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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비로소 이번 여행의 사진들을 다운받아 한번 쭈욱 봤습니다. 저는 잘 찍은 사진보다 오래도록 꺼내보고 싶어질 사진이 더 반갑습니다. 이 아가 사진도 그 후보 중에 하나랍니다. 엄마 품에 안겨 세상을 바라보는 아가. 따뜻한 오후 햇살이 작은 얼굴 위에 내려앉았습니다. 그 순간을 담던 제맘에도 온기와 평온이 가득했답니다. ㅡ운남성의 최고 오지, 아쿠마을에서.

댓글 5
기가 막히게 담으셨네요~
색감이 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