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독서란 하나의 유희, 읽는 즐거움이죠~! 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모임입니다. 어려운 논제를 가지고 치열하게 토론하는것도 좋지만 꼭 그래야 독서일까요? 아주 소소하고 잘잘한 재미를 느끼는것도 좋잖아요.(책린이환영~!)🌟 항상 같은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서로에게 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추천을 통해 독서 경험을 확장해 갈 수 있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찐한 친구들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사람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며, 독서만이 아닌 영화, 연극, 공연,전시, 소소힌 다른 취미 등 문화 전반적인 네트워킹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모임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임은 월 2회(매월 두번째 일요일 3시 30분 마지막 일요일 3시 30분) 단향에서 정기 모임을 갖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제로 벙개를 열 수 있는 모임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단, 여러다양한 분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몆가지 규칙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가입신청서를 잘 작성해주세요 질문 4가지 답변이 미흡하면 가입승인이 늦어집니다 📌 채팅방에 비속어 및 너무 찐한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삼가해 주세요 📌 아무 이유없이 3연속 정모 불참시 아무 이유없이 정모참석 취소시 아무 이유없이 1주일 이상 미접속시 강퇴대상이 됩니다. (다만, 합당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강퇴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건강상 이유, 여행 등 여러가지)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240 힐스테이트삼송역스칸센 202동 264호 1. 지하철이용시 3호선 삼송역하차 6번출구 이용 줄구나오셔서 직진 신호등도 직진으로 이동 후 계속 직진입니다. 스칸센 분수광장이 나올때까지 그냥 계속직진입니다 지도앱이 꺾으라해도 직진입니다. 까리노(카페) 그옆 미용실 과자가게 ㅇㅇㅅㅋㄹ 2층에 게임하다 No bread no life가 보이면성공 미용실과 ㅇㅇㅅㅋㄹ 사이 엘리베이터타고 2층하차 내려서 왼쪽뒤쪽으로 보시면 시스터후드 옆 분홍의자가 놓인곳이 단향~!! 무조건 직진입니다~~^^ 2. 자차 이용시 주소를 네비에 찍으시면 202동 지하주차장으로 안내가 될거구요. 46번구역에 상가엘리베이터이용 2층으로올라오셔서 밖으로나와 왼쪽으로 직진만하시면됩니다. 조니스(햄버거), 수키친, 네일 메일리지나 바로옆이 단향이예요
9일
15일
23일
30일




7/7
자세히 보기

#1일1캘리 #243일차 "더위야 물러가라~~" 제발~~ 🙏 더우니 불쾌지수가 쭉 올라간다. 활동량도 줄어들고 무기력해지고~ 입추지만 입추같지 않은 입추인 오늘, 기우제 지내는 갓처럼 더위 물러가게 기도를 해볼까? ㅎ 2026. 080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더위야물러가라


#1일1캘리 #242일차 "열사병 조심하세요~" 8.15까지는 쭉 덥다는데 허거걱~~ 더위먹지 않게 건강관리 잘합시당 더우니 성격도 거칠어 지는 듯ㅎㅎ 2026. 080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열사별조심하세요


#1일1캘리 #241일차 "따뜻한 말한마디, 난 그거면 충분해." 무더위에는 시원한 밀이 더 좋지만ㅎㅎ 어쨌든, 마음이 편해지는 말한마디~ 를 나눠요^^ 2026. 080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따뜻한말한마디 #난그거면충분해


날이 더워서 어떤가 모르것네요. 생존신고~


#1일1캘리 #240일차 "오늘의 날씨 폭염 38°C " 진짜 덥네요~ 더위 먹지 않게 물도 틈틈이 드세요~~ 오늘같은 날엔 도서관으로 피서를^^ 2026. 080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오늘의날씨 #폭염 #더위조심하세요


#1일1캘리 #239일차 "찜통 더위에 건강 챙기세요~" 아휴~ 참 덥네요. 이럴땐 사무실에서 콕~~ 불볕더위도 무사히 살아내서 만나요! 2026. 080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찜통더위에건강챙기세요


어제는 버스킹을 했슴다.


#1일1캘리 #238일차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시원한 아아로 더위를 견뎌봐요~ 2026. 080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 [책방클래식 시즌 4] 세 번째 이야기 단테의 《신곡》, 문학에서 선율로** 지옥, 연옥, 그리고 천국으로 이어지는 단테의 위대한 여정. 거장 단테가 문학으로 그려낸 그 세계 속에는 사실 수많은 음악과 선율이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책방클래식의 세 번째 시간에는 박소현 작가님의 다정한 해설과 함께 단테의 《신곡》, 그리고 그 문장들 사이에 스며있는 클래식 음악을 깊이 있게 만나봅니다. 지원사업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번 시간은 참가비 무료로 진행되며, 고전의 문턱을 한층 낮춰줄 《알기 쉽게 풀어 쓴 신곡》 도서 1권**도 함께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 여름의 한가운데, 단향의 시원하고 서정적인 불빛 아래서 문학과 음악이 만나는 입체적인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 일시: 2026년 8월 23일 (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책방 단향(삼송 스칸센 202동 264호) 💰 참가비: 무료 (《알기 쉽게 풀어 쓴 신곡》 도서 증정) 📝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 폼 작성 💌 책방지기 마음 한 조각 (꼭 읽어주세요!)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으로 진행되어 참가비가 무료이며, 신청해 주신 인원수만큼 도서를 미리 맞춤 주문하게 됩니다. 지원받은 도서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준비되는 만큼 재판매나 반품이 어려우니, 꼭 참석이 가능하신 분들만 신중하게 신청을 부탁드릴게요. 혹시 사정이 생겨 못 오시게 된다면, 기다리시는 다른 이웃분들을 위해 최소 3일 전까지 꼭 미리 연락해 주시는 센스! 약속해 주실 거죠? 작은 책방의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그럼, 8월의 단향에서 단테의 문장과 클래식의 선율로 반갑게 만나요! #인생독서인생서점 #단테신곡 #도서증정

