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운날에 놀라고 역대급 전시회인원에 또 놀라고 이중섭화가의 소그림이 아니라 가족에 대한 절절함에 한번 더 생각한 날이었어요 은지화의 사연과 편지에 눈물 글썽인 분들 많았던 전시 .. 짧은 전시였지만 긴 여운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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