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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잠시 지나갑니다 머무는 듯 보이던 슬픔도 끝내는 발자국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찬란했던 순간도 손에 쥐는 사이 이미 빛을 바꾸고 사랑조차 영원이라는 말을 빌려 잠시 숨을 고를 뿐 지나간다는 사실 때문에 세상은 덧없고 지나가기에 이토록 기억 속에 겨우 남겨 둡니다 그러니 붙잡지 마세요 지나감 속에서 삶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니까요..


댓글 1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