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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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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Night Gallery 해리 리버만 (Harry Lieberman) (미국 / 1876–1983) 7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하여 106세까지 활동하며 '미국의 샤갈'이라 불린 유대계 미국인 화가다. 1876년 폴란드의 한 유대인 마을(shtetl)에서 태어나 1906년 미국으로 이주. 처음에는 의류 업계에서 일하다가 이후 과자점을 운영하며 자수성가했다. 74세에 은퇴한 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76~80세경 노인 센터의 미술 수업에서 처음 붓을 잡았다. 강렬한 색채와 평면적인 구성의 나이브 아트(Naive Art) 혹은 원시주의(Primitivism) 양식인데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다. 주로 성경 이야기, 탈무드, 그리고 자신이 유년 시절 보냈던 폴란드 유대인 마을의 삶과 신앙을 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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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유저 프로필
    ABBA

    처음 접해보는 화가인데.. 그림이 밝은 에너지 뿜뿜!!!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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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LoVE

    70세가 넘으신 분에게 저런 화풍이 나온다는건 그 내면이 얼마나 맑은 분인지 대변해 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인자한 아인슈타인 같으시네요 ㅎㅎ 생신이신가 케익이죠 인상적이에요. 과자점에서 직접 만들어 주신건가. 즐겁고 흥미로운 그림 고맙습니다^^ 참치와 함께 맛있는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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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저도 나~중에 77세에 도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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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세상

    지난 피드가 영정사진 내손으로 그리는 게 꿈인 할머니 연극이었는데..왠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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