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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차 정기모임 열개 이야기 중 세번째 ( 3/10 ) 다섯번째 무대... 모니님 지인2 모니님이 위례신도시에 사시는 지인 분 2분을 모셔왔는데... 같이 이야기 나누다 보니... 모니님 지인1, 지인2 이렇게 별명이 붙으셨는데... 오늘은 지인2 분이 먼저 노래를 부르셔서 부득이하게 지인2 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사실 제가 이름을 몰라서요. ㅎㅎㅎ 지인2 께서 선택하신 곡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이네요. 이곡을 선택했다는 것은 나이가 있다는 거죠. 제가 어렸을 때 즐겨 듣던 노래 이거든요.^^ 그렇다보니 더욱 기대하면서 무대를 집중해서 봤는데요. 우와.~~~ 역시 모니님이 예전에 얼핏 말했던 것이 기억나느데... 모니님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 많다고 했는데... 이분이 그 분들 중 한분인가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노래를 잘 불러 주셨네요.^^ 오늘 무대 너무나도 잘 들었네요. 종종 모임에 참석해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여섯번째 무대... 발쌤 일단 먼저 감탄부터 시작하고 글 쓸께요. 우와.~~~ 제가 왜? 감탄을 먼저 이야기했냐면요. 발쌤이 오늘 선곡한 곡이 이은미의 '녹턴' 이에요. 이곡은 너무나 어려워서 여자분들이 부르시기는 하시지만... 남자들에게 임재범의 '고해' 와 같은 곡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만큼 잘 부르기 힘들어서... 금지곡으로 생각하는 곡인데요. 그래서... 피앤조에서도 우리의 보컬쌤인 방쌤 만 부르던 곡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어려운 곡을 발쌤이 선곡해서 노래를 불렀네요. 그런데... 음정이면 음정... 박자면 박자... 감정이면 감정...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불러 주었네요. 그러니... 발쌤의 후기를 쓰기 전에 감탄부터 먼저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발쌤... 노래 실력이 왜?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실력이 는 거에요? 더군다나... 발쌤의 음색이 공기반 목소리반 음색이라... 감성이 더 풍부하게 느껴져서 너무나 멋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었거든요.^^ 발쌤... 오늘 무대 너무나 멋있게 잘 들었어요. 언젠가 한번 더 들려 주세요.^^


댓글 2
멋진 무대들.^^
발샘 노래도 잘하고 멋져요.~~