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정독 도서관 가는 길에서 본 버스킹. 제니스 조플린처럼 다리를 털고 머리를 흔드는 여가수를 보라. 그대여, 저렇듯 춤춰본 지 언제인가? 몸에서 문득 춤이 빠져나간 걸 알았을 때가 늙은 거라든데ㅜ 그 이후에 추는 춤은 망령춤이라나 모라나ㅋ
밴드는 이 맛에 하겠지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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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는 이 맛에 하겠지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