#1일1캘리 #237일차 "잔잔한 행복들이 팔팔 날아드는 즐거운 팔월 되기를!" 와~ 어느새 8월이네요! 애증의 8월에 사랑 한스푼 추가해서, 8월도 사랑해보는 걸로~ 무럭무럭 성장할 8월도 기대됩니다~^^ 2026. 080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잔잔한행복들이 #팔팔날아드는 #즐거운팔월되기를


7월이 가기 전에~ 점수 좀 올려 봅니다~^^

#1일1캘리 #236일차 "여름엔 수박이 제일이지!" 여름의 한복판에서 달달한 수박 한입^^ 널 사랑할 수박에~ 7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히 여름 휴가 보내세요! 2026. 073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여름엔수박이제일이지


#1일1캘리 #235일차 "밤이 되어도 식지않는 내 마음은 열대야" 열대야의 연속~ 그런데 더위가 안 느껴지는ㅎ 선풍기도 끄고 자는 신비경험 아마도 대야가 10개는 넘나봅니다 켁~~😆 2026. 073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밤이되어도식지않는 #내마음은열대야


#1일1캘리 #234일차 "싱그런 여름날들 되세요!" 무더위의 한복판이지만, 마음만은 촉촉하고 싱그럽게~~ 시원한 바람아 불어다오~ 어느새 에어컨 바람이 좋아졌... 2026. 072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싱그런여름날들되세요


게시판지기님의 의도된(^^?) 시간 착각으로 또 한번 후기를 정리합니다~ 오늘도 AI의 도움을 받았는데요. 저는 발언이 겹치거나 ai가 맥락을 이해 못해 잘못 녹취한 걸 교정을 해주고 나면 ai가 대화 내용을 잘 정리해 줍니다. 잡일은 인간이 핵심은 ai가 ㅠㅠ.. 그래도 약간의 감성 한스푼 첨가해 보겠습니다. 이번 도서 <호모 데우스>는 모처럼 열띤 논쟁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데이터교 신자, 휴머니스트, 비평가, 종교인, 팬들의 다양한 입장이 충돌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좌충우돌하는 여러 대화의 흐름 속에선 잘 안 보이는 생각과 말들이 있는데요. 다시 들어보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낍니다^^. 첫 참석해 주신 넌즈시님 아쉽게 2차는 함께 못했지만, 다음에도 함께하셔서 수다의 바다 속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의미있는 점검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들 골고루 발언을 많이 한셔서 오늘은 ai의 한 구절 요약만 올려드릴께요. 하셨던 말씀들이 귀에서 울리는 경험을 하실 수도...^^ 얼마나 동의되시는지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뉴보이: 가장 날카로운 비판자 *배우며살자: 시대적 흐름에 대한 성찰 *비눔: 데이터교 중심의 분석 *오늘하루: 실질적인 지식의 취사선택 *희우: 감성적 거부와 싸움 *큰목소리: 데이터와 기술에 대한 긍정적 수용 *유니: 체감하는 알고리즘의 위력 *넌즈시: 신선한 경고의 메시지 *마가레트: 대화와 질문의 이정표 *나장군: 효율적 독서와 비판 그리고 대화의 주요 쟁점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주었네요. 1.유기체는 알고리즘인가? 2.데이터교와 인본주의의 갈등 3.변화에 대한 태도-비판인가 적응인가? 4.불멸과 신성에 대한 욕망 5.양극화 문제 물론 이외에도 재밌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지만 이정도의 키워드로 호모데우스를 간단히 정리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인간이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모두 설명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찬반을 떠나 묵직한 질문이 남네요. 곧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8월인데요. 기후변화라는 재앙같은 현실을 데이터가 극복할지 아니면 인간의 의지와 감성이 극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서로 잘 협력할 수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시고 8월 정모에서도 반갑게 만나요!

따라하기ㅋㅋㅋㅋㅋㅋ 댓글로 올리려고 했는데 파일지원이 안되네요ㅎㅎㅎ 이건 안부담스러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맘에 드는 프롬프트 발견했는데 함 돌려보면 재밋있 겁니다~ A highly expressive graphite pencil portrait on textured fine art drawing paper, 4:5 aspect ratio. Create the drawing with approximately 85–90% completion, intentionally leaving unfinished passages, open contours, construction lines, and visible artistic decisions. The portrait should feel like a museum-quality graphite study rather than a fully rendered illustration. Use extremely rich, deep graphite blacks with dramatic tonal contrast. Build powerful black focal points using heavy 8B–14B graphite, creating bold shadow masses that immediately attract the viewer’s eye. The darkest values should feel dense, velvety, and tactile without appearing digitally crushed. Instead of rendering every detail equally, selectively emphasize only the most expressive features of the face—especially the eyes, eyebrows, nose bridge, beard texture, hairline, and facial structure. Allow these key areas to receive the highest level of detail and contrast. The remaining areas should gradually dissolve into loose graphite marks, incomplete shading, broken contours, and unfinished forms, with less than 80% rendering. Large areas of the portrait should intentionally re


#1일1캘리 #233일차 "조용히 쌓인 하루가 모여, 빛나는 시절을 만들어 간다!" 부산스럽게 쌓고 있지만 쌓긴 쌓아가고 있는 중~ 빛나는 시절은 바로 오늘, 여기에서! 2026. 072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조용히쌓인하루가모여 #빛나는시절을만들어간다


#1일1캘리 #232일차 더운 여름, 힘내세요~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건강하게 여름나길~~ 폭염피해 없길 🙏 2026. 072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더운여름 #힘내세요


