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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넘 욕심껏 찍었나봅니다. 이번 출사 여행의 주제였던 원양제전 사진들은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ㅎㅎ 마지막날 비행기 시간이 여유로워 잠시 들렀던 운남 민속촌 인물 사진부터 정리해 올립니다. 민속의상 곱게 차려 입고 놀러온 관광객, 민속촌을 지키는 소수민족분들을 담았습니다. 그 중에 온얼굴에 문신을 새긴 소수민족 할머니의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먼 옛날 외침으로부터 종족을 보존하고자 여자아이가 14살이 되면 얼굴에 흉측한 문신을 새겼었다고 하네요.










댓글 13
14살에 연한 피부에 문신이라니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ㅠ
부드러우면서도 화사한 색감이 크리스님의 개성이네요. A컷 더 기대가 커집니다.
잡지컷 이네요!! 화보집 내셔야할듯 ! 좋네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의 얼굴에 문신을 해서 삶을 살아온 할머니의 애환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지는 작품이네효
힘들여 찍은 사진 편하게 감상하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