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에. 2026년 2월. 정모에. 많이 참석하셔서. 점심식사를. 카츠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후에 이중섭. 전시회에. 참석하여 그의 삶과 그림에 대하여. 다시한번. 알았네요. 추운날씨에. 수고들. 하셨네요
끓어 오르는 창작의지와 외로움.가난의 싸움을 지속한 이중섭 전시.. 멋진 주말의 일정 이었어요
이중섭 화가가 잘 생겼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언제나 행복해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중섭화가님 열정도 그림도 힘든 생활도 멋진생을 살아가신분 얼굴도 멋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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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 오르는 창작의지와 외로움.가난의 싸움을 지속한 이중섭 전시.. 멋진 주말의 일정 이었어요
이중섭 화가가 잘 생겼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언제나 행복해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중섭화가님 열정도 그림도 힘든 생활도 멋진생을 살아가신분 얼굴도 멋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