#1일1캘리 #231일차 "지금 여기 앉아서, 널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해♡" 누구냐구요? 음.. 책? 술? 산? 바다? 김남길? 정답은~~ 책이죠ㅋㅋㅋ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게 많네요 좋은거 많이 보고 경험하고 누려야겠어요^^ 2026. 072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지금여기앉아서 #널보고있는것만으로 #행복해


#1일1캘리 #230일차 "행운아 저 예쁜 사람에게 꼭 붙어 있어라~" 그래서.. 그런가? ^^ 2026. 072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행운아 #저예쁜사람에게꼭붙어있어라


#1일1캘리 #229일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넘 대충썼다. 그런 날도 있는거지^^ 내가 어느새 주태백이 되어 있었다. 사람들이 생일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건강챙기라고, 술 좀 줄이라고 한다. 산뜻한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선뜩해졌나ㅎ 일본 다녀온 감동이 여전히 진행중, 열공모드 가동중이다. 술 좀 줄이고 건강해서 오래오래 사랑주며 잘 살아야지! 생일축하해 나다운♡ 2026. 072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



✨ [책방클래식 시즌 4] 세 번째 이야기 단테의 《신곡》, 문학에서 선율로 지옥, 연옥, 그리고 천국으로 이어지는 단테의 위대한 여정. 거장 단테가 문학으로 그려낸 그 세계 속에는 사실 수많은 음악과 선율이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책방클래식의 세 번째 시간에는 박소현 작가님의 다정한 해설과 함께 단테의 《신곡》, 그리고 그 문장들 사이에 스며있는 클래식 음악을 깊이 있게 만나봅니다. 지원사업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번 시간은 참가비 무료로 진행되며, 고전의 문턱을 한층 낮춰줄 《알기 쉽게 풀어 쓴 신곡》 도서 1권도 함께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 여름의 한가운데, 단향의 시원하고 서정적인 불빛 아래서 문학과 음악이 만나는 입체적인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 일시: 2026년 8월 23일 (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책방 단향 💰 참가비: 무료 (《알기 쉽게 풀어 쓴 신곡》 도서 증정) 📝 신청 방법: 네이버 폼 작성 https://naver.me/50B8JziV 💌 책방지기 마음 한 조각 (꼭 읽어주세요!)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으로 진행되어 참가비가 무료이며, 신청해 주신 인원수만큼 도서를 미리 맞춤 주문하게 됩니다. * 지원받은 도서는 한 분 한 분을 위해 준비되는 만큼 재판매나 반품이 어려우니, 꼭 참석이 가능하신 분들만 신중하게 신청을 부탁드릴게요. * 혹시 사정이 생겨 못 오시게 된다면, 기다리시는 다른 이웃분들을 위해 최소 3일 전까지 꼭 미리 연락해 주시는 센스! 약속해 주실 거죠? 작은 책방의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 그럼, 8월의 단향에서 단테의 문장과 클래식의 선율로 반갑게 만나요!

#1일1캘리 #228일차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거야~🎶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햇볕이 작렬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살꺼다!! ㅎㅎ 2026. 072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는살아간다


#1일1캘리 #227일차 "행복은 언제나 그대곁에" 행복하니까, 행복캘리를 쓴다 여행오니 행복하구만ㅎㅎㅎ 2026. 07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행복은언제나그대곁에


1200 자 제한이라 잘리네요.. 유명한 작품들은 제목만 들어도 대략적인 줄거리나 핵심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우체국 아가씨》**는 저에게는 생소한 작품이어서 아무런 선입견 없이 읽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점이 오히려 작품에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1926년 오스트리아. 우체국 직원으로 일하던 크리스티네는 이모의 초대로 스위스의 고급 호텔에 머물게 됩니다. 화려한 옷을 입고 상류층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지만, 갑작스럽게 다시 현실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것이 1부의 이야기입니다. 2부에서는 현실에 환멸과 적개심을 품게 된 크리스티네가 페르디난트를 만나면서 또 다른 삶의 국면을 맞이합니다. 1부와 2부는 분위기와 전개가 크게 달라 마치 서로 다른 작품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미완성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결말이 다소 모호하게 끝나지만, 오히려 두 사람이 이후 어떤 선택을 했을지 독자가 상상할 여지를 남긴다는 점에서 작품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작품의 결은 상당히 다르지만, 주인공이 자신이 살아온 세계와 전혀 다른 삶을 경험하게 된다는 점에서는 **《파친코》**의 선자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두 작품 모두 단순한 신데렐라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주인공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현재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닮아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끝까지 흥미롭게 읽게 만드는 힘은 역시 슈테판 츠바이크의 섬세한 심리 묘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티네가 화려한 세계를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자존감,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 때의 상실감과 분노가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져 독자로 하여금 그녀의 감정을 함께 따라가게 만듭니다.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늘날이라면 단 한 번의 호화로운 여행만으로 한 사람의 자아가 이토록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화려한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크리스티네는 자신에게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처음 경험했고, 그 순간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그녀의 절망은 단순한 빈곤이 아니라, 한 번 맛본 가능성을 다시 빼앗긴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모부 안토니의 태도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일본 오사카 여행~~ 잼나네요^^ 이치란 라멘 구로몬 시장 오사카성 도톤보리 글리코 아저씨까지 신나게~ 35도에서 익어가고 있습니다^^


