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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갤러리> Harry Lieberman 1876–1983 7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하여 106세까지 활동하며 '미국의 샤갈'이라 불린 유대계 미국인 화가. 1876년 폴란드의 한 유대인 마을(shtetl)에서 태어나 1906년 미국으로 이주. 처음에는 의류 업계에서 일하다가 이후 과자점을 운영하며 자수성가했다. 74세에 은퇴한 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76~80세경 노인 센터의 미술 수업에서 처음 붓을 잡았다. 강렬한 색채와 평면적인 구성의 나이브 아트(Naive Art) 혹은 원시주의(Primitivism) 양식인데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다. 주로 성경 이야기, 탈무드, 그리고 자신이 유년 시절 보냈던 폴란드 유대인 마을의 삶과 신앙을 주제로 삼았다. https://share.google/jujNMKw4iyoJy5zHl https://share.google/utsgYOJmkiF80CySI https://share.google/MlWCRe0ilKhf1h9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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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에 시작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