권.. 온통 회색빛의 표지에 우중충해보이던 책 한권 그순간이 저와 폭풍의 언덕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냥 펼쳐들고 읽기시작했어요. 국딩이 이해하기 어려운 절절?한 사랑이야기 주인공 이름도 다 헷갈리고 그리고 그후로 어린왕자와 더불어 매년 재독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헷갈려서 다시 읽었고 나중엔 감정이입하면서도 읽고 또읽고 또읽고.. 그런데 작년엔 못읽었네요 그래서 읽고싶어요 이번엔 어떤 감정으로 읽게 될른지 궁금해요. 여러분들은 어찌읽으실지도 궁금하구요~~

#1일1캘리 #101일차 "기분좋은 일 가득한 2월 되기를!" 지리산에는 눈이 왔어요~ 눈꽃핀 2월 아침이 참 예쁘네요 기분좋은 일 추가요^^ 2026. 020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기분좋은일가득한 #2월되기를


#1일1캘리 #100일차 "캘리그라피 100일 챌린지 좋은 맘 좋은 글귀로 채운 100일♡" 와~~ 해냈다!! 100일간 써보자, 그냥 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하루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오늘이 100일차! 이렇게 빨리 와버릴 줄은!! ^^ 연습하려고 다른 분들이 쓴 것도 많이 보고, 좋은 글귀도 찾아보고, 재밌게 해볼 궁리들도 하게 되고~ 참 좋았던 시간이고 넘 뿌듯하고만^^ 캘리 실력(실력이랄건 없지만ㅋ) 썩히지 않아 다행이고, 피드를 보는 분들께 하루하루 선물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꾸준함은 그냥 하는거라는 걸 알게 되어 고맙고, 나 스스로가 기특하고 예쁘다. 캘리는 계속 해보려 한다. (이렇게 안하면 아예 붓을 안잡으니까ㅋ) 시즌2는 좀 더 정성을 기울이고 실력도 발휘해봐야 겠다. 부족하고 어색함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 013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100일캘리챌린지


#1일1캘리 #99일차 타올라라 불금이니까! 하얗게 불태운 일주일, 아니 12월과 1월! 일하느라 홀랑 에너지를 다 썼지만, 놀건 놀아야지! ㅎㅎ 이제 머리를 비우고 싶다~~ 캘리는 99도씨까지 끓어올랐다. 내일 1도씨를 더하면 100도씨♡ 기특하다 잘했다^^ 2026. 013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타올라라 #불금이니까


#1일1캘리 #98일차 "넘어져도 괜찮아" 괜찮아 안괜찮아도 괜찮고 힘들어도 괜찮고 넘어져도 괜찮아 캘리 잘 못 써도 괜찮아 ^^ 2026. 012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남어져도괜찮아


#1일1캘리 #97일차 "따뜻한 숨 하나, 겨울을 채우는 힘!" 큰 일 하나를 마무리하고 나니, 이제야 배도 고프고 웃음도 지어지네요 작고 소소한 행복을 맛보는 중입니다~ 영하의 공기마저 따스하게 느껴집니다ㅋ 오늘도, 오후에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2026. 012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따뜻한숨하나 #겨울을채우는힘


#1일1캘리 #96일차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종일 바쁘게 일하고 야간까지~ 이런 나에게 셀프 위로와 격려를^^ 근데 어째 처음인데도 잘하네ㅋㅋㅋ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2026. 012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누구에게나처음은있다


모처럼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인문학 책같은 SF라 힘들었다는 원망과 함께 따뜻한(?)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도 각자 선택하신 소설이 하나도 겹치지 않았는데요. 피드지기님이 늦참하게 되어 이번에도 AI의 도움으로 건조한 모임피드를 올려봅니다.ㅠㅠ <마가레트> "왜 야훼가 탑을 무너뜨리지 않았는지, 정해진 경계 너머로 손을 뻗치고 싶어하는 인간들에게 왜 벌을 내리지 않았는지 뚜렷이 알 수 있었다."-바빌론의 탑-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의 이야기와 다른 전개가 흥미로웠고, 신앙에 대해 재검토해 보는 계기가 되었음. <희우> "물건이 없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호부에 관해 연구하던 에든버러의 한 명명학자는 집 안의 물건을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려놓는 능력을 가진 가정용 자동인형을 개발해 특허를 땄다."-일흔두 글자- 개명에 대한 경험과 <향모를 땋으며>를 같이 읽고 있었는데 이름 짓기의 내용이 겹쳐서 더 다가왔음. 리모콘 잃어버려 찾고 있을 때 이 구절이 생각남. <청산> "신의 의식 너머에서 오랜 세월을 지옥에서 살아온 지금도 닐은 여전히 신을 사랑하고 있다. 진정한 신앙이란 본디 이런 것이다."-지옥은 신의 부재- 단편 소설집이라는 것을 거의 다 읽었을 때 알게 되어서 한참 헤맸음.ㅠㅠ 천사와 기적이 재앙과 불행과 혼돈을 일으키는 내용,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서양의 전통적 관점이 아닌 동양적 불교적 관점이 인상적. <큰목소리> "헵타포드는 모든 사건을 한꺼번에 경험하고, 그 근원에 깔린 하나의 목적을 지각한다. 최소화, 최대화라는 목적을."-너의 인생 이야기- 헵타포드의 시간 관념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비슷한 소재의 <제5 도살장>이라는 작품에서 외계인들이 과거 현재 미래 넘나드는 내용을 소개하며 자유의지와 목적론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배우며 살자>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는가, 행동과 몸짓을 통해 어떤 일을 하는가가 훨씬 더 중중요합니다"-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소고- 전체 단편 중 가장 편하게 읽은 작품. 태도가 중요하다는 내용에 공감하며 외모지상주의 문제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를 강제하는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 <vinum> "나는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한 신학자가 된 느낌이었어."-영으로 나누면- 수학에 대한 신념이 틀렸다는 절망감을 신의 부재에 대한 절망에 빗댄 것이 인상적. <이해>에 나오는 초지능을 가진 사람에 대한 상상을 해보았음