7/12 몰입독서 후기 몰입독서만큼은 제 시간에 도착하는 게 목표였는데, 회사일이 생겨서 이번에도 또 늦참을 하고 말았어요. 하지만 저를 기다려주신걸까요? 뒤풀이 가야 할 시간에도 열독을 하고 계셔서 저도 슬그머니 책을 펼쳤답니다^^ 몰입독서는 말그대로, 독서에 몰입하는 시간이에요. 핸드폰 등 전자기기는 한쪽으로 치워두고 독서에만 집중해봅니다. 지난 몰입독서에서는 1시간이었는데, 이번엔 30분을 늘려보았습니다. 완전 집중하는 모습~ 역시 책읽는 모습이 젤 멋지죠^^ 몰입독서 후에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이 책을 읽게 된 경위는 뭔지, 어떤 내용인지 간략히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가렛 - 테이블 two 단편소설 큰목소리 - 밤의 설계자 배우며살자 - 호모데우스 나장군 - 호모데우스 비눔 - 인공지능은 왜 정치적일 수 밖에 없는가 희우 - 아재 빼놓을 수 없는 사진찍기 타임 후에~ 필수코스인 뒤풀이로 고고씽! 단향이 있는 건물 1층에 연이네 포차가 있는데요.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어디 다른데 갈 생각도 안나네요. 오늘은 1차로 아름답게 마무으리~ 모두 무사히 안전하게 귀가총총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잘 챙기시며, 1급 멸종 위기 동물이 독자라지요~ 책도 틈틈이 읽으며 지혜롭게 여름 나시길 바래요! 아참! 큰목소리님이 쎈스있게 멸종위기동물-독자 뺏지를 선물해주셨는데요. 감사히 잘 부착하고 다니겠습니다~^^


#1일1캘리 #226일차 "이 한 몸 바쳐 당신을 지켜주리다!" 초복날, 몸보시해주는 생명체들에게 감사하며! 비와서 덥지 않아 또 감사^^ 2026. 071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이한몸바쳐 #당신을지켜주리다


이런 책은 독서 모임에 독일까요 득일까요~?ㅎㅎㅎ

#1일1캘리 #225일차 인생은 한 번이지만 행복은 셀 수 없기를 더위도 폭우도 스트레스도 나를 묶어둘 순 없다^^ 셀 수 없는 행복을 만끽하며 오늘도 화이팅!! 한 주 시작입니다. 어느새 7월도 중반이네요. 더위먹지 않게 물 충분히 드시면서 건강한 여름나자구요^^ 2026. 071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인생은한번이지만 #행복은셀수없기를


오랫만에 본 종이 포스터


#1일1캘리 #224일차 "내 마음에도 장마가 왔나봐. 물기가 가득해 뽀송뽀송 말려야겠다." 장마 맞죠? ㅎㅎ 기후재난이라 급변하는 날씨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농작물 피해 없길, 지하방 피해없길 바래봅니다. 오랜만 캘리~ 2026. 070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내마음에도장마가왔나봐


오늘의 사진. 매일 사진 올려서 평가하는 앱이 있습니다. 오늘은 조명이라 올려봅니다.


키보드 아이템


#1일1캘리 #223일차 "그렇게 가끔씩은 쉬어가도록 해요~" 주말 가열차게 달린 언니에게~ 드리는 캘리♡ 나는 뭘 쉬어갈까나? ㅋㅋ 지금 생각하는 그거 아니고요!! 2026. 070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그렇게가끔은쉬어가도록해요


즐거운 한때


#1일1캘리 #222일차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비가 오다말다 하는 오늘은 어쩌지? ㅎㅎ 기후위기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는 영화가 설 자리를 잃는 건 아닌지 하는 쓸데없는 상상을 한다. 어튼, 비오는 날엔 찾아와. 막걸리에 파전 먹게^^ 2026. 070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비거오는날엔나를찾아와


#1일1캘리 #221일차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행복한 일에 집중하기^^ 2026. 070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매일행복하진않지만 #행복한일은매일있어


도서전 나왔던 것에 착안해서 만들어 봤어요. 뱃지 만들면 좋을 듯


어제 받은 책 표지가 너무 예쁜책 내용은 어떨까나요..

#1일1캘리 #220일차 "7월에도 매일 행복 가득하세요~♡" 한해의 절반, 계절의 한가운데에 있는 7월입니다! 좋은 날도 있는!! (누구 생일이라죠~ㅋㅋ) 더위 먹지 않고, 쌩쌩한 간으로 건강한 7월 보내보아요^^ 2026. 070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7월에도매일행복가득하세요


6월 정리겸


#1일1캘리 #219일차 "많이 넘어진 사람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내가 많이 넘어져봐서 아는데~~ㅎㅎ 마이 아파^^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7월에 만나요^^ 2026. 063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많이넘어진사람이 #더쉽게일어날수있다


