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디모LoVE님 딸기돼지님 피드에 이어 저도 슬쩍 발 들이밀어 봅니다~👣 각기 다른 캐릭터에 네 여고생이 주인공이예요 연극인줄 알고 갔으나 창작 뮤지컬 이더군요ㅎㅎ 일단 네명의 여주들이 이뻤습니다 영화배우들 뺨치게.. 단지 공연의 스토리에 문학 선생님이 가상속에 인물로만 묘사된게 옥의티로 살짝 아쉬웠답니다🤔 문학 선생님 한분 출연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았던 공연 이었습니다 오늘도 제 서랍속에 공연티켓 한장이 추가 되었네요~~🤭










댓글 5
본인이 하뚜 누르기 있는겨 역쉬 학생은 교복을 입었을때 가장 이쁜것 같네요 옛날 소싯적 교복입고 빵집에서 미팅했던 때 생각 나네욧 잠시 상상 속으로 빠져봅니다~~
즐거웠어요~ 토요일 모임에 일요일 모임까지 대단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