#1일1캘리 #95일차 "너는 겨울 산에 던져도 꽃 피울 사람이다." 드라마 러브미를 보는데, 결혼을 망설이는 딸에게 죽은 엄마의 영혼이 하는 말, "너는 나보다 강하니까 두려워 하지마. 엄마보다 더 잘 해낼거야" 상투적이지만 위로가 되는 말! 추운 겨울이지만 활짝 꽃 피워볼까요? ^^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꽃피울사람




#1일1캘리 #94일차 "널 보면 기분이 참 좋아" 행사가 있어 출근해서 일하는 중~ 기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다행^^ 2026. 012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널보면기분이참좋아


#1일1캘리 #93일차 "내리는 눈송이의 숫자만큼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거죠? ^^ 2026. 012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눈송이숫자만큼 #당신이행복했으면


#1일1캘리 #92일차 "추운 날씨에는 뜨거운 커피가 딱입니다!" 연알 강추위~ 따뜻한 차 마시며 온기를 회복하세요! 캘리쓴지 어언 92일째, 곧 100일을 앞두고 있다. 하는 일이 1월이 가장 바쁜 달이라, 연습해서 쓰기 보다 하나씩 쓰는 걸로만 만족하고 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붓을 잡아보는게 어딘가! (실력이 늘지 않는 것에 대한 변명ㅋ) 2026. 012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추운날씨에는커피가딱


#1일1캘리 #91일차 "당신 생각을 켜놓은채 잠이 들었습니다" -함민복 [가을] 가을뿐 아니라 겨울 긴긴 밤이 더 그러하다. 2026. 012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당신생각을켜놓은채잠이들었습니다


AI놀이. 따땃한 불앞에서 타죽는 거 아닌지 모르겠지만....


#1일1캘리 #90일차 "날이 추워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연일 강추위에 모두 꿋꿋이 잘 지내고 계시죠? 따꼼해진 목 더 악화되지 말라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젖은 수건 널어놓았더니 다행히 더 나빠지지는 않네요. 잘 먹고 잘 쉬고 잘 웃고~ 건강의 지름길 같습니다! 진짜 감기조심 하세요~~^^ 2026. 012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날이추워요 #너무무리하지말고 #감기조심하세요


#1일1캘리 #89일차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옛날 판**에프 광고가 생각나네^^ (나 옛날 사람~~) 정작 나는 목이 아프기 시작했다. 이 정도에서 멈추고 낫길! 노래를 부를 정도는 되길^^ 2026. 012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1일1캘리 #88일차 "당신에게로 이르는 길에 처음으로 피는 눈꽃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첫눈이고 싶습니다 /이채 시 중에서 **새벽에 눈이 살짝 왔습니다. 미끄럽고 출근길이 고생이라는 생각보다는 눈이 오니 참 예쁘다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낭만을~~ 죽을때가지 낭만을 찾을 것 같은데 말이죠ㅋ 2026. 01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당신에게로이르는길에 #처음으로피는 #눈꽃이고싶습니다


#1일1캘리 #87일차 "찾아오지 않으면 찾아나서면 됩니다" 뭘? ^^ 일 빼고 다ㅎㅎㅎ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찾아오지않으면 #찾아나서면됩니다


#1일1캘리 #86일차 "행복이 오지 않으면 찾아가면 그만" 바람도 내가 만드는 것! 행복도 내가 찾는 것! 오늘도 또 잘 살아내는 것! 2026. 011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행복이오지않으면 #찾아가면그만


#1일1캘리 #85일차 "더 깊이 성찰할수록 더 멀리 내다볼 것이다" 성찰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그럴 땐 퍽 힘들다. 괴로움의 심연을 헤매다 발딛고 올라오면, 이것 또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거였구나. 하고 감사하게 된다. 성장의 나선형 안에서 오늘도 성찰, 성장함에 감사 😊 2026. 011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더깊이성찰할수록 #더멀리내다볼것이다


#1일1캘리 #84일차 "당신을 만나서 참 다행입니다" 우연과 필연속에 만나는 인연들에 감사의 마음으로^^ 2026. 011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당신을만나서참다행입니다


#1일1캘리 #83일차 "겨울은 서랑하는 사람에게 내 손을 내미는 계절입니다" 빙판길이기도 하고 시내버스 파업으로 출근길이 고생인 요즘,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보아요~ "난로 장작 핫팩....ㅋ" 2026. 011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어설픈게매력 #겨울은사랑하는사람에게 #내손을내미는계절입니다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