게시판 지기님의 늦은 등장으로 제가 또 AI와 함께 즐거운 책수다 후기를 정리해 드리게 됐네요-.-(부들부들) 이번 책수다 도서는 스토아 철학자인 세네카의 글이었는데요, 저는 좀 뜬구름 잡는 말 같았습니다.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라는 제목에 꽂힌 성급한 선택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하며, 그래도 즐겁고 충실하게 수다를 나눠주신 회원님들께 심심한 감사를.... 각각 뽑으신 인상 깊은 내용과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을 짧게 정리하였으니, 다들 정모에 함께하셔서 더 신랄하고 즐거운 책 수다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큰목소리>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허비하는 것". 책의 제목과 관련 있는 내용 선택. 세네카 글이 스토아 철학 자체를 공부하기엔 부족하지만 다른 책을 읽는 훈련으로는 가치 있다고 평가. 마음먹은 대로 살 수 있다는 전체적인 내용은 다음 도서 <사피엔스>에 나오는 현대적 관점에서는 공감하기 어려움. <배우며살자> "우리는 주어진 인생의 극히 일부만을 살아갈 뿐이다". 시간의 공평함과 질적인 활용을 책의 핵심 내용으로 파악. 3장 '은둔에 관하여'에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 "모든 일을 이성의 지시에 따라 행하는 사람이 행복하다"에 대해 의문 제기. <vinum> "과거를 잊고 현재를 허비하며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들의 삶은 너무나 짧고 불안하며 괴롭습니다". 현실에 기반해 현재에 충실할 것. "선한 사람은 신의 제자이자 진정한 자손이므로 더욱 철저히 단련한다" 같은 교조적 내용에 동의하기 어려움. <마가레트> "인간은 연약한 존재", "우리는 삶을 통해서도 배우고 죽음을 통해서도 배운다". 운명에 대한 세네카의 태도에 공감하면서도 의문. 주어진 환경과 편견 운명의 제약에 대한 비판. <오늘하루> "걸어갈 수 있어도 마차 타기를 더 바라듯 가난하게 살 수 있어도 부유하기를 더 바랄 것입니다". 철학자는 고행자, 수행자라는 편견이 깨짐. 부를 긍정하는 태도가 신선, 이런 내용을 어린 세대에게 권할 수 있을지는 의문. <뉴보이> "현재를 살아가라". 요즘 하는 생각과 유사한 옛 사람들의 사상에 공감. 옛 사람도 치열하게 고민했다는 점에 대해 인정. "다수를 모방하는 것이 불행을 낳는다" 같이 전체적으로 극단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는 공감하기 어려움. 나장군님과 청산님은 앞선 일정과, 일정 착각으로 수다는 빠지시고, 이어진 책방 클래식과 뒷풀이에만...(게시판 지기님 어서 본업에 복귀해 주시길ㅠㅠ)

#1일1캘리 #218일차 "바람이 전해주는 말" 뭐라고 했어? 응~ 자기와 친구가 되래. 너에게는 뭐라고 했어? 2026. 062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바람이전해주는말


#1일1캘리 #216일차 "때론 너무 필요해, 약간의 똘끼" 주변에 또라이가 없으면 내가 또라이라는데..ㅎㅎ 똘끼는 살면서 필요한 능력이다~ 완급조절이 안되는게 흠...ㅋ 사랑스러운 또라이는 퍽 괜찮을 거 같은데^^ 2026. 062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때론너무필요해 #약간의똘끼


#1일1캘리 #215일차 "한창 힘들 때는 잘 모르기 쉽지만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야." 끝날 때가 오겠지? 모닝 카페에 있는데, 밤사이 굶주린 모기들이 나를 보자마자 달려든다. 벌써 몇방을 물린거냐ㅎㅎ 이 모기들에게 나의 뜨끈한 피맛을 보여주며, 삶의 희망을 안겨줬다. 가려움도 끝나겠지ㅎㅎ 힘들었던 때가 지나고보면 꽤 단단해 졌구나 싶다. 2026. 062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한창힘들때는잘모르기쉽지만 #언젠가는끝나기마련이야


#1일1캘리 #214일차 "시선은 별을 향하되, 발은 땅을 딛고 서라" 20년전쯤 아는 분이 미술치료라고 그림을 그려보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열심히 그린 그림에 바닥이 없었다. 그러니까 사람이 땅에 발 딛고 있지 않은 그림이었다. 그랬더니 현실기반 감각이 부족하다고 했었더랬다. 그래서일까 부표하듯 살아온 것 같다. 좋게 얘기하면 자유롭게^^ 부표하는 것도 삶의 방식이지만, 이 명언은 좋은 것 같다. 땅에 발을 디뎌야 박차고 날아오를 수 있으니^^ 2026. 062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시선은별을향하되 #발은땅을딛고서라


#1일1캘리 #213일차 "그럼에도 결국 해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거야 🎶 요즘 연습곡ㅎ <사랑하게 될거야> 캘리를 참 띠엄띠엄 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아간다^^ 2026. 062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그럼에도결국해낼것이다


이번 책수다는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의 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스토아학파는 이성을 따라 금욕을 추구하는 삶을, 에피쿠로스학파는 쾌락을 추구했다고 알려 있는데요. 에피쿠로스가 말하는 쾌락은 고통의 부재를 통해 내적 평온을 추구하는 것으로, 흔히 하는 오해와 달리 에피쿠로스는 매우 금욕적이었다고 하네요. 세네카의 글 속에도 에피쿠로스학파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는 내용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이번 책에는 모든 욕망을 없애고 이성에 따라 행동하라는 스토아 철학의 사상이 잘 드러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도덕적이고 종교적이기도 한 내용에 한편으로는 익숙하기도 한편으론 거부감이 들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이번 정모에서는 마음에 들었던 내용과, 반대로 동의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한두 가지씩 나눠 보는 것으로 수다를 시작해 보면 좋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아래 설문에 답변 달아 주시면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https://forms.gle/KVkDCzGjTTPyfagYA 그럼 다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 정모에서 만나요!!

시 줍줍


#1일1캘리 #212일차 "누군가에게 빛이자 바다인 당신!" 그러니 힘내요~! 힘내 보아요!! 2026. 06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누군가에게 #빛이자바다인_당신


#단향 스토리 [책방 클래식 시즌4] 23년 시작된 책방 클래식이 시즌 4로 돌아왔습니다. 그 첫번째로 지난 시즌 모두 함께해준 박소현 작가님의 첫 도서로 북토크를 마련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해설과 함께하실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고있습니다 그리고 빅 이벤트 작가님 책 또한 증정받으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말아주세요 🔖날짜 및 시간 : 2026년 6월 27일 토 오후 6시 30분 🔖장소 : 책방 단향(삼송 스칸센 202동 206호) 🔖인원 : 선착순 12명 🔖참가신청 : 프로필 링크 네이버 폼 작성 -> 네이버폼 작성 후 예약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참가비 : 무료(도서 1종증정) -> 본 행사는 지원사업으로 참가비가 없습니다. 다른분들을 위해서라도 노쇼는 지양해주세요 #인생독서인생서점 #한국서점조합연합회

