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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조 공식모임 22회차 20260108 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첫번째 ( 1/10 ) 오늘은 2026년의 첫 피플앤조이 공식모임이네요... 그렇다보니 무척 기다려 졌었는데요. 아시다시피 피앤조 공식모임의 스케줄은 5시부터 시작하는데... 1부에서는 5시부터 8시30분까지 밴드 그룹 연습과 개인 또는 그룹 레슨을 하는 시간이고... 간단한 식사 시간이 있은 후에.. 2부에서는 9시부터 시작하는 오픈마이크 시간이네요. 이것이 피플앤조이의 모임의 공식 일정이에요. 저는 오씨봉밴드 맴버이고 보컬레슨도 듣기에... 항상 바삐 서둘러서 모임에 참석하곤 합니다. 오늘도 오씨봉밴드 연습이 있어서 다른 맴버들보다 늦었지만... 부지런히 더쇼(구 피앤조펍)에 가서 오씨봉밴드에 합류했네요. 그런데... 요즘 일이 바쁘다보니 연습을 하지 못하고 가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참석을 했는데요. 그런 걱정이 현실이 된 듯... 연습할때부터 계속 틀리고 버벅 되었네요. 하지만... 오씨봉은 하기로 했으면... 무조건 밀어 붙이는 밴드다 보니... 오늘도 무대에서 공연하기로 했네요... 우와.~~~ 어쩌지... 하면서 연습을 마치고... 다음에는 보컬레슨 시간인데... 오늘은 제가 주방에서 닭볶음탕을 해 주기로 한 날이다 보니... 오늘 보컬레슨은 참여를 못하고 주방에서 닭볶음탕을 만들었네요. 잠시... 후기로... 제가 만든 닭볶음탕이 맛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다들 잘 먹어서..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1부 일정이 마무리되고... 이제 2부인 오픈마이크 시간이 되었네요.^^ 첫번째 무대... 엉진밴드 엉진밴드는 현재 피앤조 공식 밴드 중에 가장 오래된 밴드인데요. 그렇다보니... 모든 구성원들의 실력이 탄탄해서... 항상 멋진 무대를 선보여주었는데요... 엉진밴드 구성원들 중에 몇몇 분들이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무대가 마음에 안드는지... 다시한번 그때 불렀던 곡을 부르신다면서 무대에 올라오셨네요. 그래서 선택한 곡이 전 모임에 선곡했던 너드커넥션의 '좋은 밤 좋은 꿈' 을 다시 선택하셨네요. 그리고, 시작한 무대... 저번의 아쉬움을 날려 버릴 듯하게... 열정적인 연주와 보컬의 강렬함이... 우와.~~~ 역시... 피앤조를 대표할 만한 밴드로서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런 무대였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 잘 봤습니다.^^

댓글 3
멋진 피앤조 모임.^^
엉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