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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에 오래끓여 깊은 곰탕같은 맛을 내는, 오랜 벗과 나눌 수 있는 마음도 있지만, 가끔은 한 여름 살얼음 동동띄운 냉면육수같은 시원하고 짜릿하면서 속이 뚫리는 듯 한 친구, 추운겨울 종이컵 한잔의 따끈한 오뎅국물로 속을 달래주는 것 같은 친구들이 그립고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살면서 우리 모두가 느끼는 감정일거 같습니다. 나찾시가 함께 하는 분들에게 그런 친구와 시간을 만들어주는 의미가 되었으면 합니다. ♡♡



댓글 6
문득 옛날의 추억과 연탄재의 그 고난의날이 새롭게 떠오르네요. 진국물같은 나찾시의. 친구들이 되어요
좋은 사람 좋은 관계는 그동안 보네온 시간이 아니라, 깊이로 나타나는것. 진심은 거리를 뛰어넘고. 깊이는 시간을 이긴다고 합니다
바로 구워낸 따끈한 붕어빵을 머리 꼬리 반 갈라서 호호불며 함께 먹고싶은 오늘 우리 나ㆍ찾ㆍ시 분들 누구나 나누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함께 같은곳을 바라볼수 있기를..
앗, 좋아하는 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