#1일1캘리 #211일차 "성공은 매일 반복한 작은 노력들의 합이다." 멋진 말인데, 왜 부끄러움이 들지? 😆 작은 노력'들'을 늘리는 것도 매일 반복하는 것도 중요하다. 중요한만큼 쉽지 않다는 게 함정~~ 2026. 061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성공은매일반복한 #작은노력들의합이다


#1일1캘리 #210일차 "나는 당신과 소소한 것들을 나누고 싶어요." 소소한 것 같지만, 알고보면 엄청 스펙타클하다는ㅎㅎㅎ 그래서 더 잔잔함, 소소함이 생각나나 보다. 2026. 061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나는당신과소소한것들을나누고싶어요


#1일1캘리 #209일차 "바라보면, 지상에서 나무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이름이 나무인 사람인가? ^^ 2026. 061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바라보면 #지상에서나무처럼 #아름다운사람은없다


#1일1캘리 #208일차 "물의 존재를 가장 나중에 아는 건 물고기다." 제일 소중한 걸 가장 나중에 깨닫는 사람. 그건 자식이 아닐까. "이놈의 자식"이 바로 나. 아버지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하네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2026. 0615 아버지 6번째 기일에.


여름꽃 수국이 막 피어나고 있네요. 수국은 땅의 산성도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가 꽃말도 다양하네요. 한결같은 사랑, 진심이라는 꽃말도 있고, 변심, 무정한 마음 같은 꽃말도 있네요. 오늘도 한낮엔 30도를 넘는데 7~8월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무성해지는 자연을 보면서 올 여름도 한결같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청계천 풍경.


#1일1캘리 #207일차 "삶이란 파도같은 것이니까" 파도치는 바다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파도도 참 부지런하구나, 아니 힘들겠구나 싶습니다.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달의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시퍼렇게 멍들어가며 일생을 보내는.. 우리 삶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 그런걸까요?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행인들의 발자국을 금세 지워버리는 파도. 다시 초기화해주는 바다 앞에 새로고침 합니다^^ 2026. 061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삶이란파도같은것이니까


#1일1캘리 #206일차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가끔 바다를 봐줘야 살 것 같다ㅎㅎ 좋아서 다시 서울가기 싫어진다~^^ 2026. 061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도시의소음보다는 #바다의속삭임이좋아요


#1일1캘리 #205일차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그래서 모처럼 휴가를 얻었네요ㅎ 가온이와 강릉 여행 왔습니다! 필사노트, 붓펜 등 암것도 안가지고 와서, 문구점 가서 새로 샀지요ㅋ 그동안 바쁘기도 해서 띠엄띠엄 했는데요, 루틴에서 여유가 생기는 거 같아요. 쉼표 잘 찍고 가겠습니다^^ 2026. 061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열심히일한당신 #떠나라


안산의 푸른 여름입니다~

불교를 믿는 건 아니지만 귀여워서 샀습니다.


망원 버스킹


#1일1캘리 #204일차 "너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후보자들 (이제 당선자들, 낙선자들이지만)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발끈 꽉 묶고 다시 뛰어주세요~ 페이스 메이커를 자처하지는 못하고 열심히 물개박수는 칠 수 있어요 헤헤~~ 2026. 0605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너의노력에아낌없는박수를


로봇이 닭 튀기는 시대! 위험한 건 떠넘겨도 좋을 듯


얼마전 받은 사은품. 위트있어 좋네요.


#1일1캘리 #203일차 "아름다운 선거 우리 동네가 행복해집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정당, 시스템 모두 변치말고 주민들을 위해, 동네를 위해 얼심히 뛰어주세요^^ 모두모두 투표해요~~⭕️ 2026. 0603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아름다운선거 #우리동네가행복해집니다


게시판 지기께서 뒤풀이만 참석하신 고로 제가 또 후길 남깁니다~ㅋ 이번엔 AI를 돌리지 못해서 띄엄띄엄 있는 제 기억을 돌려 봐야겠네요ㅠㅠ 심너울 작가님과 단편집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북토크 자리에는 우리 책수다 멤버들과 또 다른 모임에서 오신 분들도 함께 하셔서 자리가 꽉 찼는데요~ 더운 날이었는 데다가 작가님이 지하철을 잘못 타 딱 맞춰 도착하셨는데, 숨 돌리기도 전에 이야기를 막 쏟아 내려고 하시더라고요.^^ 작가님이 글을 쓰게 된 계기와 개인사, 글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계획 등등을 쉴 새 없이 들러주셨고요. 또 단편집에 있는 각 작품에 에 대한 설명과 에피소드들도 소개해 주셔서, 재밌게 읽은 작품들을 다시 새롭게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 따라 지원해 본 첫 글로 작가가 된 행운, 전업 작가로서의 인생 고민, 또 새로 나온 장편 <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 홍보까지 알차게 1시간 3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질문 답변도 뜨거웠는데요. 작가님 작품의 독특한 소재에 대해 많이 물어 보셨는데, 작가님도 자신이 소재 장인임은 인정~ㅎㅎ. 그리고 자신의 장단점 모두 쿨하게 인정하는 솔직한 모습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끝으로 작가님의 첫 단편 <정적>과 관련해서 이어진 팔방미인 우리 방장님의 간단한 수어 소개와 지화(손가락으로 한글 자모 쓰기)배우기도 정말 좋았어요. 참석하신 분들 이름은 다 쓰실 수 있죠~? 그리고 참석하신 분들을 책수다에 포섭하려는 방장님의 끈질긴 영업~~ 화이팅!! 이후 단향에서 진행한 모처럼 방장님이 독하게 말아 준 뒤풀이와 더 상세한 북토크 내용은 ... 현장에서 느껴 보시라고 .... 생략합니다~^^

