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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이탈리아 / 1884~1920)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36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비운의 화가이다. 빈센트 반 고흐와 마찬가지로 생전에 인정받지 못하고 비참하게 살다갔으며 그가 죽은 후 15년 정도가 지나서야 그의 작품들은 1,000배가 넘는 가격에 팔리며 재평가 되기 시작했다. 그는 아프리카 토속 미술에 매료되어 길쭉한 타원형 원시부족 가면을 유심히 관찰하고, 인물도 그렇게 길게 그렸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첼로 연주자', '여인의 두상', '잔느 에뷔테론의 초상'등이 있다. 하지만 그에겐 술과 가난, 병약함이 떠나질 않았고 그맘때 만난 그의 뮤즈, '잔느 에뷔테른(당시 19살의 화가 지망생이자 모델)'과 사랑에 빠져 14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결혼한 후 딸을 낳고 잠시나마 행복하게 살았지만 모딜리아니가 세상을 떠난 이틀 후, 둘째 아이를 임신중인 그의 아내 잔느는 22살의 어린 나이에..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댓글 7
모딜리아니가 세상을 떠난후 둘째를 임신중인 아내가 투신자살 이라니.. 비극이군요ㅠㅠ
그림 속 여인들의 목이 길어서 모딜리아니 ...
💯💯💯
목을 이렇게 길게 그린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