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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종] 왕십리 고인물들의 화려한 외출! 사당을 뒤집어 놓은 '평일의 반란' (feat. 3월 MT 대형 떡밥) 🚨 여러분, 해가 서쪽에서 떴나요? 🌞 우리의 영원한 '나와바리' 왕십리를 벗어나, 그것도 주말이 아닌 평일에! 우리가 사당에 깃발을 꽂았습니다. 🚩 2026년의 첫 벙개, "평일이라 피곤할 텐데..."라는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오히려 주말보다 더 뜨거웠던 현장, 그날의 광란의기록을 공개합니다. 😎 1. 어벤져스급 라인업 (총 6인) 오붓하게 한 테이블 꽉 채운 정예 멤버들입니다. 살사마의 기둥: 사하라님, 루이애비님, 꼬바리님 (말이 필요 없는 케미!) 뉴페이스 등장: 닉네임부터 간을 긴장시키는 포스, '위스키1리터'님! (사하라님 지인찬스, 환영합니다! 🥃) 반가운 얼굴: 한여름의 열기를 몰고 온 '8월이'님! ☀️ 그리고: 접니다. (모자이크 뒤에 숨은 미모... 아시죠?) 2. 1차: 입은 털고, 잔은 비우고, 6명이 한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이니, 이거 완전 '가족오락관' 분위기였습니다. 소소한 신변잡기부터 시작해서 웃음이 끊이질 않더군요.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루이애비님의 폭탄 발언! 💣 "우리... 3월에 MT 갑시다!" (이 순간, 참석자 전원 눈빛 교환 완료. 이건 무조건 되는 주식입니다.😏) 3. 2차: 소화제 대신 90년대 댄스! 💃🕺 "배불러서 더는 못 먹어~" 하던 사람들 맞나요? 같은 건물 지하 노래방으로 순간 이동! 90년대 나이트 음악이 흐르자마자, 우리는 2026년의 중년이 아니라 '밤과 음악 사이'의 청춘으로 돌아갔습니다. 1차에서 먹은 안주요? 격렬한 댄스로 이미 0칼로리 만들었습니다. (살사마 다이어트 교실인 줄...) 4. 11시의 신데렐라들 🕛 평일의 본분을 잊지 않고, 밤 11시가 넘어가자 깔끔하게 해산! 짧고 굵게, 하지만 그 어떤 주말보다 알차게 놀았습니다. 📢 결론 (참석 못 하신 분들을 위한 메세지) 즐거움과 사람 냄새, 그리고 추억의 노래까지... 완벽한 삼박자였습니다. 사진 속 모자이크 너머로 뿜어져 나오는 행복한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오늘 함께 하지 못한 분들, 배 아파하지 마시고 3월 MT때는 꼭 함께해요! (MT 때는 위스키1리터님이 닉네임값 하시는지 확인 들어갑니다. 😉) P.S. 다음 모임은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걱정없는 1박2일 MT가 되길 강력히 소망하며,사당 점령기를 마칩니다.




댓글 1
글도어쩜이리 맛깔스럽게 쓰시는지ㅋㅋ 즉흥적으로 지은 닉네임, 위스키일리터😅🤣😂 넘 재밌어요~~ 그날의 열기가 지금도 느껴지네요😄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