#1일1캘리 #202일차 유월에는 유난히, 유별나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예요! 그렇겠지? 그럴 것이다! 내일 선거결과부터! ㅎ 6월엔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달이 되길 깊이깊이 소망한다~~ 작은 행복들을 자주 느끼는 유월되시길 바래요♡ 2026. 060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유월에는 #유난히 #유별나게 #좋은일이많이생길거예요


#1일1캘리 #201일차 "You를 위해 준비된 유월!" 유월이네요~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한해의 절반을 달려왔습니다. 6월달은 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을까요? 여유있는 6월이 되길 소망합니다ㅎㅎㅎ 2026. 060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3 #you를위해준비된유월 #좋은일이있을거야


벌써 6월이네요. 올해도 다 지나간 느낌이랄까요... 5월 정리겸 올려봅니다~


#1일1캘리 #200일차 "오월에는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 갖기" 5월에 관한 캘리는 못써본 듯 하다. 말일이 되어서야ㅋㅋ 오월엔 바빠서 나만을 위한 시간은 언감생심이었으니, 6월엔 그런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유월엔 유앤미? ㅎㅎ 오늘이 200일차다. 띠엄띠엄 200번째가 되었다^^ 축하축하!! 실력이 늘었다기 보다, 무언가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는 느낌적 느낌으로~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6. 053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오월에는오직나만을위한시간갖기


#1일1캘리 #199일차 "당신은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새벽바람이 참 시원하구나^^ 오늘도 일찍! 출근ㅎㅎㅎ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써본 캘리.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근데 나는 노는 건 정말 열심히 잘 할 수 있는데ㅎㅎㅎ 2026. 053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당신은충분히잘하고있어요 #반짝반짝빛나고있어요


#1일1캘리 #198일차 5.29(금)~30(토) 사전투표로 내란종식! 투표참관인 아니고 관리한다고, 새벽출근해서 모처럼 캘리할 여유가 생겼다! 내란세력들은 사전투표 하지 말자는 현수막을 버젓이 걸던데.. 아휴 이번 선거 영혼까지는 아니고 몸을 갈아넣고 있다. 부디 잘 되길! 🙏 그럴러면 사전투표부터!! ^^ 2026. 052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사전투표로내란종식


비 온 뒤라 촉촉한 하늘이 분위기 있네요~

로봇시리즈 절판됐다고 들어서 간만에 정리한번 해봤습니다.


"화투도 미래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tNEa_b5x2poNHs-gdehpbXh_2M7XeZnUzqUtdClAO4/edit?usp=drivesdk 엊그제 찾은 일산 킨텍스 캠핑장 풍경인데 아이러니에 대한 이야깁니다


#1일1캘리 #197일차 "함께 걸어갈 길" 오늘부터 본격 선거운동 시작이다! 새벽 출근인사를 필두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 그리고 일정 & 일정들. 전엔 몰랐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묻어 있었던 거다. 함께 걸어온 길, 걸어갈 길~ 다 순탄치는 않겠지만 배움과 성장의 과정으로!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함께걸어갈길


#1일1캘리 #196일차 "비가 오면 우산이 되줄께 내 품에 안겨서 넌 비를 피하렴."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오늘밤에 선거 현수막 달아야 하는데 큰일^^ 그래도 비와서 촉촉한 세상이 좋습니다~ 제 캘리가 비오는 날 우산처럼, 바쁜 하루에 잠깐의 여유가 되었음 하네요 오늘도 스트레스 줄이고, 행복은 올리는 하루 보내세요^^ 2026. 052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비가오면우산이되줄께


#1일1캘리 #195일차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다!" 좋을 때는 이렇게 당연한 말이 있을까 싶지만, 안좋을 때는 이 말도 심드렁해지곤 합니다. 행복을 압정처럼 많이 뿌려두어 자주 선택할 수 있게 해야겠어요^^ 다운 업을 반복하는 긴장된 하루일과에서도 행복을 선택할 수 있게요! 2026. 0519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행복은하나의선택이다


다시 일상으로~~~ 힘들 때마디 꺼내 볼 제주 풍경... 마음속의 바다를 꾸꾸며 평범한 일주일을 엽니다.


#1일1캘리 #194일차 "깨어나서 와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5.18 광주민중항쟁을 기억합니다 2026. 051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깨어나서외치는뜨거운함성 #앞서서나가니산자여따르라


다음달 버스킹입니다. 날씨가 어떠런지 모르겠지만..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경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참석 기회주세요 ㅎ



#1일1캘리 #193일차 힘내! 모두 잘 될거야 힘이 빠진 요즘이라 셀프 동기부여를 해본다 힘내! 잘 될거야! 그런데, 잘 안되도 좋으니 스트레스 좀 덜 받았으면! 2026. 0517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힘내 #모두잘될거야


#1일1캘리 #192일차 "힘이 들면 그냥 쉬어" 격하게 쉬고 싶다ㅎㅎㅎ 2026. 0516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힘이들면그냥쉬어


제주 둘쨋날.. 오늘은 동쪽으로 여행 다랑쉬오름에 올랐다. 동쪽 가장 높은 오름 올라서의 전경은 이루 표현할 수 없다. 맑은 날쎄에 성신 일출봉과 우도 세화에서 김녕 한라산 드높은 들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감동은 내 마음 속에 저장....


