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허술하고 모자랍니다 하루 이틀.. 채워지지 않은 날 수 만으로 초라한 2월.. 겨울과 봄 사이 가까스로 걸려 있는 날들.. 1년 중 가장 초라한 2월.. 조금은 모자란 듯 보이더라도 조금은 부족한 듯 보이더라도 희망의 싹이 돋아날 그 귀한 시간을 내 가슴에 남겨두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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