#1일1캘리 #191일차 "자신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행복은 압정과 같다고 <행복의 기원> 서은국 교수가 말합니다. 소소한 기쁨을 일상 곳곳에 압정처럼 깔아두어서 무심코 자주 밟게 만든다는 말인데요. 가령, 아침 독서시간, 기타 연습시간(초보라, 더 스트레스를 받지만요ㅎ), 차한잔의 여유, 초록을 볼 수 있는 산책길, 퇴근 후 맥주한잔 등등 저도 기쁨과 즐거움의 빈도를 높이려고 합니다만, 더 자주 느끼고 싶네요ㅋㅋㅋ 저에게 그런 기회를 많이 줘야 겠어요~ 오늘부터 날이 무더워 지네요. 건강유의하며 소소한 기쁨을 많이 만드는 하루 보내세요^^ 2026. 0514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자신에게행복을느낄수있는기회를줄것


#1일1캘리 #190일차 "햇살 좋은 날, 나도 피어난다" 아침 출근인사 하는데 햇살이 쨍하더라구요~ 간만에 비타민D 합성했어요^^ 최유리의 <숲> 노래로 힐링하는 아침입니다~ 나도 어서 피어나라!! ^^ (이미 활짝 피었나? ^^)


#1일1캘리 #189일차 "인생은 많은 소유보다 깊은 향유" 돈이나 집같은 물건도 그렇지만 사람관계도 그런 거 같아요. 취미활동도 그래서 더 필요한 이유기도 하구요. 저도 잘 안되지만 소유가 아닌 향유하는 삶을 지향^^ 2026. 0512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인생은많은소유보다 #깊은향유


#1일1캘리 #188일차 "힘들면 가는 길 멈추고 하늘을 보세요." 오늘 하루는 온통 흐린데ㅎㅎㅎㅎ 목운동이라도 해야지!! 2026. 0511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힘들면가는길멈추고 #하늘을보세요


#1일1캘리 #187일차 "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먼 좋겠다" 감미로운 노래처럼 좋은 날 보내보고 싶네요. 예정했던 일정들 다 취소하고 오늘도 출근 쿨럭~~ㅎ 2026. 0510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너의모든순간 #그게나였으면좋겠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가 지나가네요. 어제 저녁 안산 봉수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전날 비로 깨끗해진 푸른 하늘에 아카시아 꽃 냄새가 실바람타고 솔솔~~ 모두 달콤한 5월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5/6 번개 후기 후기를 올리라는 요청이 쇄도하여~~ 그 광란의 밤을 과연 제대로 묘사할 수 있을까 싶네요ㅎ 담엔 번개를 휴일 전으로 해야겠어요ㅋ 다들, 담날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생활전선에서 각자 자리 잘 지키셨죠? 저는 일로 해장했답니다ㅋㅋ 단향이 삼송역에 있어서 거리가 쫌 되는만큼 이번엔 시내에서 모여보자 했답니다. 장소를 추천해주신 청산님이 번개참석을 안했다는 매우 중요한 팩트를 전하며, 큰목소리, 배우며살자, 비눔, 저 이렇게 넷이서 시작했어요. 그때까진 우리가 그렇게 길게 볼거라고 생각을 못하고요ㅋㅋ 1차는 종로 두림이라는 두부집에서 두부삼합과 낙지볶음두부를 먹었는데요~ 막걸리에 딱인 안주들이라 1차부터 기세좋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막걸리 6통? 소주1병?2병? 배우며 살자님이 1차를 통크게 쏴주신 덕분에 무쟈게 잘 먹고 마셨습니다^^ (이런 번개 사랑해요~~ 💜) 일마치고 마가렛 언니 합류~~ 2차는 생활맥주 집에서 달료달료!! 5명이서 19개를 마셨다죠! ㅋㅋ 안주가 뭐였드라... 이때부턴 안주가 중요하지 않아요~ (사실 다 기억나지만ㅋ) 다들 목마르셨는지, 대화가 고팠는지 웃기도 많이 하고 수다도 떨고 폭풍 흡입 했습니다. 책 얘기, 사는 얘기, 취미 얘기 등등 배우며 살자님이 얘기하면 비눔님이 맞장구 쳐주는 그 분위기~~ 느낌오죠? ^^ 2차도 배우며 살자님이 쏴주신걸까요?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 중요한 걸!! 그리고 3차는!! 노오래방~~ 가자 가자 했던 노노래방에 드디어 고고씽!! 마이크 붙잡고 안놓는 저를 타박하며 멋드러지게 노래쏨씨를 보여주는 마가렛 언니, 큰목소리님이야 워낙 노래 잘하시니 버스킹에서 들어보시구요~ 비눔님은 마성의 목소리로 반딧불이를 불어제끼시고.. 아 배우며 살자님 뭐 부르셨더라? ^^ 노래방은 이쁜 마가렛 언니가 쏴주시고요~ 그리고 집에 갈 뻔 하였으나~ (큰목소리님은 탈출 성공하셨고) 남은 넷이서, 편맥 하나씩 했어요~ 4캔의 행복ㅎㅎ 그리고 다들 택시타고 귀가~ 저는 집에 가니 새벽 3시더라구요 ㅎㄷㄷ 제가 첨에 쉬는 날 전에 만나야 겠다고 했잖아요. 다들 담날 어떻게 일하셨나 몰라요~ 술의 힘을 빌려 아주 광란의 밤을 보내버렸답니다! 또 하자면 하겠지만ㅋㅋㅋ 그렇게 놀긴 쉽지 않을거 같아요^^ 아리아님은 대표님 호출로 참석못하셔서 넘 아쉬워 하시니 담에 날 좋을 때(편맥 가능할때ㅋㅋㅋ) 다시 한번 번개 하겠습니다^^


#1일1캘리 #186일차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부모님의 사랑" 부모가 되보니 더 알겠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니 더 사무친다 폭싹 속았수다를 이번에 몰아봤는데, 부모님 생각나서 엄청 울었더랬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 잘 빛내이며 살아야지! 2026. 0508 #캘리그라피 #나다운캘리 #나다운손글씨 #시즌2 #하늘보다높고 #바다보다깊은 #부모님의사랑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